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국의 종교 사상가인 에드거 케이시의 대표작 3권 세트. 《신을 찾아서》 《신과 함께》와 자서전 《나는 잠자는 예언자》 등 3권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1《신을 찾아서》
‘20세기 최고의 예언자’ 에드거 케이시가 남긴 최고의 영적 유산!
미국의 종교 사상가이자 ‘20세기 최고의 예언자’로 불리는 에드거 케이시(1877-1945)는 만년에 누군가로부터 “당신의 최대 업적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주저하지 않고 “<신을 찾아서(A Search for God)>라는 텍스트를 이 세상에 남긴 일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 책은 케이시가 그의 생애에서 가장 큰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A Search for God>을 번역한 것이다. 영성을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하는 삶의 올바른 길을 제시해주는 책.
2 《신과 함께》
신과 우주의 큰 은혜를 찾아서!
‘20세기 최고의 영각자(靈覺者)’로 불리는 에드거 케이시(1877-1945)는 인류를 놀라게 한 예언으로, 또 그 예언들 상당수가 그의 사후에도 들어맞아 ‘잠자는 예언자’로 유명하다. 종교 철학자이며 종교 사상가로서의 그의 면모는 예언자라는 강렬한 이미지에 가려져 있던 것도 사실이다. 그는 수십 권의 책을 펴낸 저자이기도 한데, 만년의 케이시는 누군가로부터 “당신의 최대 업적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주저하지 않고 “<신을 찾아서(A Search for God)>라는 텍스트를 이 세상에 남긴 일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이 책은 케이시가 그의 생애에서 가장 큰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A Search for God> 두 번째 권을 번역한 것이다. 신과 우주의 조화, 그리고 그 안에서 높은 영적 성장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삶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3 《나는 잠자는 예언자》
‘미국에서 가장 불가사의한 인물’ 에드거 케이시의 유일한 자서전!
미국의 종교 사상가이자 ‘20세기 최고의 예언자’로 불리는 에드거 케이시(1877-1945)는 어려서 남다른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천사를 만나고, 꽃과 대화를 나누고, 환영(幻影)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영능력을 이끌어내는 법을 모르고 지내다, 24세때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실성증(失聲症)에 걸려 최면치료를 받게 되었고, 그때부터 자신의 영능력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최면상태에서 무의식으로 말하는 리딩(reading)을 통해, 난치병 환자에게는 적절한 치료법을 알려주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묻는 사람들에게는 삶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케이시는 자신의 리딩을 받은 사람들이 단순히 육신을 치료한 것보다 신과의 만남으로 더 큰 은혜를 얻은 개개인의 기록을 언급하며, 너 높은 영성의 지식을 더하고자 한다면 온전한 선(善), 즉 ‘신’이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우주의 커다란 영(靈)과 통하게 된 케이시는 지상의 인간에게 신의 목적을 이해시키는 채널로써의 역할을 자신의 인생의 대명제로 생각한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에드가 케이시
미국의 사상가이자 종교철학자. ‘잠자는 예언자’로 불린다. 미국 켄터키 주 홉킨스빌 교외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초등학생 무렵부터 자신의 초능력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그 힘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모른 채 학교를 졸업한 뒤 농장 일꾼, 구둣방 점원, 서점 직원, 보험 영업사원 등을 전전했다. 24세 때 갑자기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실성증(失聲症)에 걸려 최면요법을 받았는데, 그때부터 자신의 영능력을 발견하게 되었다. 학교 교육은 7학년을 마친 게 전부지만, 최면상태에서 난해한 의학용어들을 줄줄이 말하며 적절한 치료법을 일러주어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돕기도 했다. 그의 예언 대부분은 리딩(reading, 최면상태에서 무의식으로 말하는 것)에 의한 것이었다. 그는 인류의 운명에 관해 예언하기도 했는데, 세계대전의 발발과 대공황을 예견했고, 광우병과 소련 해체를 정확히 예언했다. 일본, 유럽, 극지방의 지각변동 등에 대해서도 중요한 예언을 했는데, “일본의 대부분이 바다 속으로 침몰한다” “아메리카 대륙이 갈라진다”는 내용들이다. 이후 케이시는 자신의 영능력을 여러 분야로 확장해갔다. 엔지니어는 전자회로에 대해 질문했고, 약제사는 치료약의 조제법에 대해 질문했다. 부모는 자녀 교육에 대해 질문했고, 철학자는 세계의 인식 방법에 대해 질문했는데 이 모든 질문에 케이시는 놀라운 통찰로써 대답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하는 인간의 본질에 관한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해 케이시는 그들의 영적 성장에 큰 기여를 할 만한 조언을 해주었고, 그의 사상은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영향을 주고 세계관을 변화시켰다.케이시는 만년에 누군가로부터 “당신의 최대 업적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주저하지 않고 “ <A Search for God>이라는 텍스트를 이 세상에 남긴 일입니다”라고 대답할 만큼, 이 책은 에드거 케이시 최대의 영적 유산이라고 할 수 있는 <A Search for God> 두 번째 권을 번역한 것이다.
목차
1. 《신을 찾아서》
2. 《신과 함께》
3. 《나는 잠자는 예언자(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