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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소설 걸작선 2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부모님 |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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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국추리작가협회는 1983년에 창립하여, 국내 유일한 장르 전문지 「계간 미스터리」를 펴내는 등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2권은 이러한 30년 가까운 협회 활동의 결산물이라 할 수 있다. 수록 작품은 협회 회원들의 작품 중에서 회원 스스로 가려냈으며, 작고 회원의 작품은 추천작이나 대표작 중에서 선택하였다.

모두 44편의 작품으로 200자 원고지 5천 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한국 현대 추리문학의 아버지 김내성의 1937년 작품인 '가상범인'부터 2012년 작품인 홍성호의 'B사감 하늘을 날다'까지, 즉 근대에서 현대의 작품까지 아우른 만큼 추리문학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것이다. 각 작품은 이야기의 트렌드와 반전, 미스터리적인 재미를 추리소설이라는 하나의 코드를 통해 유감없이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김내성, 현재훈, 김성종부터 젊은 추리 작가까지
한국의 걸작 추리 작품 44편을 만나다


한국추리작가협회는 1983년에 창립하여, 국내 유일한 장르 전문지 『계간 미스터리』를 펴내는 등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2권은 이러한 30년 가까운 협회 활동의 결산물이라 할 수 있다. 수록 작품은 협회 회원들의 작품 중에서 회원 스스로 가려냈으며, 작고 회원의 작품은 추천작이나 대표작 중에서 선택하였다. 모두 44편의 작품(1권 22편, 2권 22편)으로 200자 원고지 5천 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이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작품집은 한국 현대 추리문학의 아버지 김내성의 1937년 작품인「가상범인」부터 2012년 작품인 홍성호의 「B사감 하늘을 날다」까지, 즉 근대에서 현대의 작품까지 아우른 만큼 추리문학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양과 질 모두에서 독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각 작품은 이야기의 트렌드와 반전, 미스터리적인 재미를 추리소설이라는 하나의 코드를 통해 유감없이 보여준다.

그간 한국 추리문학은 이해조의 『쌍옥적(雙玉笛)』(제국신문, 1908) 이후 역사적으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침과 성장을 거듭해왔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추리문학이 순문학 계열의 작품에 비해 문학의 변방으로 인식되며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기도 했지만, 1950년대의 김내성, 1980년대의 김성종 등 걸출한 작가들이 나오며 대중에게 추리소설에 대한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외국 추리물과 더불어 추리문학의 중흥기를 맞이하고 있는 요즘, “추리 작가여, 어서 어서 나오라”라고 한 김내성의 말처럼 국내에도 많은 추리 작가들이 나와 저마다 다채로운 이야기꽃을 피운다. 이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작품집이, 우리 추리소설에도 본격 미스터리, 사회파 미스터리, 범죄소설, 서스펜스 스릴러, 밀리터리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한국 추리소설의 세계에
입성하신 걸 환영합니다!


한국추리작가협회는 1983년에 창립하여, 국내 유일한 장르 전문지 『계간 미스터리』를 펴내는 등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1, 2권은 이러한 30년 가까운 협회 활동의 결산물이라 할 수 있다. 수록 작품은 협회 회원들의 작품 중에서 회원 스스로 가려냈으며, 작고 회원의 작품은 추천작이나 대표작 중에서 선택하였다. 모두 44편의 작품(1권 22편, 2권 22편)으로 200자 원고지 5천 매가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1937년 작품인 김내성의 「가상범인」을 제외하면, 19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당대의 사회상을 적나라하게 반영하고 있음은 물론, 한국 추리소설의 변천사를 작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간 한국 추리문학은 이해조의 『쌍옥적(雙玉笛)』(제국신문, 1908) 이후 역사적으로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침과 성장을 거듭해왔다.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추리문학이 순문학 계열의 작품에 비해 문학의 변방으로 인식되며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기도 했지만, 1950년대의 김내성, 1980년대의 김성종 등 걸출한 작가들이 나오며 대중에게 추리소설에 대한 강인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외국 추리물과 더불어 추리문학의 중흥기를 맞이하고 있는 요즘, “추리 작가여, 어서 어서 나오라”라고 한 김내성의 말처럼 국내에도 많은 추리 작가들이 나와 저마다 다채로운 이야기꽃을 피운다. 이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작품집이, 우리 추리소설에도 본격 미스터리, 사회파 미스터리, 범죄소설, 서스펜스 스릴러, 밀리터리 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44개의 사건, 44개의 추리,
그리고 44개의 휴머니티!


