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 영혼을 위한 시편 쓰기>는 큰 부피감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한 권씩 완성해 가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성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왼쪽에는 성경, 오른쪽에는 노트로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성경을 쓸 수 있다. 아티스트 윤예지의 따뜻하고 모던한 일러스트,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다. 튼튼한 각양장, 360도 제본으로 쓰는 동안 해지거나 닳지 않으며 잘 펴진다.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 미색 종이, 깔끔하고 편안한 본문 디자인, 쓰는 사람의 편안함까지 생각했다.
출판사 리뷰
일생에 한 번은 「시편」을 써라
성경을 쓴다는 것은 성경 말씀 속에 내 삶을 비추어 보며 반추하는 것이다. 성경 중에서도 ‘시편’을 쓴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시편은 어려움 속에서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했던 이들의 고백이다. 솔직하고 간절하게 쏟아놓는 믿음의 고백들을 천천히 써내려가다 보면 우리 삶의 진부한 고백들이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일생에 한 번은 시편 전체를 써 보라.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는 일체의 비결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내 영혼을 위한 시편 쓰기』는
총 3권으로 구성
큰 부피감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한 권씩 완성해 가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성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왼쪽에는 성경, 오른쪽에는 노트로 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성경을 쓸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 윤예지의 따뜻하고 모던한 일러스트,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습니다.
튼튼한 각양장, 360도 제본
쓰는 동안 해지거나 닳지 않으며 잘 펴집니다.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 미색 종이, 깔끔하고 편안한 본문 디자인
쓰는 사람의 편안함까지 생각했습니다.
내 가족을 위한 쓰기성경 시리즈
『내 자녀를 위한 잠언 쓰기』는 자녀들을 믿음으로 잘 길러내고 싶은 부모들이 써서 자녀에게 선물하는 책이다. 하루에 한 장씩, 한 달 간 잠언 31장 전체를 써내려가다 보면 자녀를 위해 세우신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또한 부모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아내를 위한 아가서 쓰기』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연애 시, 아가서를 써서 선물하는 책이다. 사랑하는 마음은 있지만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남편들이 연애편지를 쓰듯 아가서를 써서 아내에게 선물한다면, 믿음의 아내에게는 이보다 더 큰 선물이 없을 것이다.
『내 남편을 위한 로마서 쓰기』는 아내가 남편을 위해 로마서를 써서 선물하는 책이다. 로마서는 복음의 기초와 핵심을 담은 책인 만큼 남편을 위해 직접 써서 선물한다면 남편을 영적으로 세우고, 지지할 뿐 아니라 아내도 믿음 위에 굳게 설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가족이 함께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고, 가정의 아픔들이 치유되고, 가정이 천국으로 바뀌는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