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불량아들 이미지

불량아들
문학의전당 | 부모님 | 2014.03.31
  • 정가
  • 8,000원
  • 판매가
  • 7,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6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22p
  • ISBN
  • 978899809670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문학의전당 시인선' 177권. 2012년 「문학광장」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이완근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한국 시단의 중진 시인으로서 각자의 시 세계를 인정받은 이윤학, 백인덕 두 시인이 추천의 글을 썼다.

이완근 시인은 첫 시집에서 힘겹게 현실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정의보다는 당위가 사라진 시대를 아파한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상처'에 집중하지만, 그 상처에 함몰되지 않고 '벼락으로 단련했을 추상같은 저 바늘/달랑 구멍 하나 만들어놓은/저 꼿꼿한 정신'을 지켜내고자 한다. 그의 시는 날카로운 '바늘'이 아니라 '바늘귀'가 되어 세계를 관통하며 온갖 상처의 소리를 다 듣고자 한다. 아니 들려주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오염된 삶과 상처받은 영혼의 자정(自淨)

‘문학의전당 시인선’ 177. 2012년 <문학광장>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이완근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한국 시단의 중진 시인으로서 각자의 시 세계를 인정받은 이윤학, 백인덕 두 시인이 추천의 글을 썼다.

이완근 시인은 첫 시집에서 힘겹게 현실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정의보다는 당위가 사라진 시대를 아파한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상처’에 집중하지만, 그 상처에 함몰되지 않고 “벼락으로 단련했을 추상같은 저 바늘/달랑 구멍 하나 만들어놓은/저 꼿꼿한 정신”(「바늘귀」)을 지켜내고자 한다. 그의 시는 날카로운 ‘바늘’이 아니라 ‘바늘귀’가 되어 세계를 관통하며 온갖 상처의 소리를 다 듣고자 한다. 아니 들려주고자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완근
전북 완주 비봉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12년 <문학광장>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4년 현재 월간 <뷰티라이프> 편집인대표 겸 편집국장을 맡고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정경(情景)
성긴 눈 내리다
구토
사기꾼

아삼삼 아삼삼
비가 오는데
봄의 침묵
목련꽃 아래서
시작(詩作)
경비 아저씨
불완전변태 사랑
상가(喪家)에서
불량아들의 일기
그리움
맛있는 풍경
면도를 하며
상처, 나다

제2부

하루살이
고추잠자리
거울
그대에게
가을날
그 여자
막걸리 같은 사랑
할미꽃
꽃에게
인사동
상처
시골에 내리는 비
여름 매미
이별
가을 하늘
바늘귀
장례식장에서
봄날 오후

제3부

핑계
검은 오월
봄날
선천성 그리움
착한 시청자
황무지
지금 나에게
봄꽃
반성문
없는 그리움
낙엽
우리들의 그대
비 오는 날
오월 풍경
부재
눈물
봄봄
겨울꽃

제4부

공존
행복한 귀머거리
공(空)
시골에서 온 전화
밤비
내 사랑은 오래 갔네
투명한 사랑
시(詩)
나는 부활을 꿈꾼다
변소 앞에서
운수 좋은 날

수업료
친구에게
주인 꿈

바보 동생
놀이

발문 봄날은 이제부터다 / 고운기(시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