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그러나 먼 곳 이미지

그러나 먼 곳
문학의전당 | 부모님 | 2014.03.31
  • 정가
  • 8,000원
  • 판매가
  • 7,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6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48p
  • ISBN
  • 978899809673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문학의전당 시인선' 178. 2002년 '교원문학상'에 시 '교실이 나에게 온다'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영권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은 첫 시집에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절실한 그리움을 담은 시편들과 교직 생활에 대한 성찰과 회의를 표현한 시편 등 모두 59편의 시를 수록했다.

등단 13년 만의 첫 시집인 <그러나 먼 곳>은 오랜 기다림의 시간만큼 다채로운 시의 풍경을 선보인다. 시적 기교를 배제한 간절한 그리움의 문장들로 쓰인 1, 2부, 교육 현장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로서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천직 의식을 드러낸 3부, 시 본연의 정제미를 추구한 4부의 시편들은 이래저래 다사다난한 삶에 갇혀 어지러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마련해주고, 외로운 마음에 작은 온기를 지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삶의 민낯을 그리는 절실한 문장

‘문학의전당 시인선’ 178. 2002년 <교원문학상>에 시 「교실이 나에게 온다」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영권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은 첫 시집에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절실한 그리움을 담은 시편들과 교직 생활에 대한 성찰과 회의를 표현한 시편 등 모두 59편의 시를 수록했다.

등단 13년 만의 첫 시집인 「그러나 먼 곳」은 오랜 기다림의 시간만큼 다채로운 시의 풍경을 선보인다. 시적 기교를 배제한 간절한 그리움의 문장들로 쓰인 1, 2부, 교육 현장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사로서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천직 의식을 드러낸 3부, 시 본연의 정제미를 추구한 4부의 시편들은 이래저래 다사다난한 삶에 갇혀 어지러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잠시 스스로를 되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마련해주고, 외로운 마음에 작은 온기를 지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영권
1958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경북대 사범대 영어교육과와 한국외국어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2002년 <교원문학상>에 시 「교실이 나에게 온다」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현재 <시마을>, <시하늘> 회원이며, 서울 광양고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미꾸라지 용 되었다
그리운 소리
가을나무 한 그루
먼 곳
귀향
부끄러움과 부러움
이안(利安) 가는 길
한가뫼에서
어머니의 감나무
산골 아이
가로수가 흙에게
산수유
가뭄 1
가뭄 2

제2부

사람은 배아야 되는 기라
까치밥 1
까치밥 2
눈 오는 밤에
어머니 1
어머니 2
이명(耳鳴)
어메 가신 날
개망초꽃
겨울 산
아버지 1
아버지 2
줄불을 아시나요?
내 고향 겨울은

제3부

가출
교무수첩
교실이 나에게로 온다
새싹들
교문단상(校門斷想) 1
교문단상(校門斷想) 2
교문단상(校門斷想) 3
지금은 수업 중 1
지금은 수업 중 2
지금은 시험 중 1
지금은 시험 중 2
유리창을 닦으며
봄이 오는 교정에서
십일월 초사흘
졸업식장에서
숨 쉬는 도서실

제4부

서시(序詩)
지구의 염가판매
또 하나의 길
불꽃놀이
아내
섬이 바다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바다
바람 속에서
프라하 광장에서

그리움 1
그리움 2

짝사랑
첫눈

해설 귀환할 수 없는 귀환에 대한 열망 / 이상호(시인, 한양대 교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