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1-2학년 > 생활,인성 > 생활동화
승희의 특별한 선물 : 우정 이미지

승희의 특별한 선물 : 우정
기댄돌 | 1-2학년 | 2009.02.10
  • 정가
  • 8,800원
  • 판매가
  • 7,920원 (10% 할인)
  • S포인트
  • 396P (5% 적립)
  • 상세정보
  • 17.6x23.8x1 | 0.600Kg | 98p
  • ISBN
  • 97889929441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집안 형편이 안 좋아 친구 생일 선물도 살 돈이 없는 승희, 친구들이 부러워할 만큼 잘 사는 유나, 이들은 둘도 없는 절친한 친구입니다. 승희와 유나에겐 부자와 가난이라는 조건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친구의 아픔을 함께 하고 친구의 행복을 축하해 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아이들이니까요.

승희는 자신보다 부유하지만 몸이 아픈 유나에게 ‘마음’이라는 큰 선물을 합니다. 생일 선물로 곱게 접은 학을 선물하고, 목발 짚은 유나가 친구들과 함께 뛸 수 있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고 불치병을 앓고 큰 수술을 받았을 때는 승희만의 특별한 선물을 합니다.

가난하게 살지만 마음만은 꽃보다 더 향기로운 아이와 부잣집에서 태어났지만 불치병을 앓고 있는 아이. 둘 사이의 아름다운 우정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참된 친구의 소중함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작품입니다. 또한 친구와의 우정을 되새겨 보고 승희나 유나 같은 친구를 만나기를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유네스코(unesco) 리빙 밸류(Living Values)가 선정한 가치 이야기

날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품고 세상 사람들과 조화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인 올바른 가치관과 마음이 성장해야 합니다.
어린이문화진흥원이 「최우수 도서」로 선정한 기댄돌 가치 동화 시리즈는 12가지 가치 「협력, 자유, 행복, 겸손, 사랑, 평화, 존중, 책임감, 성실, 관용, 연합, 정직」를 기본으로 50가지 가치 동화를 펴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친구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은 유치원을 다니면서, 더 빠르게는 집 앞 골목과 놀이터에서 같은 또래의 아이들을 만나고 어울려 놀며 친구를 처음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만난 아이들은 초등학교를 거치면서 친구라는 뜻을 깨닫게 되고 우정을 쌓아갑니다.
하지만 아이들한테 친구는 단순히 내가 심심할 때 함께 놀아주는 숨을 쉬는 장난감인지도 모릅니다. 친구가 상을 받으면 샘을 내고 친구가 나보다 성적이 좋으면 친구를 이기기 위해 우정이란 낱말을 잠시 머릿속에서 지우기 때문입니다.
친구는 내가 필요로 할 때만 옆에 있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옆에 있는 친구가 나를 필요로 할 때 내가 함께 있어 주는 것이야 말로 친구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친구라는 이름으로 함께 손도 잡고 뛰어 놀지만 막상 친구와 경쟁하며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한테 친구는 단순히 친구여야 합니다. 누가 더 잘하고 못하고를 따지고 비교해 보는 친구가 아니라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상현
이상현선생님은 고려대학교 영문학과와 연세대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조선일보 기자와 서울 교통방송 편성국장을 지냈으며 1962년 경향신문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1979년 『현대시학』에 시 추천완료로 본격적인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한국문학상, PEN문학상, 김영일아동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아동문학의 날 본상 들을 수상했으면 현재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PEN클럽 한국본부 이사, 한국 아동문학회 회장, 월간 『문학과 어린이』 대표로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시집 『스케치』 『햇빛마을 가는 길』 동화집 『짝궁』 『열한 살 봉자 씨』 들이 있으며 시집 『서울통신』 아동문학 이론서 『한국아동문학론』 『아동문학강의』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송현경
송현경선생님은서울에서태어나대학에서디자인을공부했습니다. 공부 중에 동화 일러스트에 꿈을 키워 지금은 어린이 책에 솔직하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비밀의 화원』 『키다리 아저씨』 『마거릿 대처』 『 행복을 배달하는 시골마을 우체부』 들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