도서 소개
은 돈도 지혜를 발휘에 쓰면, 얼마든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책.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만 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바른 소비의 지혜와 능력을 길러 준다. 평범한 주인공이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한 걸음, 한 걸음 도달하는 걸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1년치 용돈이 확 끊긴 주인공이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하고, 사업을 벌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주인공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세상을 배워 나간다. 일을 하고 돈을 번다는 건 어떤 건지, 돈은 우리 생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돈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만 원만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만 원은 아이들에게 적지 않은 돈이다. 그럼에도 무엇에 썼는지도 모르게 쉽게 없어져 버리는 액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잘만 쓰면 아주 많은 걸 할 수 있는 돈이 만 원이다. 바로 이 점에 착안에 '만 원으로 HOW' 시리즈가 기획됐다.
이 책은 적은 돈도 지혜를 발휘에 쓰면, 얼마든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 준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만 원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여, 바른 소비의 지혜와 능력을 길러 준다. 1권 '만 원으로 시장보기', 2권 '만 원으로 예뻐지기'에 이어, 이번에는 ‘만 원으로 백만 원 만들기’에 도전한다. 평범한 주인공이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한 걸음, 한 걸음 도달하는 걸 보며, 독자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이 사업을 벌인다고?
세상에는 어른들에게는 허용되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금지된 것이 참 많다. 아이들은 금지된 것에 대해 더 큰 호기심을 갖는다. 그 중 하나는 바로 돈을 버는 일일 것이다. 특히 용돈이 부족할 때면 아이들은 한 번쯤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마련이다. 혹은 “이 다음에 내가 커서 돈을 벌면…”하며, 직접 번 돈을 갖다 줘 부모님을 깜짝 놀래 주는 상상을 하기도 할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아이가 돈에 대해 너무 일찍 알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돈을 벌고 쓰는 것 역시, 돈을 아끼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일이 아닐까? 우리 삶과 떼어낼 수 없는 돈에 대해서 잘 알아야, 커서도 돈에 구속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이 돈을 번다는, 다소 불편하고 까다로운 소재를 다뤘다. 1년치 용돈이 확 끊긴 주인공이 스스로 돈을 벌기 시작하고, 사업을 벌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주인공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세상을 배워 나간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돈은 무엇일까?”
그 동안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 동화는 많았다. 그러나 대부분이 유럽을 비롯한 외국 서적이 번역된 거라,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실상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반면 이 책의 배경과 내용은 우리나라에 맞춰졌다. 거기에 탄탄한 스토리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경제용어를 설명하는데 주력한 일반 어린이 경제서와 달리, 이 책은 우리 생활에서 떼어 낼 수 없는 ‘돈’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게 한다. 즉 일을 하고 돈을 번다는 건 어떤 건지, 돈은 우리 생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돈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만화의 함축성과 특수성을 살린 그림
이미 140여 권의 작품으로 탄탄한 구성력을 인정받은 스토리 작가의 글과,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만화로도 잘 알려진 만화가의 그림이 결합해, 다른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만화의 함축성을 제대로 살린 작품이 탄생했다. 일부 페이지는 아무런 대사 없이 만화 컷만 이어지는데, 단지 그 만화 몇 컷만으로 이야기가 술술 풀리며 빠르게 전개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만화만이 지닌 속도감과 생생한 스토리에 푹 빠져볼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최초로 교과서를 만화로 펴낸, 학습만화에 구력이 있는 출판사의 알찬 경험과 내력이 이 책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창훈
1998년에 만화 스토리작가로 데뷔한 이창훈 작가는 10여 년간 <고딩어>, <미쳐미쳐> 등 코믹만화와 <수학의 신들>, <아틀라스 퀘스트>, <그랜드체이스 한자왕> 등의 학습만화까지, 140여 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했다. 현재 만화창작집단 'MONO'의 대표작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제1장 노예계약
제2장 필요하면 벌어라
제3장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제4장 실패를 두려워 말라
제5장 첫 번째 사업
제6장 성공은 달콤한 초콜릿
제7장 뜻밖의 시련
제8장 깨어진 믿음
제9장 사람이 재산이다
제10장 필요한 곳에 돈이 있다
제11장 원수를 사랑하라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