이 작품집은 한국 현대 추리문학의 아버지 김내성의 1937년 작품인「가상범인」부터 2012년 작품인 홍성호의 「B사감 하늘을 날다」까지, 즉 근대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장세연
1987년 스포츠신문 신춘문예에 추리소설 「그 여름의 끝」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91년 장편소설 『광개토마왕』으로 한국추리문학 신예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비명』 『욕망이 타는 숲』 『숨겨진 목소리』 등이 있으며, 일본 소설 『나선 계단의 엘리스』 『무지개 집의 엘리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자 : 최종철
전남 곡성 출신. 연세대학교 국문과와 경영대학원 졸업. KIST에서 다년간 근무했고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 후 퇴직. 현재는 양평의 청계산 자락 한 끝에 작은 집을 지어 산과 들과 강을 바라보며 소일. 대학 재학중 군에 입대하여 월남전에도 참전. 그때 미군이 빌려준 영문추리소설의 꿀맛에 심취한 이래 영원히 추리의 세계에서 헤어나지 못함. 소원이라면 에드가 알란 포우의 '황금충'에 버금가는 불후의 명작 추리단편을 하나 남기고 싶은 것.첫 번째 추리단편집 ≪네미시스의 자주빛 포도주≫(1996)발간을 시작으로 추리단편집 ≪미스테리 카페≫(1997), ≪영혼의 산책≫(1999), ≪코스닥 살인≫(2000), 장편추리소설 ≪뉴스메이커≫(2002) 발간. 단편추리소설 위주 작가로 한국추리작가협회의 '계간 미스테리'와 '올해의 추리소설'을 통해 에로틱 미스테리 단편 50여 편을 발표.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

저자 : 한이
장편소설 『아스가르드』(공저), 단편소설 「금연」 「시리얼킬러 만들기」 「수면 아래에서는」 「피가 땅에서 호소하리니」 등을 발표했다. 네이버 캐스트 장르문학 편에 조선 후기를 무대로 한 추리소설 「화성성역 살인사건」을 연재했다.

저자 : 김재희
연세대학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영상시나리오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이너로 일하다 시나리오작가협회 산하 작가교육원에서 수학하였다. 시나리오작가협회 뱅크 공모전 수상, 엔키노 시놉시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강제규 필름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였다. 2006년 데뷔작 『훈민정음 암살사건』으로 ‘한국 팩션의 성공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역사 미스터리에 몰두『백제결사단』『색, 샤라쿠』『황금보검』 등을 출간하였다. 낭만과 욕망의 시대 경성을 배경으로 시인 이상과 소설가 구보가 탐정으로 활약하는『경성 탐정 이상』(2012)은 출간되자마자 SBS 드라마화가 결정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그해 한국추리문학 대상에 선정되었다.『봄날의 바다』로 범죄 피해자, 가해자를 소재로 서정스릴러를 썼으며『경성 탐정 이상 2』를 2016년에 발표하였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경성 탐정 이상 3』과 김성호 프로파일러 시리즈『섬, 짓하다』 후속작『층간 이웃(가제)』을 집필하고 있다.

저자 : 이승영
1991년 장편소설 『미스코리아 살인사건』으로 제2회 김내성추리문학상을, 같은 작품으로 한국미스터리클럽 선정 제1회 추리문학 독자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코리언시리즈 살인사건』 『위험한 내일』 『죽음을 부르는 펜 끝』, 단편소설 「인간의 덫」 「욕정과 전생의 비밀」 「몰래 카메라」 「환상의 여인」 등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추리퀴즈 책 『도전 명탐정 비밀수첩』을 쓰기도 했다.

저자 : 김연
2003년 「거울 속에 또 다른 거울이 있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벌레」「뫼비우스의 꿈」 「대리 살인」 「지독한 여자들」 「마른 꽃」 「세제 살인」 등이 있다.

저자 : 이대환
2007년 「술 취한 오토바이」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처녀작 공포증」 「0교시의 살의」 「1교시의 함수」 「한밤중의 대청소」 「그때 그 만화가는 거기 없었다」 등이 있다.

저자 : 김재성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가 영 문학과 치의학을 전공하고 10여 년간 치과 진료를 하였다. 현재는 경기도 의 정부에서 샌프란시스코 치과 원장으로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2009년 「목 없 는 인디언」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4 년 『드래곤 덴티스트』로 제9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5년에 는 장편동화 『경성 새점 탐정』으로 제1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 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 추리소설 『호텔 캘리포니아』, 『경성 좀비 탐정록』, 그 림동화 '마녀 치과 의사와 이빨 요정' 시리즈, 장편동화 『드래곤 덴티스트』, 『천상열차분야지도』, 『경성 새점 탐정』 등이 있다.

저자 : 김주동
악몽이란 환상이 현실이 되려 할 때.악몽에 관한 이야기를 문자로 펼쳐내는 시도를 한다.추격 스릴러 <동성로>로 데뷔한 이후 비슷하지만 다른 얘기들을 써왔다.

저자 : 박하익
국내에 희귀한 번식형 작가. 선암여고 탐정단 시리즈를 출간할 때마다 아이도 출산하고 있어, 또 임신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3권 집필을 망설이고 있다.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2·3권, 『12인 12색』, 『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 등 단편 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 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장편 소설로는 『종료되었습니다』(2012), 『선암여고 탐정단: 방과 후의 미스터리』(2013) 를 출간하였다.[수상 이력]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 당선 2010년 한국 추리 작가 협회 선정 황금펜 상 2011년 『종료되었습니다』로 대한민국 디지털 작가상 대상 수상

저자 : 신재형
2007년 「그와 나의 지그춤」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흔한 일들』로 2011년 한국추리문학 신예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피해자들」 「그들의 시선」 「푸른 비늘 위에서」 등이 있다.

