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고전
대학.중용  이미지

대학.중용
2015년 개정신판
홍익출판사 | 부모님 | 2015.03.0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28p
  • ISBN
  • 978897065427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동양고전 슬기바다 제3권. 유교의 정치 철학과 형이상의 철학을 다룬 대학과 중용은 시대를 초월하여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을 가르치는 책으로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아 왔다. 유교주의가 지배하던 조선시대에는 사서삼경의 첫 번째 책으로 선비가 되려는 자는 맨 먼저 이 책을 접하면서 자신의 인생철학과 지표를 설정하였다.

규범이나 기예 등을 몸에 익히는 일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것이 『소학』의 가르침이라면, 그 도덕적 행위들의 원리를 파악하고 사고하여 스스로 도덕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대학』의 가르침이다. 한편 요임금으로부터 순임금, 우임금에게로 이어지는 성군의 도, 바로 유가의 성인이 전하고 있는 그 도를 밝히면서 누구나 그 도를 실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 중용이다.

  출판사 리뷰

참삶의 길을 가르침을 전하는 사서삼경의 첫머리 책

『소학』의 가르침이 규범이나 기예 등을 몸에 익히는 일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것이라면, 도덕적 행위의 원리를 파악하고 사고하여 스스로 도덕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대학』의 가르침이다. 한편, 요임금으로부터 순임금, 우임금으로 이어지는 성군의 도, 즉 유가의 성인이 전하는 도를 밝히면서 누구나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 『중용』이다. 따라서 『대학』과 『중용』은 유가적 자기수양의 근거와 방법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한 성리학 입문서라 하겠다.

유교의 정치 철학과 형이상의 철학을 다룬 대학과 중용은 시대를 초월하여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을 가르치는 책으로 그 가치를 높이 평가받아 왔다. 유교주의가 지배하던 조선시대에는 사서삼경의 첫 번째 책으로 선비가 되려는 자는 맨 먼저 이 책을 접하면서 자신의 인생철학과 지표를 설정하였다.

규범이나 기예 등을 몸에 익히는 일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것이 『소학』의 가르침이라면, 그 도덕적 행위들의 원리를 파악하고 사고하여 스스로 도덕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대학』의 가르침이다.

한편 요임금으로부터 순임금, 우임금에게로 이어지는 성군의 도, 바로 유가의 성인이 전하고 있는 그 도를 밝히면서 누구나 그 도를 실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 중용이다.

『대학』과 『중용』을 통해 유가의 자기수양의 근거와 방법을 이론적으로 체계화할 수 있다는 면에서 동양 철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소상히 접해야 할 고전 중의 고전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주희
중국 남송시대 저명한 이학자理學者, 사상가, 철학자, 교육자. 본적은 휘주徽州 무원(?源: 지금의 강서江西 무원)이고, 검주劍州 용계(龍溪: 지금의 복건福建 용계)에서 태어났다. 자는 원회元晦 또는 중회仲晦, 호는 회암晦庵이다. 만년에는 회옹晦翁으로 불렸다. 사후 문文이라는 시호를 받아서 주문공朱文公이 되었다. 유학儒學을 집대성하고 부흥시켜 주자朱子라는 존칭을 받았고, 그의 학문은 주자학朱子學으로 불렸다. 주자학은 중국뿐만 아니라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일대의 전통 관습과 사상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주희 이전까지 유학儒學의 기본 경전은 오경五經이었다. 주희는 그중 《예기禮記》에서 <대학大學>과 <중용中庸> 편에 유학의 핵심이 담겨 있다고 보고 두 편을 분리해냈다. 이후 《대학》과 《중용》은 《논어》, 《맹자》와 함께 사서로 불리며 대표적인 유학 경전이 되었다.

  목차

옮긴이의 말
유교윤리의 입문서, <대학>·<중용>

<대학> 차례
경1장 공자의 말씀을 증자가 풀어서 설명하였다
전1장 “밝은 덕을 밝힌다”[明明德]에 관하여
전2장 “백성을 새롭게 한다”[新民]에 관하여
전3장 “지극한 선에 머문다”[止於至善]에 관하여
전4장 ‘근본과 말단’[本末]에 관하여
전5장 “사물을 탐구하여 앎을 지극히 한다”[格物致知]에 관하여
전6장 “의지를 성실히 한다”[誠意]에 관하여
전7장 “마음을 올바로 하고 몸을 닦는다”[正心修身]에 관하여
전8장 “몸을 닦고 집안을 가지런히 한다”[修身齊家]에 관하여
전9장 “집안을 가지런히 하고 나라를 다스린다”[齊家治國]에 관하여
전10장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태평하게 한다”[治國平天下]에 관하여

<중용> 차례
제1장 공자가 전해 준 요체를 자사가 기술하였다
제2장 군자와 소인의 중용에 관하여
제3장 중용의 덕을 찬탄함
제4장 중용이 행해지지 못하는 이유
제5장 도가 밝게 드러나지 못하기 때문에 행해지지 않는다
제6장 순임금의 지혜
제7장 일반 사람들의 지혜
제8장 안회가 중용을 지켜나감에 대하여
제9장 중용은 지켜 나아가기 어렵다
제10장 용맹에 관하여
제11장 도에 들어가는 문 : 지혜로움? 인자함? 용맹함
제12장 “도는 잠시도 떨어질 수 없다”에 관하여
제13장 “도는 그 작용은 방대하지만 그렇게 되는 원인은 매우 심오하다”에 관하여
제14장 군자가 살아가는 방식
제15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도를 실천해야 한다
제16장 은미함과 광대함을 겸비
제17장 도 작용의 광대함 1
제18장 도 작용의 광대함 2
제19장 도 작용의 광대함 3
제20장 성실함에 관하여
제21장 하늘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