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의류, 신발, 가방 등의 패션 분야에서 어떻게 자신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조언, 디자이너들의 성공 사례, 자신에 대한 정확한 분석, 브랜드가 타깃으로 삼는 시장 조사, 브랜드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습과제 등이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독립적인 개인 브랜드가 어떻게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되었을까? 디자이너 혼자서 브랜드를 설립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브랜드가 겪을 수많은 변수를 다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의 브랜드를 시작하고 꾸려 나가려면 현실에 직접 부딪혀 보아야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 책은 치열하고 냉정한 패션계의 현실에 부딪히기 전, 초보자로서 간과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보여준다. 또한 냉정하게 현실적 판단을 가능하게 하고, 실패의 가능성도 염두에 둘 수 있도록 해준다.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개괄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하는 나만의 패션 브랜드 시작하기!
독립적인 개인 브랜드가 어떻게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되었을까?
브랜드 이름 선정부터 마케팅과 재무에 이르는 실질적인 방법까지, 독립 브랜드로 홀로서기 A to Z
“성공적인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비결의 90%는 사업 감각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경제위기 때문에 여러 패션 회사가 고난의 시기를 견뎌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와 동시에 엄청난 기회의 장이 열린 게 아닌가 싶다. 적절한 제품, 유통경로, 타깃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혁신적 아이디어를 약간 더한다면 아무리 힘든 시기라 해도 불가능한 일은 없을 것이다.”
-프롤로그 중 발췌
비즈니스와 패션, 패션과 비즈니스 ― 어느 것이 먼저일까?
매년 수천 명에 달하는 디자이너와 패션 전공자가 대학을 졸업하는 데도 창업 지망생은 대부분 쓰디쓴 실패를 맛보게 된다. 아무리 재능이 있는 디자이너라도 성공적인 패션 브랜드를 위해서는 비즈니스에 관계된 모든 것, 즉 마케팅, 홍보, 제작, 재무를 비롯한 다양한 것들을 완벽히 알아야만 한다.
이 책은 의류, 신발, 가방 등의 패션 분야에서 어떻게 자신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조언, 디자이너들의 성공 사례, 자신에 대한 정확한 분석, 브랜드가 타깃으로 삼는 시장 조사, 브랜드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습과제 등이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는 앞으로의 방향제시를, 이미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본 이들에게는 패션과 비즈니스의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줄 것이다.
영국, 미국, 덴마크, 스리랑카 등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의 성공사례!
누아르(Noir), 야스민 키안파(Yasmin Kianfar), 노모(Knomo), 에드 하디(Ed Hardy), 노 애디드 슈거(no added sugar), 질 카발로(Gil Carvalho), 안느 퐁텐(Anne Fontaine), 슈마허(Schumacher), 오델(Odel), 크리스토퍼 레이번(Christopher Raeburn), 카렌 워커(Karen Walker), 소울랜드(Soulland), 캐롤라인 찰스(Caroline Charles). 이 책에 성공사례로 나오는 12개 브랜드는 보잘것없는 무명의 브랜드에서 어떻게 전 세계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는 브랜드가 되었을까? 성공한 이들은 패션학교를 졸업하기도 했고, 잠시 회사에 몸담기도 했지만 모두 자신의 미래는 창업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험난한 패션계에서 스스로 길을 개척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이 책에 단순한 성공신화가 아닌, 각 장이 다루는 주제에 맞춰 구체적인 사례를 제공한다. 그들의 성공에 기여한 탁월한 사업 감각과 노하우는 무엇이었는지 살펴보자.
디자이너가 홀로 현실에 부딪히기 전 간과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보여준다.
디자이너 혼자서 브랜드를 설립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브랜드가 겪을 수많은 변수를 다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의 브랜드를 시작하고 꾸려 나가려면 현실에 직접 부딪혀 보아야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 책은 치열하고 냉정한 패션계의 현실에 부딪히기 전, 초보자로서 간과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보여준다. 또한 냉정하게 현실적 판단을 가능하게 하고, 실패의 가능성도 염두에 둘 수 있도록 해준다.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개괄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토비 메도우스
패션 비즈니스 컨설턴트로 스리스 컴퍼니(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의 회장 겸 여성복 브랜드 벨앤번티Belle & Bunty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런던 패션대학LCF에서 방문교수로 재직 중이며, 패션 분야에서 프로로 발돋움하려는 신진 디자이너를 위해 전 세계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현재 런던 패션기업센터의 컨설턴트로서 재능 넘치는 신인 디자이너가 기반을 닦고 성공할 수 있게끔 돕고 있다.www.tobymeadows.com
목차
저자의 말 …… 5
프롤로그 나의 길을 찾아서 …… 7
1장 패션 업계에 발 담그기 …… 8
2장 창업이란 …… 22
3장 기업의 형태 설정 …… 32
4장 브랜드 이름, 이래서 중요하다 …… 42
5장 재택창업 vs 스튜디오(쇼룸) 차리기 …… 56
6장 멀티태스킹의 중요성 …… 66
7장 타깃시장을 파악하라 …… 80
8장 트렌드를 이해하라 …… 90
9장 제품과 이미지 …… 102
10장 제품 생산 …… 114
11장 판매 …… 132
12장 홍보 …… 158
13장 재무 …… 182
참고도서 및 참고자료 …… 200
패션 용어 …… 202
찾아보기 …… 204
사진 출처 및 감사의 말 ……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