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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이기는 운동법은 따로 있다
암환자의 빠른 회복과 재발 예방을 위한 맞춤 운동법
비타북스 | 부모님 | 201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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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울대학교암병원에서 암환자의 운동 및 재활 치료를 하고 있는 저자가 암환자들을 위한 맞춤 운동법을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제시한다. 암 진단부터 암 치료 후까지, 치료 시기와 치료 방법에 따라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다.

책은 암 치료 중 부작용과 후유증을 줄이는 4주 운동법, 암 치료 후 활력 회복과 재발 예방을 위한 맞춤 운동법, 그리고 통증, 유착, 근력 약화 등 증상 개선을 위한 운동법을 담았다. 또한 유방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부인암 등 암종별 부종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법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운동법을 실천하면 암 발병 전보다 더 건강해지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운동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최고의 항암요법이다!
암을 이겨낸 사람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운동은 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암 치료 중에 발생하는 부작용과 후유증을 예방하고 개선하며 생존율을 높여준다. 뿐만 아니라 암 피로를 감소시키고, 우울한 기분을 개선시켜주며,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많은 암환자들이 운동의 필요성과 효과는 알고 있지만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잘 실천하지 못한다고 한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암병원에서 암환자의 운동 및 재활 치료를 하고 있는 저자가 암환자들을 위한 맞춤 운동법을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제시한다. 암 진단부터 암 치료 후까지, 치료 시기와 치료 방법에 따라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소개하고 있다.
암 치료 중 부작용과 후유증을 줄이는 4주 운동법, 암 치료 후 활력 회복과 재발 예방을 위한 맞춤 운동법, 그리고 통증, 유착, 근력 약화 등 증상 개선을 위한 운동법을 담았다. 또한 유방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부인암 등 암종별 부종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법도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운동법을 실천하면 암 발병 전보다 더 건강해지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암 극복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암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암환자만을 위한 맞춘 운동 처방전이 필요하다!

암환자에게 운동은 건강한 사람의 운동보다 더 중요하다

암을 이기는 데에는 치료의학이 큰 역할을 하지만 금연과 올바른 식습관, 그리고 운동이라는 건강 습관 또한 한몫을 담당한다. 치료의학이 충분한 효과를 발휘하려면 몸이 건강해야 하는데, 여기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이 바로 ‘운동’이다. 암이 없는 사람에게 운동은 웰빙(well-being)이지만 암환자에게 운동은 생존(being) 그 자체다. 암환자는 치료를 받기 전은 물론 치료하는 과정 중, 그리고 치료가 끝난 뒤에도 운동을 계속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은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일 수 있다고 하니, 이 사실 하나만으로 암환자가 운동을 시작할 이유는 충분하다.

암 치료 중, 운동은 항암치료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효과를 높인다
치료의학의 발달로 암 치료 부작용과 후유증이 줄어들고 있다. 그렇지만 암 치료는 여전히 힘든 과정이다. 암환자가 암 치료 과정을 견디지 못하고 컨디션 저하로 결국 치료를 중단하는 일이 종종 생긴다. 이는 치료 과정에서 여러 부작용과 후유증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항암제를 쓸 경우 탈모가 생기거나 위장이 헐며 관절 통증이 생기는 부작용을 겪게 된다. 또 근육 조직을 손상시키고 영양 섭취도 어렵게 해서 근력과 지구력을 약화시킨다. 방사선치료를 받게 되면 관절이 굳고 힘줄이 뻣뻣해진다. 이런 다양한 부작용으로 인해 신체활동이 줄어들면서 컨디션은 점점 나빠지게 된다. 이런 부작용과 후유증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바로 운동이다.

암 치료 후, 운동은 재발률을 낮추고 생존율을 높인다
암 경험자를 대상으로 더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규칙적인 운동이 암 재발률을 낮추는데 영향을 주고 암환자의 사망률을 낮춰준다. 특히 대장암과 유방암의 경우 운동을 하면 암 관련 사망률과 재발률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보고되었다.
암 치료의 부작용으로 심·뇌혈관질환과 만성질환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여기에 운동까지 부족하면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통계자료를 보면 암 경험자가 암 치료를 끝낸 이후에 오래 살수록 암 이외의 원인, 즉 원래 있던 암이 아닌 새로 생긴 암(이차암)이나 심·뇌혈관질환이나 만성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규칙적인 운동은 심·뇌혈관질환과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장기 생존하는 암 경험자에게 더욱 중요하다.

암 피로 감소에서 암종별 증상 개선까지

  작가 소개

저자 : 서관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과 교수 겸 서울대학교암병원 암재활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미국 척추진단치료센터(Spinal Diagnostics and Treatment Center)에서 척추질환과 비수술적 관리에 대해 연구한 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에서 임상교수로 재직하며 이를 한국에 접목하였다. 대한임상통증학회, 대한신경근골격초음파연구회, 스포츠의학연구회 이사를 역임하였고, 근골격질환의 비수술적 관리에 대한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저서로는 『림프부종』, 『종양학』, 『Electrodiagnostic Medicine in Practice』, 『Decision Making in Spinal Care』 등이 있다.

저자 : 최호천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겸 서울대학교암병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암병원 암건강증진센터에 암 경험자 전문 클리닉을 개설하여 암 경험자의 평생 건강관리와 암환자 운동에 대한 진료와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암환자 가족의 건강 증진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엠디앤더슨병원에서 통합의학을 연수하였으며, 스포츠의학 전문의이자 운동 치료의학의 전문가이기도 하다. 암 예방 및 검진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저서로는 『근거중심의 암생존자 관리』, 『암 치료 후, 건강관리 가이드』, 『암경험자와 가족 진료』 등이 있다.

  목차

Part 1. 암, 운동으로 극복할 수 있다
- 암환자에게 운동은 치료의 한 부분이다
암환자에게 운동은 건강한 사람의 운동보다 더 중요하다
운동은 암 치료로 인한 부작용과 후유증을 줄인다
운동은 암 피로를 감소시킨다
운동이 우울한 기분을 개선시켜준다
운동은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운동은 만성질환 관리에 도움을 준다
운동은 암 재발률과 사망률을 낮춘다
운동은 장기 생존율을 높인다
운동을 하면 일상생활과 직장으로 빨리 복귀할 수 있다
- 암환자를 위한 운동법은 따로 있다!
운동이 가능한 상태라면 지금부터 시작하라
일상생활에서 신체활동을 늘려라
평생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운동의 목표를 세워라
건강 상태에 따라 운동 영역이 다르다
유연성 운동, 유산소운동, 근력 운동 모두 필요하다
치료 방법과 시기에 따라 운동법이 다르다
무리한 운동은 환자의 안전을 위협한다
사례 1. 운동을 하면 암 치료를 받기가 수월해져요
사례 2. 운동하면서 우울증 약을 끊었어요

Part 2. 암 치료 중, 암을 이기는 4주 운동법
- 운동으로 암 치료 효과를 높여라!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암을 이기는 4주 운동법
- 1주차 프로그램 - 스트레칭 | 근력 운동 | 균형 운동
- 2주차 프로그램 - 스트레칭 | 근력 운동 | 균형 운동
- 3주차 프로그램 - 스트레칭 | 근력 운동 | 균형 운동
- 4주차 프로그램 - 스트레칭 | 근력 운동 | 균형 운동

Part 3. 암 치료 후, 활력을 되찾는 맞춤 운동법
-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을 위해 순서를 지켜라
- 뻣뻣해진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 소실된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 운동 - 1단계 | 2단계
- 심폐 기능을 강화하는 유산소운동
- 암 경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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