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존 라일 목사가 어린이의 회심과 경건을 위해 설교한 설교 다섯 편을 모은 설교집이다. 소책자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에 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선물하기에도 좋다. 각 장 끝에는 [더 깊은 공부와 나눔을 위한 질문]을 만들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준다. 독자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되었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의 회심과 경건을 위해
어른이 먼저 읽고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존 라일의 어린이를 위한 설교집
목회자입니까
이 책을 읽으십시오. 또 교회 아이들과 함께 읽으십시오.
부모입니까
이 책을 읽으십시오. 또 자녀와 함께 읽으십시오.
교사입니까
이 책을 읽으십시오. 또 아이들과 함께 읽으십시오.
어린이입니까
이 책을 읽으세요. 또 친구와 함께 읽으세요.
교회와 가정에서 예배하거나 함께 모였을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를 위해 기도하고, 어린이와 함께 기도하십시오.
[특징]
1. 이 책은 존 라일 목사가 어린이의 회심과 경건을 위해 설교한 설교 다섯 편을 모은 설교집입니다.
2. 어린이를 위한 설교집이라 하지만 설교의 내용은 비단 어린이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이(믿지 않는 이들을 포함하여) 귀 기울여 들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어른이 먼저 읽고 어린이에게 들려주는 설교집입니다.
3. 이 책은 교역자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펼쳐 들고 설교할 수 있는 설교 원고요, 교사에게는 훌륭한 공과 자료요, 부모에게는 자녀에게 들려주는 첫 번째 경건 서적이 될 수 있습니다.
4. 이 책에 전반적으로 흐르는 신학적 기반은 개혁파 신학입니다. 그러므로 책을 읽어 가면서 자연스럽게 개혁신앙을 접할 수 있습니다.
5. 소책자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에 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6. 책을 읽은 후 어린이와 함께 가정이나 교회에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7. 각 장 끝에는 <더 깊은 공부와 나눔을 위한 질문>을 만들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기도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8. 이 책은 독자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되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존 라일
신앙과 신학이 일치함으로 경건한 삶을 살았던 청교도적 개혁주의자로서 1816년 5월 영국 메이클즈필드에서 태어나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다. 사립 명문 고등학교인 이튼 칼리지를 졸업하고 옥스퍼드 대학교의 크라이스트 처치에 입학한다. 1838년 스물두 살 때 병상에서 회심을 경험한다. 1841년 여름, 아버지의 은행이 부도가 남으로 집안이 몰락하여 라일은 고향에 돌아와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 1842년 성직 서임을 받아 윈체스터에 있는 성 토마스 교회 교구 사제가 된다. 1847년에는 서퍽 주로 옮겨 36년 동안 열정적인 목회자로서 섬긴다. 1880년 영국 수상 벤저민 디즈레일 리가 추천하여 리버풀 주의 첫 주교가 된다. 그곳에서 20년 동안 신실하게 섬기다가 1900년 6월 세상을 떠난다. 우리나라에 번역되어 있는 책으로는 『구원의 확신』(생명의말씀사), 『18세기 영국의 영적 거성들』(지평서원), 『거룩』(복 있는 사람), 『옛길』(기독교문서선교회) 등이 있다.
목차
출판사 서문
1. 첫 번째 설교-예수님을 일찍 찾으라
2. 두 번째 설교-진리 안에서 걸으라
3. 세 번째 설교-곰 두 마리
4. 네 번재 설교-작고도 지혜로운 것
5. 다섯 번째 설교-다시는 울지 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