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경제.경영 저널리스트 구와바라 데루야의 책. 세계 축구 감독 중 뛰어난 업적을 남기고 있는 조세 무리뉴, 알렉스 퍼거슨, 호셉 과르디올라, 아리고 사키, 거스 히딩크, 아르센 벵거, 카를로 안첼로티, 요한 크루이프, 이비차 오심 외 총 15인의 명언을 한 권으로 묶었다.
“세상에 좋은 사원, 나쁜 사원이 어디 있나. 좋은 경영자와 나쁜 경영자가 있을 뿐이다.” 중요한 것은 어떤 부분이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않고 ‘지금 있는 사람들’의 힘을 이끌어내는 일이다. 그럴 수 있는 경영자가 ‘좋은 경영자’이며, 그러지 못하는 경영자는 ‘나쁜 경영자’다. 그리고 경영자가 사람의 힘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때 ‘승리하는 힘’이 생긴다.
결과를 내지 못하면 즉시 해고당하는 가혹한 세계에서 승리를 거듭하며 살아남은 ‘축구 명감독’의 말 중에는 우리를 감동시키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것이 많다. 이 책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감독 15인의 명언과 함께 그들의 매니지먼트 비법이 소개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그 어떠한 상황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끄는 축구의 명장들.
세계적인 명감독 15인의 명언 속에 우리를 감동시키는 생각할 거리가 숨어 있다.
“승리가 다음 목표를 낳는다. 그렇기에 나는 승리해 나간다.” - 조세 무리뉴
“오늘을 위해 싸우고, 내일을 위해 생각한다.” - 알렉스 퍼거슨
“승리한 뒤에도 변화는 필요하다.” - 호셉 과르디올라
축구 감독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압박감 속에서 싸운다. 빅 클럽이나 한 나라의 국가대표팀쯤 되면 개성 넘치는 선수들이 가득하며 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하는 수많은 서포터를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감독에게는 평범한 수준을 넘어선 정신력과 인내력, 그리고 궁극의 리더십이 요구된다. 요컨대 축구 명감독을 알면 비즈니스에서 승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들이 남긴 수많은 말과 행동 속에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감동과 인생의 철학을 안겨주는 것들이 많다.
세계 축구 감독 중 뛰어난 업적을 남기고 있는 조세 무리뉴, 알렉스 퍼거슨, 호셉 과르디올라, 아리고 사키, 거스 히딩크, 아르센 벵거, 카를로 안첼로티, 요한 크루이프, 이비차 오심 외 총 15인의 명언을 한 권으로 묶었다.
세계 축구 명감독의 말(督舌)에는 승리하는 힘이 있다!
조직을 이끌어가는 관리직에게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일침을 가한다!
“세상에 좋은 사원, 나쁜 사원이 어디 있나. 좋은 경영자와 나쁜 경영자가 있을 뿐이다.”
중요한 것은 어떤 부분이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않고 ‘지금 있는 사람들’의 힘을 이끌어내는 일이다. 그럴 수 있는 경영자가 ‘좋은 경영자’이며, 그러지 못하는 경영자는 ‘나쁜 경영자’다. 그리고 경영자가 사람의 힘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때 ‘승리하는 힘’이 생긴다.
결과를 내지 못하면 즉시 해고당하는 가혹한 세계에서 승리를 거듭하며 살아남은 ‘축구 명감독’의 말 중에는 우리를 감동시키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것이 많다. 이 책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감독 15인의 명언과 함께 그들의 매니지먼트 비법이 소개되어 있다. 압박감을 이겨내려면? 의욕과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려면? 축구팬은 물론이고 팀을 운영하는 데 골머리를 앓고 있는 관리직도 반드시 읽어 봐야 할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구와바라 데루야
경제.경영 저널리스트. 1956년 히로시마 현에서 태어나 게이오기주쿠 대학을 졸업하고 업계지 기자와 부동산 회사, 채용 컨설팅 회사를 거쳐 독립했다. 인재 채용 분야에서 실적을 남긴 뒤 도요타 생산 방식의 실천과 보급으로 유명한 컬맨 주식회사의 고문으로서 『도요타식 자신을 성장시키는 업무술(トヨタ流自分を伸ばす仕事術)』, 『왜 도요타는 인재를 잘 성장시키는가?(なぜトヨタは人を育てるのがうまいのか)』 등의 발행을 주도했다.저서로는 『스티브 잡스 그가 우리에게 남긴 말들』, 『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 45』,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의 초고속 업무술』, 『워렌 버핏 - 거부를 낳는 7가지 법칙(ウォ-レン·バフェット 巨富を生み出す7つの法則)』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조세 무리뉴(Jose Mourinho)
총 1,260분 동안 계속 승리한 데 찬사를 보낸다.
2위라는 결과는 자랑스럽게 내세울 만한 것이 못 된다.
전술 자체가 중요시되는 시대는 끝났다. 전술을 실현하기 위한 트레이닝에서 감독의 차이가 갈린다.
불안감이나 압박감을 입 밖에 내서는 안 된다. 절대로.
단순히 ‘경기에 이긴다’가 아니라 ‘이겨야 할 경기를 반드시 이긴다’.
제2장 알렉스 퍼거슨(Alex Ferguson)
전력을 다하지 않고 선수 대기실로 돌아올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라.
연습이 항상 완벽한 플레이를 약속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더 좋은 플레이를 약속하는 것만큼은 틀림없다.
모르는 척 넘어갈 것이라면 애초에 감독 따위는 하지 말아야 한다.
빠르게 불타올랐다가 순식간에 꺼져 버리는 성과로는 만족할 수 없다.
오늘을 위해 싸우고, 내일을 위해 생각한다.
제3장 호셉 과르디올라(Josep Guardiola)
길은 험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이 도전에 성공할 수 있다고 느낀다. 안 그랬으면 지금 이 자리에 있지도 않았다.
승리한 뒤에도 변화는 필요하다.
이기는 방법은 수백 가지이지만, ‘바로 이거다!’ 하고 느낌이 오는 스타일을 찾지 못하면 계속 승리할 수 없다.
우리 팀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모여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이다. 노력하지 않으면 어떤 팀에 지더라도 이상하지 않다.
다음에 경기할 상대의 영상 세 편을 분석해야 해서…….
제4장 아리고 사키(Arrigo Sacchi)
기수가 되기 위해 말로 태어날 필요는 없다.
즐기는 것은 우리의 몫이 아니다.
물론 스타 선수를 원하기는 하지만, 그뿐만이 아니라 자신이 맡은 일을 사랑하고 예의 바르며 프로로서의 매너를 갖춘 긍지 높은 선수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