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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어린이가 함께보는 창작동화 1) 이상한 선생님 이미지

(남북어린이가 함께보는 창작동화 1) 이상한 선생님
사계절 | 5-6학년 | 200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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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시리즈는 남과 북의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체제하에 살면서 겪은 생활 이야기와 생각들 그리고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어 봄으로써 자연스럽게 남북 간의 차이를 넘어 같은 겨레라는 느낌을 갖도록 하고자 만들었다.

‘같은 겨레’라는 느낌을 갖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가 우리 겨레의 말로 쓴 우리들의 이야기를 같이 읽고 같이 듣도록 하는 일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올바른 글쓰기 교육과 어린이 문학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계시는 아동문학가 이오덕 선생님이 엮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에 실린 동화는 일제시대와 8.15 해방 바로 뒤에 우리 겨레가 살았던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일제시대 에 우리 겨레와 어린이들이 어떤 일을 겪고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는가를 알게 될 것이고, 우리 겨레가 겪었던 어려움 이 오늘날에도 또 다른 모양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이오덕 :
1925년 경북 청송 출생으로 1944년부터 주로 농촌 학교에서 어린이들과 같이 살아오다가 1966년 봄에 퇴직했다. 현재는 글쓰기 교육과 어린이 문학 그리고 우리말 바로잡기에 매달려 있다.
그는 단재상을 받았으며 저서로는 『개구리 울던 마을』,『울면서 하는 숙제』,『글쓰기, 이 좋은 공부』,『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우리글 바로 쓰기』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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