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원규 장편소설. 괴물 잡는 괴물 같은 사냥꾼의 이야기. 한 여자의 납치 장면을 목격한 금융공학도 훈. 그 뒤를 쫓다 붙잡혀 장기 밀매의 희생양이 되려는 순간, 마취에서 깨어난 여자가 납치범들을 도살한다. 사흘 후, 병원에서 눈을 뜨지만 그날의 기억은 흐릿한 데다 몸 상태마저 예상과 달라 혼란스럽기만 한데…
출판사 리뷰
괴물 잡는 괴물 같은 사냥꾼의 이야기!
진화하는 사냥감과 진정한 사냥꾼이 격돌한다!
한 여자의 납치 장면을 목격한 금융공학도 훈
그 뒤를 쫓다 붙잡혀 장기 밀매의 희생양이 되려는 순간,
마취에서 깨어난 여자가 납치범들을 도살한다?
사흘 후, 병원에서 눈을 뜨지만 그날의 기억은 흐릿한 데다
몸 상태마저 예상과 달라 혼란스럽기만 한데……
미국에서 발생한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인간을 잡아먹는 괴물이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느닷없이 등장한 천적은 모든 인간을 공포로 몰아넣는다!
훈은 특설 기관인 ‘클럽’에 소속되어 괴물 사냥에 나서지만……
한 치 앞도 모르게 치닫는 인간의 운명!
통제 불능의 핏빛 전투가 시작된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원규
『웰컴 투 메모리』의 작가, 이원규입니다.이번 책은 ‘세상에 갑작스럽게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변화가 찾아온다면?’ 하는, 조금은 생뚱맞은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한데 쓰다 보니 언젠가는 비슷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더군요.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쓴 글이니만큼 재미있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차
일념통암一念通巖
예상치 못한 몸의 변화
때론 동정받을 가치가 없는 자도 있다
찢어진 자아, 잘못된 것을 거두려는 자들
확신으로 이어진 의심
운명을 거스르는 자
빗나간 목적
진화는 정도가 없다
의외의 상황에서 얻은 정보
기사회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