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평생부자가 되는 기술과 지혜가 이해하기 쉽게 집약되어 있다. 100세 시대에, 한순간 반짝 돈을 버는 재테크가 아닌 노후까지 안심하고 풍족하게 살기 위한 기술과 지혜를 알려줌으로써 평생부자의 기반을 탄탄히 다져준다.
자산과 부채를 새롭게 정의하고, 진정한 자산을 쌓아가는 투자의 변별력을 키우며, 우리를 부자로 만드는 무형의 가치들을 알려준다. 또한 시간이 일하게 하는 법, 레버리지의 활용과 현금 흐름 등 ‘경제적 자유’를 얻는 원리와 부자들의 습관도 알려준다. 그중에서 ‘평생부자가 되는 8가지 성공습관’은 평생부자가 되는 데 필요한 자질과 기술, 방법이 모두 담긴 정수 중의 정수다.
익히고 실천하면 평생부자가 되는 현실적인 대안을 찾고 ‘열심히 버는데 난 왜 만날 허덕이지?’, ‘늙어서 가난해지면 어쩌지?’,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두면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와 같은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하우스 푸어(House Poor), 에듀 푸어(Edu Poor), 베이비 푸어(Baby Poor) 등 ‘푸어(Poor)’로 대변되는 차가운 현실에서, 한편으론 구체적 대안 없이 그저 일시적으로 감정을 어루만져주는 ‘힐링(Healing)’의 유행 속에서, 많은 이들에게 축복보다는 재앙처럼 다가오는 100세 시대의 목전에서, 우리는 경제적으로 조금은 더 똑똑해져야 한다.
그런 이유로 집필된 이 책은 꿈과 희망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되는 경제지식과 평생부자가 되기 위한 금융지능을 키워주는 입문서로서 “그래서 어쩌라고?”에 대한 선택 가능한 대안까지 포함하고 있다.
안정된 노후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평생부자의 길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사회경험이 많지 않은 청년들에게는 실전적인 경제교육이 될 것이다.
감정의 소비에서 벗어나
이제는 돈과 경제에 냉정해져야 할 때
경제상황이 어렵다 보니 꿈을 꾸어도 이룰 수 없다는 패배감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 그런 현실에 지친 탓인지 한편에서는 ‘푸어(poor)’가, 또 다른 편에서는 ‘힐링 (healing)’이란 단어가 유행처럼 사용된다. 감성과 감정을 터치하는 책들이 인기를 얻고, TV와 인터넷에는 예능 프로그램이 넘쳐나고, 사람들은 스타와 스포츠에 열광하며 ‘공감’을 쏟아낸다. 하지만 그 위로와 공감이 차가운 현실의 벽을 한 뼘조차 뒤로 물리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치유와 위안을 주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일시적이고 즉흥적으로 감정만 소비하게 만들 뿐이다.
점점 길어지는 삶의 길이를 생각하면 우리는 돈과 경제에 조금 더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富)를 외면하고 삶의 질과 행복을 보장받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놀랍도록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내일은 분명 오늘과 같을 수 없다. 게다가 경쟁은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한 경쟁사회에서 더 나은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 이상 일을 못 하게 되는 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매일매일은 살아가지만, 가족 중에 덜컥 심각한 질병이나 사고와 같은 목돈 들어가는 일이 생긴다면? 환경과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은 자꾸 길어져 이미 ‘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14% 이상)’ 진입 단계에 있는 우리 사회에서 미래와 노후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는 것은 대책 없이 앉아서 재앙을 맞는 것과 다르지 않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이렇게 다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미래와 노후를 준비해야 할까? 최근 들어 발표되는 노후자금 관련 기사를 보면 은퇴 후 30년, 즉 은퇴 후 20년은 부부가 함께 생활하고 10년은 부인 홀로 생활한다고 가정했을 때 적게는 3억 원, 많게는 12억 원이 필요하다고 한다(한국교직원신문 2014년 4월 7일자). 기본 생활비만 고려했을 뿐인데 3억~12억 원이라니… 공무원연금처럼 믿을 만한 구석이 없는 보통 서민들은 미래가 한없이 불안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고, 부자가 되는 비법을 궁금해 한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에서는 그 차이점을 정리하고 방향을 제시한다.
