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염원의 로맨스 소설. 누구에게도 말 못할 친구의 비밀을 편견 없이 받아들여 줄 줄 아는, 하지만 제 상처는 돌볼 줄 모르는 그녀, 예다소. 사고뭉치 두 동생의 보호자로 살아오느라 제 감정을 숨기는 데 익숙해진 그, 최선웅. 부모에게조차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다소는 차갑지만 착한 선웅이 좋아져 버렸다.
"하지만 착한 곰은 나한테는 딱히 착한 곰이 아니야." 얽히고설킨 시간 속에 방향이 어긋난 마음들은 상처만 남기고…. 긴 시간, 마음을 접기 위해 노력한 다소에게 3년 뒤에야 전해진 선웅의 한 마디. "미안해. 오빠가 널 좋아해." 우리,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나침반을 잃어버린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내딛는 위태로운 걸음. 서두르지 않기를, 멈추지도 않기를.
출판사 리뷰
누구에게도 말 못할 친구의 비밀을
편견 없이 받아들여 줄 줄 아는,
하지만 제 상처는 돌볼 줄 모르는 그녀, 예다소.
사고뭉치 두 동생의 보호자로 살아오느라
제 감정을 숨기는 데 익숙해진 그, 최선웅.
부모에게조차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다소는
차갑지만 착한 선웅이 좋아져 버렸다.
“하지만 착한 곰은 나한테는 딱히 착한 곰이 아니야.”
얽히고설킨 시간 속에
방향이 어긋난 마음들은 상처만 남기고…….
긴 시간, 마음을 접기 위해 노력한 다소에게
3년 뒤에야 전해진 선웅의 한 마디.
“미안해. 오빠가 널 좋아해.”
우리,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나침반을 잃어버린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내딛는 위태로운 걸음.
서두르지 않기를, 멈추지도 않기를.
작가 소개
저자 : 염원
언제까지나 글쟁이를 염원(念願)하는글을 쓰는 게 즐거운 글쟁이함께 웃고, 우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 염원(念願)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오해, 너무나 이기적인
제2장. 부디 싫은 것만은, 제발
제3장. 버려지지 않기 위해 버리는 걸 선택할 뿐
제4장. 변하지 않은 듯 변해 버린
제5장. 살인, 강도, 사기가 아니라 그저 좋아하는 것
제6장.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마음
제7장. 또다시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서
제8장. 보영처럼, 아휘처럼
제9장. 서두르지 말고, 멈추지도 말고
제10장. 지금, 매순간 좋아해
제11장. 착한 곰의 욕심
제12장. 어느덧 모두 가족이 되어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