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스트셀러 [짧은 동화 긴 생각]의 작가 이규경이 쓰고 그린‘생각하는’ 그림동화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라는 프랑스 철학자 파스칼의 말처럼 생각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많이 가진 사람이나 적게 가진 사람 모두 똑같이 생각을 한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마음이 되고, 그 마음이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가게 된다. [너 생각하니?]는 이처럼 중요한 ‘생각’ 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마음속 그림일기 같은 책이다.
매일 밤 하루를 돌아보며 쓰는 그림일기처럼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린이들은 문득 생각하게 될 것이다.
“나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그릴수록, 읽을수록 생각이 깊어지는 우리들의 그림일기
[너 생각하니?]는 우리가 매일 맞이하는 일상 속에서 나, 내가 바라보는 세상, 나와 너, 나와 우리 등에 대해 들여다본다. 짧은 동화와 아기자기한 예쁜 그림 속에 우리가 평소 관심을 두지 않고 지나쳐 왔던 것들에 대한 생각과 지혜가 담겨 있어, 어린이들이 더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게 한다. [너 생각하니?]와 함께하면 좋은 생각, 행복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엄마, 난 이다음 커서 어떤 사람이 될까요?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될까요? 이름을 빛내는 사람이 될까요?”
그러자 엄마는 웃으며 말씀하셨다.
“그건 나도 모른단다. 다만 오늘 네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네 장래가 결정된단다.”
(/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이규경
오랫동안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과 그림을 그린 [짧은 동화 긴 생각]은 어린이와 어른이 좋아하는 베스트셀러로 지금도 많이 읽히고 있습니다.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어린이문화대상(그림 부문)을 받았으며,
국제그림동화원화전과 테헤란 국제비엔날레에 그림을 출품하였습니다.
목차
내가 누굴까?
얼굴
우는 이유
내가 누굴까?
내 속의 나
내일은 꽃이 필까?
석유가 나올지 몰라
내 체면
내일은 꽃이 필까?
하늘
마주쳐서 좋은 것
그리워
넌 내 마음 몰라
네게 줄 수 있는 것
길
우리라는 말
자랑
우리라는 말
진짜다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