● 부(富)에 대한 태도
가난한 사람들은 흔히 현재의 상황에 대해 “이만하면 됐지 뭐! 다들 그렇게 살잖아”, “돈이 많으면 고민도 많을 거야”, “돈이면 다 된다는 건 잘못된 생각이야”라고 스스로를 위안한다. 그러면서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 류의 뉴스에 자조하고 때로는 분노하는 특징을 보인다.
반면에 부자의 꿈을 가진 이들은 자신보다 앞선 사람들을 흠모하고 부러워하면서 더 나은 삶, 더 자유로운 삶, 더 흥분되는 삶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려 노력한다.
● 교육에 대한 생각
현대사회에서 돈의 흐름과 관련 지식을 아는 것은 금전으로 인한 고생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작가 소개
저자 : 윤은모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기계공학과, 서강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삼성전자(주)와 코카콜라 한국법인(BIK Inc.)에서 엔지니어로 근무한 후 한국IBM(주)로 옮겨 17년간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세계적인 ERP(전사적 자원관리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인 SAP Korea에서 마케팅 및 영업총괄 임원, 한국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Korea)의 영업총괄 임원을 역임하고, 비즈니스컨설팅 기업인 콜럼버스 뉴포트 아시아(CNA Inc.)의 대표를 지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재직 시에는 세계 최고 부자로 알려진 빌 게이츠의 한국 방문 때마다 동행하며 우리나라 경제계의 부자들을 가까이서 만나보았다. 그 시절의 경험은 그의 삶에서 아주 특별한 자산이 되었다. 현재는 직장생활과 병행하며 시작했던 네트워크마케팅 비즈니스를 15년 넘게 지속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어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다. 또한 미래의 핵심 트렌드인 건강관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면접 컨설턴트로서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그가 운영하는 ‘평생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 <부자아빠 오늘의 교훈>’은 facebook에서 공유할 수 있다. (facebook 한글 아이디: 윤은모 / 영문 아이디: eunmoyoon)
목차
Preview. 이제는 삶의 여유를 찾은 나의 이야기
● 딸이 일깨워준 부자의 꿈 ● 비싼 수업료와 맞바꾼 깨달음 ● 당신을 위한 부자 수업
1장. Dreaming! 무엇을 찾고 싶은가?
● 부자는 무엇이 다를까?
결심만 하는 개구리 / 오늘은 어제의 결과이다 /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이렇게 다르다 / 부자점수를 매겨보자
●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인간은 모방의 동물이다 / 성공의 제1법칙 / 모방의 시작 /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가? / 진정한 부자의 모습 / 오나시스 이야기
● 지혜를 더해야 한다
2장. Action! 평생부자가 되기 위해 해야 할 것들
● 소비냐, 투자냐
작은 돈과 큰돈 / 소비를 위한 돈, 투자를 위한 돈 / 소비와 투자의 가계경제 사이클 / 부자들의 경제 사이클 / 만족 지연의 비밀 / 소비욕에 대한 소고(小考) / 시간을 통제하면 소비가 통제된다 / 반짝인다고 다 금(金)이 아니다
● 키워가는 투자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 / 자산과 부채에 대한 새로운 정의 / 물지게와 파이프라인
● 자산과 부채를 명확히 구분하라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이 많은 이유 / 15년 전의 자산-부채 대차대조표 / 내가 가진 것은 자산일까, 부채일까? / 이런 자산에 투자하라 / 돈은 가치를 따라다닌다
● 부자가 되는 비밀, 시간에 있다
내가 가진 것을 투자한다 / 돈이 일하게 하자 / 돈은 시간과 함께 다닌다 / 기회의 신 카이로스 / 시간의 마법 / 기다릴 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시간의 함정
● 자산과 투자의 속성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 자산으로 새로운 자산을 만든다 / 부채도 자산이 될 수 있다
● 레버리지, 잘하면 효자 못하면 재앙
부채로 수익을 올린다? / 자산 투자 유형별 레버리지 /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