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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 해결사 맥스의 부자소동 2 : 시민 영웅이 된 맥스
키다리 | 3-4학년 | 20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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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03년에는 캐나다아동도서센터에서 <Our Choice 2003>으로 선정작. 열 살 나이에 누구나 꿈꿔 봄직한 벼락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던 중 우연히 겪게 되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1편에서 마술사가 되려다가 마술사의 조수의 도난 사건에 휘말려 뜻을 이루지 못한 맥스는 여전히 벼락부자되기의 꿈을 버리지 못한다.

이번에는 시민 영웅이 되어 거액의 상금을 타기로 한 것이다. 역시 그의 곁에는 껌처럼 붙어 다니는 친구 시드가 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기막힌 보상금 타기 작전. 이른바 <분실한 강아지 찾아주기>. 좌충우돌 강아지 찾기 중에 동물학대를 일삼는 범죄자와 맞닥뜨리게 된다.

결국 맥스는 개 공장을 운영하며 쉽게 돈을 버는 악덕업자를 경찰에 넘기고 동물을 구출하는 영웅이 된다. 하지만 그에게 거액의 상금은 돌아오지 않는다. 다만 부룩스빌 모든 시민이 알아보는 꼬마 영웅이 된다.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며 엉뚱한 상상에, 오버하는 행동을 보이는 10살 맥스의 활약이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부자가 되고 싶은 열 살 초딩의
엽기발랄, 명랑쾌활 대활약상이 펼쳐지는
세 편의 연작 시리즈 2편 출간


캐나다아동도서센터 2003년 <베스트 초이스>
요즘 우리나라의 몇몇 도시에서 시행되는 <원 시티 원 북>운동이 있다. 이 운동은 1998년 미국 시애틀에서, 한 권의 책을 통해 지역 사회가 하나가 된다는 취지로 처음 시작되었다.
<엉뚱 해결사 맥스의 부자 소동 시리즈>는 2002년에 이 책의 작가 트리나 위베의 주된 활동 지역인 캐나다 브리티쉬콜럼비아 시에서 <모두가 읽어봐야 할 책>으로 선정되었다. <원 시티 원 북>과 비슷한 취지를 가진 이 지역 독서 운동의 일환이다.
그렇다고 화려하거나, 독특하거나, 중후한 무게가 있는 그런 작품은 아니다. 물론 어린이 문학이라고 해서 모두 가벼워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열 살 나이에 누구나 꿈꿔 봄직한 벼락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던 중 우연히 겪게 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그렇다고 경제 관념을 심어주기 위한 경제 동화는 아니다. 딱 초등 4학년의 생각과 행동이 담긴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 펼쳐지는 작은 모험과 추리이야기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통하여 작가는, 열심히 노력하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진정한 부를 얻는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허망한 욕심이 화를 자초한다는 교훈도 잊지 않는다. 이런 이유 때문에 브리티쉬콜럼비아 시에서 우리식으로 '필독서'라는 도장을 꽝하고 찍어준 듯하다. 2003년에는 캐나다아동도서센터에서 <Our Choice 2003>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우리식으로 말하면 <올해의 책>쯤 될 것 같다.

시민 영웅 되어 거액의 상금으로 부자되기
1편에서 마술사가 되려다가 마술사의 조수의 도난 사건에 휘말려 뜻을 이루지 못한 맥스는 여전히 벼락부자되기의 꿈을 버리지 못한다. 새로운 작전에 돌입한다. 이번에는 시민 영웅이 되어 거액의 상금을 타기로 한 것이다. 역시 그의 곁에는 껌처럼 붙어 다니는 친구 시드가 있다.
연로하신 할머니를 돕고, 자동차와 자전거의 충돌 사고를 막기 위해 온몸을 던진다. 그러나 결과는 역시나 실패다. 그러나 여기서 뜻을 꺾는다면 맥스가 아니다. 맥스는 결국 현상 수배범을 찾아 나서겠다고 설쳐댄다. 그러나 이 역사 쉬운 일은 아니다. 어린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기막힌 보상금 타기 작전. 이른바 <분실한 강아지 찾아주기>.
좌충우돌 강아지 찾기 중에 동물학대를 일삼는 범죄자와 맞닥뜨리게 된다. 결국 맥스는 개 공장을 운영하며 쉽게 돈을 버는 악덕업자를 경찰에 넘기고 동물을 구출하는 영웅이 된다. 하지만 그에게 거액의 상금은 돌아오지 않는다. 다만 부룩스빌 모든 시민이 알아보는 꼬마 영웅이 된다.
엉뚱 해결사 맥스가 이번 사건에서 깨닫게 된 교훈은, 부자가 되는 길은 얕은 꾀로 사람을 속이거나 법을 어기는 일이 아니라는 것! 1편에 이어 2편에서도 이야기는 흥미진진한 추리와 꼬리를 무는 사건의 연속이다.
이 연작 시리즈가 부를 얻기 위해서는 땀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주면서도, 맥스라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며 엉뚱한 상상에, 오버하는 행동을 보이는 10살 어린이 모습 그대로의 캐릭터를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의 날개를 꺾지 않도록 독려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작가 소개

저자 : 트리나 위베
캐나다의 여류 어린이책 작가. 8살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타자기가 그를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고 한다. 그녀의 작품 <애비와 테스> 시리즈 6권이 2001년부터 3년간 캐나다아동도서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캐나다 아동 문학계를 비롯하여 언론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독서와 창작에 전념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어린이 독서 교실을 열어 독자들과의 교감을 갖는다고 한다.

  목차

1. 용감한 시민 / 2. 슈퍼 히어로의 탄생 /3. 초보영웅 되기 / 4. 환영받지 못하는 영웅
5. 현상수배범을 찾아서 / 6. 경찰의 일 / 7. 쿠키와 광고 / 8. 강아지 실종 광고
9. 강아지를 찾아라! / 10. 강아지 납치범 /11. 실수, 오해 / 12. 신문배달
13. 강아지 울음소리 / 14. 개 공장 / 15. 증거를 잡아라 / 16.빨리 돈 버는 사업 / 17. 영웅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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