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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까미의 교환 일기장 이미지

말괄량이 까미의 교환 일기장
보물상자(은행나무) | 1-2학년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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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까미랑 교환 일기 쓸 친구 없니?
요즘 까미는 교환일기 쓰는 재미에 빠져 있어. 친구와 함께 써서 나눠 보는 일기 말이야. 친구 골탕 먹이려고 쓰기 시작한 일기라는데, 이제 하루만 빼 먹어도 아쉽고 허전하대.
자, 심호흡 한번 크게 하고 나서 무시무시한 까미의 일기 좀 살짝 엿볼까?

  작가 소개

저자 : 후지 마치코
1950년에 태어났고, 도쿄여자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어요. 1984년 『어린이와 함께』라는 작품으로 아동문학상을 받은 뒤 첫 작품 『꼬마 마녀 까미』를 썼지요. 아이들에게 들려줄 좋은 이야기를 짓기 위해, 지금도 어릴 적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자 애쓰고 있어요.
1950년에 태어났고, 도쿄여자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어요. 1984년 『어린이와 함께』라는 작품으로 아동문학상을 받은 뒤 첫 작품 『꼬마 마녀 까미』를 썼지요. 아이들에게 들려줄 좋은 이야기를 짓기 위해, 지금도 어릴 적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자 애쓰고 있어요.

그림 : 유치 미에코
1948년에 도쿄에서 태어났어요. 와세다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한 뒤, 지금껏 아이들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답니다. 꾸밈 없고 순수한 아이들이 좋아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아이들과 친구로 지내고 싶대요. 그린 책들로는 『나이팅게일』 『세계의 옛이야기』 들이 있답니다.

역자 : 고향옥
동덕여대 일문과를 졸업하였고,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일본 문화와 일본어를 공부했다. 지금은 한일아동문학연구회에서 아동문학을,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열까지 셀 줄 아는 아기 염소』, 『그림책의 심리학』, 『아슬아슬 삼총사』,『우주의 고아』, 『잃어버린 도토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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