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정찬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교육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학예술학과를 졸업했다. 소설집 『기억의 강』 『완전한 영혼』 『아늑한 길』 『베니스에서 죽다』 『희고 둥근 달』 『두 생애』 『정결한 집』, 장편소설 『세상의 저녁』 『황금 사다리』 『로뎀나무 아래서』 『그림자 영혼』 『광야』 『빌라도의 예수』 『유랑자』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동서문학상, 올해의예술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김연수
경북 김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93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고, 1994년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
저자 : 김숨
1974년 울산 출생. 1997년 『대전일보』, 1998년 『문학동네』 등단. 소설집 『투견』 『침대』 『간과 쓸개』 『국수』. 장편소설 『백치들』 『철』 『나의 아름다운 죄인들』 『물』 『노란 개를 버리러』 『여인들과 진화하는 적들』 『바느질하는 여자』 『L의 운동화』.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등 수상.사진출처 : ⓒ 김승범
저자 : 백가흠
1974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명지대 문창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0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소설집 『귀뚜라미가 온다』 『조대리의 트렁크』 『힌트는 도련님』, 장편소설 『나프탈렌』 『향』 『마담뺑덕』이 있다.
저자 : 편혜영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와 한양대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등을 출간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조해진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대산창작기금을 받았다. 신동엽문학상, 문학동네젊은작가상, 무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소설집 《천사들의 도시》 《목요일에 만나요》, 장편소설 《한없이 멋진 꿈에》 《로기완을 만났다》 《아무도 보지 못한 숲》 《여름을 지나가다》 등이 있다.
저자 : 최진영
2006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팽이〉가 당선되었다. 2010년 장편소설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으로 제15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팽이》, 장편소설 《끝나지 않는 노래》,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가 있다.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이장욱
시인, 소설가, 평론가. 1994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내 잠 속의 모래산』 『정오의 희망곡』 『생년월일』 등이 있다. 2005년 문학수첩작가상을 받으며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고, 소설집 『고백의 제왕』 『기린이 아닌 모든 것』 , 장편소설 『칼로의 유쾌한 악마들』 『천국보다 낯선』 등을 출간했다. 러시아문학의 정통한 연구자이자 시단에 ‘미래파 논쟁’을 일으킨 평론가이기도 하다.
수상작
김 숨 그 밤의 경숙
수상작가 자선작
김 숨 북쪽 방
수상후보작
김연수 푸른색으로 우리가 쓸 수 있는 것
백가흠 한 박자 쉬고-더 송The Song 2
이장욱 절반 이상의 하루오
정 찬 학술원에 드리는 보고
조해진 홍의 부고
최진영 어디쯤
편혜영 비밀의 호의
역대 수상작가 최근작
윤성희 못생겼다고 말해줘
전성태 배웅
조경란 옥수수빵 구워줄까
심사평
예심
김형중 균형과 다양성의 징후들
박 진 밀도, 감각, 그리고 거리
조경란 예심부터 축제
본심
박혜경 꾸준하게 자신의 문학세계를 일궈온 작가의 힘
윤대녕 그간의 성취에 더해진 치열함으로 완성된 작품
이승우 우리가 모른 것이 어디 그것뿐이겠는가
수상소감
김 숨 시간 앞에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