저자 : 손선영
대한민국의 떠오르는 추리소설 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인 손선영은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우리나라 최고의 프로파일러인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와 공동 작업으로 포털사이트 다음에 연재 당시부터 화제가 된 소설 《운종가의 색목인들》을 비롯해《합작-살인을 위한 살인》, 《죽어야 사는 남자》, 《세종특별수사대 시아이애이》, 《이웃집 남자가 수상하다》, 《십자관의 살인》등의 장편소설과 《클라인펠터 증후군》, 《쓰리 쿨 칙스》 등의 장편 전자책을 썼다. 그 외 단편소설, 콩트 등 50여 편의 추리물을 발표하면서 추리소설 마니아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이야기꾼’으로 통한다. 더불어 각색한 시나리오 및 창작 시나리오 여러 편이 현재 영화화가 확정되어 작업 진행 중에 있다. ‘콘텐츠 매칭 비즈니스’를 기치로 내건 ‘네이처 컴퍼니’를 통해 추리 콘텐츠 발굴 및 개발과 대한민국 추리 콘텐츠의 세계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블로그 : 손선영의 추리 미스터리 세상 (http://blog.daum.net/ilovemystery)인터넷카페 : 추리 미스터리 세상 (http://cafe.naver.com/ilovemystery)

저자 : 도진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2010년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 작품으로는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진구를 주인공으로 한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이 있으며, 네 작품이 중국에 수출되었다. 2014년 한국추리문학대상 수상작인 『유다의 별』은 영화로, 진구 시리즈는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기발한 트릭과 지적 게임이 돋보이는 본격 미스터리로 추리 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등의 교양서를 통해 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저자 : 정명섭
우리 역사의 이면에 가려진 자칫 지나치기 쉬운 중요한 사실들을 포착해 《조선직업실록》 《조선백성실록》 《조선의 엔터테이너》 《조선의 명탐정들》 《조선전쟁생중계》 《고려전쟁생중계》 등의 역사 교양서를 꾸준히 펴내고 있다. 또 역사추리소설 《적패 1, 2》를 시작으로 다수의 소설을 펴냈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설인효
2007년 「최면」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로 추리와 SF가 접목된 소설을 쓴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전화 살인」과 일본 미스터리 매거진에도 소개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등이 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의 웹저널 ‘크로스로드’에 「최후의 전쟁」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저자 : 조동신
1980년 서울 출생, 어렸을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하여 초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어린이용 모험소설 <꾸러기 삼총사>를 저작하였다.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12회 여수 해양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고,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편 <포인트>, <프레첼 독사>, <오를라>, <클루 게임>, <철다방>, <보화도>, <크리스마스의 왕>, <금남의 구역>과 장편 <내시귀> 등을 발표하였으며, 2013년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최우수 단편에 수여하는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저자 : 정혁
2009년 「죽는 자를 위한 기도」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스텐 바이 유어맨」 「그녀가 죽었다」 「4월의 눈동자를 가진 소녀」 등이 있다.

저자 : 홍성호
2011년 「위험한 호기심」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아 데뷔하였다. 이후 단편소설 「아름다움이라는 이름의 늪」 등을 발표했고 2014년에 「각인」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을 받았다. 『지옥문을 여는 방법』(공저) 등의 작품집이 있다.

저자 : 곽재동
단편 「안락사」로 2007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제1회 중랑사이버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에 장원으로 당선되었고, 2008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낙서」가 당선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어머니의 모든 것」 「안락사」 「낙서」 등이 있다. 현재 EBAY에서 Top rate seller로 활동 중.

저자 : 최지수
2009년 「무인년 천주 사교 기록」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다이어트 클럽」 「유리」 등이 있다.

저자 : 김남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를 졸업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희곡과 시나리오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중편소설 「어른들만 사는 거리」로 월간 『세대』 신인문학상을 받았다. MBC 경찰 드라마 <수사반장> 극본을 7년간 집필했으며, TV와 라디오 단막극 1천여 편을 집필했다. 추리소설 작품으로 『돛배를 찾아서』 등이 있다.

  목차

곽재동, 안락사
김연, 그대 안의 악마
한이, 체류
김재희, 오리엔트 히트-스푼 메이커스 다이아몬드
이대환, 알리바바의 알리바이와 불가사리한 불가사의
정명섭, 흙의 살인
설인효,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최종철, 아내마저 사기 친 남자
박하익, 마지막 장난
김재성, 목 없는 인디언
송시우, 사랑합니다, 고객님
최지수, 다이어트 클럽
신재형, 그들의 시선
김주동, 탈출
도진기, 선택
정혁, 빛이 닿지 않는 세계의 남자
장세연, 세 번째 표적
김남, 여자는 한 번 승부한다
이승영, 살인의 가치
손선영, 그녀는 알고 있다
조동신, 포인트
홍성호, B사감 하늘을 날다

작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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