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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갑수
서울대 명예교수, 연변대 과기학원 겸직교수일본 天理大學, 筑波大學, 중국 洛陽外國語大學 초빙교수 역임국어심의위원, 방송심의위원한국어 세계화재단 이사한국어능력시험 자문위원장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상임대표(사)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 이사장 역임국어교육학회·이중언어학회·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한국문화 국제교류재단 고문저서:「현대문학의 문체와 표현」, 「고전문학의 문체와 표현」, 「일반국어의 문체와 표현」, 「신문·광고의 문체와 표현」, 「한국 방송언어론」, 「국어교육과 한국어교육의 성찰」, 「한국어교육의 원리와 방법」, 「한국어교육과 언어문화 교육」, 「재외동포 교육과 한국어교육」, 「한국인과 한국어의 발상과 표현」, 「우리말 우리 문화」 외 다수.
서문 / 5
가슴.처녀 젖가슴 만지듯 / 13
가을.가을바람은 총각 바람, 봄바람은 처녀 바람 / 17
감(資).감이 재간이다 / 22
값 .사람이라면 사람값을 해야 한다 / 27
개1.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먹는다 / 32
개2.‘개다리참봉’도 벼슬이라고…… / 37
걸음.양지 마당의 씨암탉걸음 / 42
겨울.출출한 겨울밤의 “겨울콩강정” / 47
고기(肉).중이 고기 맛을 알면…… / 52
구멍1.개구멍서방으로 들고 보니…… / 57
구멍2.목구멍이 포도청이라 / 62
국.떡국이 농간한다 / 67
국수.언제 국수 먹여 줄래. / 72
굿.굿 들은 무당, 재 들은 중 / 77
귀1.귀동냥이라도 많이 해야 한다 / 82
귀2.목탁귀가 밝아야 한다 / 86
그릇.밥그릇 싸움 / 90
길1.길에 돌도 연분이 있어야 찬다 / 95
길2.누구 혼삿길 막으려고 그래. / 100
김치.김칫국부터 마신다 / 105
까치.까치 뱃바닥 같다 / 110
꽃.여자여, 말하지 않는 꽃이여! / 115
꾸러기.심술꾸러기 놀부 / 120
꿈.꿈보다 해몽이 좋다 / 125
끝.‘끝자리’와 ‘아랫자리’의 문화 / 130
나무.나무칼로 귀를 베어도 모르겠다 / 135
나물.쓴나물 데워내어 달도록 씹어보세 / 140
나비.얇은 사(紗) 하얀 고깔은 한 마리 나비 / 145
날(日).광명한 날빛을 덮어 무삼하리 / 150
내(香臭).싸고 싼 향내도 난다 / 155
논.제 논에 모가 큰 것은 모른다 / 160
놀이.불놀이와 불꽃놀이 / 165
눈(雪).흰눈은 내려, 내려서 쌓여…… / 170
다리(脚)1.다리 부러진 장수 성안에서 호령한다 / 175
다리(脚)2.다리 밑에서 주워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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