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국 어린이 우수 일기 모집에서 금상을 탄 일기이다. 어른의 손길을 느낄 수 없으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고 있으며, 제목이 여러 가지인 것도 눈여겨 볼만하다. 학교 생활 둘레 이야기를 통해 그 또래들이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조승구
1990년 10얼 한 어린이가 직행 버스에 받혀 머리를 다치고 도 달 동안이나 깨어나지 못하는 위중한 상태에 빠졌습니다. 그 아이는 겨우 깨어나 1년 반 동안을 병원에서 지내다가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그 아이가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조승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