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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시사용어 300
미래의 창을 여는 퓨처 키워드
전자신문사 | 부모님 |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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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상을 읽는, 미래를 보는 정보통신기술(ICT) 용어 300개를 선정해 제공하는 책. ‘게임 셧다운 제도’ ‘망 중립성’과 ‘웹하드 등록제’ 처럼 논쟁 한가운데에 자리 잡은 용어에 주목했으며, ‘담달폰’과 ‘인증샷’처럼 시대적이거나 사회적 의미를 내포한 용어도 여럿 담겼다. ‘모바일 인터넷전화’와 ‘빅 데이터’ 등 선진적인 ICT에 담긴 시사성을 풀어내 시장이 어찌 변할지를 가늠해 보게 했다. 용어를 가나다순으로 배치한 것도 이 책의 강점이다. 자연스럽게 유관 용어가 묶이며, 사전처럼 쉽고 빨리 필요한 용어를 찾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뉴스와 신문에서 만나는 다양한 정보들,
그 중 미래를 바꾸는 ICT 용어 300을 정리했습니다.


빅데이터가 최근 화두다. Big Data! 말 그대로 엄청나게 많은 정보들이 마구 쏟아지는 세상이다. 도대체 어느 것이 좋은 정보이고, 필요한 정보이며, 돈이 되는 정보인지 가늠하기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ICT 시사용어 300>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스마트폰에 빠져 있는 현대인에게 알토란같은 정보를 찾아주고자 기획됐다. TV에서는 “빠름빠름~ LTE!”라는 광고가 하루에도 수없이 방송된다. LTE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중독되고 있다. 지난해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의 ‘인증샷’이 SNS에 올라왔고, 선거 참여를 유도했다. 이런 ‘인증샷’이 요즘 문화를 얘기하는 신조어가 된 지 꽤 오래다.
<ICT 시사용어 300>은 세상을 읽는, 미래를 보는 용어들을 선정해 제공함으로써 빅 데이터의 홍수 속에 지쳐가는 현대인에게 비타민 같은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들,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시사상식백서로,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시장경제를 이해하는 입문서로 추천할 만하다.

■ 300! 현재에서 건진 미래 ICT 열쇳말.
세상 밑바닥에 정보통신기술(ICT)이 도도히 흐른다. 컴퓨터 같은 휴대폰이 주머니에 있고, 자동차 자동 운전을 실현할 태세다. 길거리 투명 유리창이 광고판인가 싶더니 TV로 변하고, TV는 컴퓨터를 집어삼켜 스마트해졌다. 모두 ICT 덕에 생긴 변화다.
ICT가 정치·경제·사회·문화에 깊이 스며들더니 세상을 하루가 다르게 바꾼다. 이뿐인가. ICT에 힘입어 통신 권역이 우주 더 먼 곳으로 넓어진다. 이제 곧 지구 곳곳에도 빈틈없이 전파가 닿을 것이다. 그리 머지않은 우리 삶의 미래다. ICT의 미래이기도 하다. 그 미래를 빠르고 정확히 열 때 쓸 ICT 열쇳말 300개를 이 책에 담았다. 곧 ICT와 삶의 미래 지표라 하겠다.

■오롯한 시사성
‘게임 셧다운 제도’처럼 논쟁 한가운데에 자리 잡은 용어에 주목했다. ‘망 중립성’과 ‘웹하드 등록제’ 같은 말도 마찬가지다. 왜 서로 다른 주장이 충돌하는지, 어떻게 조율될 것인지를 헤아리는 데 도움이 되게 서술했다. 궁극적으로 정부 정책 방향을 예측하고, 가까운 미래의 사업 방향을 정할 때 유용할 것이다. 일반 소비자가 ICT 상품과 서비스를 선택할 때에도 쓸모가 있겠다. ‘담달폰’과 ‘인증샷’처럼 시대적이거나 사회적 의미를 내포한 용어도 여럿 담겼다. ‘모바일 인터넷전화’와 ‘빅 데이터’ 등 선진적인 ICT에 담긴 시사성을 풀어내 시장이 어찌 변할지를 가늠해 보게 했다.

■두름으로 엮은 새 용어
용어를 가나다순으로 배치한 것도 이 책의 강점이다. 자연스럽게 유관 용어가 굴비 두름처럼 묶였다. ‘휴대폰 가격표시제’로부터 ‘휴대폰 자급제’까지 7개 용어가 한 줄에 엮이듯 한 셈이다. ‘주파수’, ‘지상파’, ‘인터넷’, ‘스마트’, ‘디지털’ 같은 낱말도 각각 여러 용어를 수식해 같은 효과가 났다. 사전처럼 쉽고 빨리 필요한 용어를 찾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책을 보다 재미있게 읽으려면?
하나, 가나다 순 사전식으로 정리되어 마음대로 골라 볼 수 있다.
둘, 시간이 없다면 용어별 짧은 정의만 봐도 의미를 알 수 있다.
셋, 사진으로 보는 최신 시사상식, 경제 뉴스가 더 재밌어진다.
넷, 양복 주머니나 핸드백 속에도 쏙! 어디서든 펼쳐 볼 수 있다.
다섯, 기사를 활용한 생생한 설명으로 학생들도 함께 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전자신문 출판팀
마이크로소프트의 ‘MS-DOS’를 기억하나요?개인용 컴퓨터가 막 보급되던 시절, 전자신문은 (1983)을 최초로 출간해 컴퓨터 산업 태동기의 횃불이 됐습니다. 지난 30여 년간 최고의 ICT 전문일간지로 성장해온 전자신문은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ICT 전문지식과 시사상식을 함께 배울 수 있는 ICT 시사용어 300을 선정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미래를 비추는 새로운 횃불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책을 내며

ㄱ 가상 광고(Virtual Advertising)
ㄴ 네트워크준비지수(NRI : Networked Readiness Index)
ㄷ 다층나노튜브(MWNT : Multi-Walled NanoTube)
ㄹ 롱 텀 에벌루션(LTE : Long Term Evolution)
ㅁ 망 중립성(Network Neutrality)
ㅂ 방송산업실태조사
ㅅ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ㅇ 아날로그 케이블티브이 공동 수신 계약
ㅈ 자동차 전자제어장치(ECU : Electronic Control Unit)
ㅊ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ㅋ 캐리어 이더넷(Carrier Ethernet)
ㅌ 타이젠(Tizen)
ㅍ 파워 블로거(Power Blogger)
ㅎ 하둡(Had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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