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화 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이영 선생님이 자신이 직접 쓴 일기를 어린이들에게 공개했다. 조금은 딱딱하고 무서운 사람으로만 여겨지는 선생님도 가끔은 꾸러기짓을 하고 싶어한다는 고백을 통해 보다 한 발자국 가까이 선생님 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친근감과 믿음을 주고 있다.
작가 소개
이영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충남 조치원과 공주에서 자랐다. \'아동문예신인상\',\'소년중앙문학상\',\'새벗문학상\'에 당선되었고, \'올해의 작가상\',\'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 <열세 살의 매니저>, <선생님의 일기>, <난 울지 않을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