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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아메리칸맨
솟을북 | 부모님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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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작가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장편소설. 자연으로 돌아가 프런티어 정신의 이상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 실존 인물 유스타스 콘웨이의 삶을 그리고 있다. 결코 굴하지 않는 신념을 갖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 '마지막 미국인'을 통해, 작가는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말하고자 한다.

「뉴욕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된 책으로, 작가가 직접 취재하여 특유의 재기 넘치고 위트 있는 문체로 풀어낸 팩션이다. 주인공 유스타스 콘웨이의 삶을 이끌어온 남성성의 특성과 자연 속에서 자급자족하며 사는 유토피아 커뮤니티의 매력, 미국 역사 속에서 전해 내려온 프런티어 정신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스물두 살에 9시에 출근하고 5시에 퇴근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이제 흔적만 남은 프런티어 정신의 이상을 찾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유스타스 콘웨이를 만나게 된 그녀는, 열일곱 살에 첨단문명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자연으로 들어간 이 범상치 않은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유스타스 콘웨이는 그녀가 만난 어떤 사람과도 달랐다.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는 집에서 태어나 열일곱 살의 나이에 현대문명을 등지고 산으로 들어간 이후 어느 산자락에 인디언 천막을 치고 살다가 점차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인 '거북이 섬'을 구축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작가의 전미도서상 수상작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결혼해도 괜찮아』, 『순례자들』 등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저작들을 소개해온 출판사 솟을북에서 작가의 장편소설 『라스트 아메리칸맨(The Last American Man)』을 출간한다. 『뉴욕타임스』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된 이 책은 자연으로 돌아가 프런티어 정신의 이상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 실존 인물 유스타스 콘웨이의 삶을 그리고 있다. 결코 굴하지 않는 신념을 갖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이 ‘마지막 미국인’을 통해, 작가는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말하고자 한다.

재기발랄하고 유려한 문체로 풀어낸 ‘마지막 미국인’의 삶
작가 엘리자베스 길버트가 직접 취재하여 특유의 재기 넘치고 위트 있는 문체로 풀어낸 팩션(faction) 『라스트 아메리칸맨』은 주인공 유스타스 콘웨이의 삶을 이끌어온 남성성의 특성과 자연 속에서 자급자족하며 사는 유토피아 커뮤니티의 매력, 미국 역사 속에서 전해 내려온 프런티어 정신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스물두 살에 9시에 출근하고 5시에 퇴근하는 직장인이 되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이제 흔적만 남은 프런티어 정신의 이상을 찾아 떠난다. 그러던 어느 날 유스타스 콘웨이를 만나게 된 그녀는, 열일곱 살에 첨단문명의 안락한 삶을 버리고 자연으로 들어간 이 범상치 않은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유스타스 콘웨이는 그녀가 만난 어떤 사람과도 달랐다.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는 집에서 태어나 열일곱 살의 나이에 현대문명을 등지고 산으로 들어간 이후 어느 산자락에 인디언 천막을 치고 살다가 점차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인 ‘거북이 섬’을 구축하게 된다.
콘웨이는 직접 카누를 만들어 미시시피 강을 여행하기도 하고, 3,200킬로미터가 넘는 애팔래치아 산맥을 넉 달 반 동안 사냥과 채집만으로 연명하면서 걸어서 넘었으며, 4,000킬로미터에 달하는 미국 대륙을 103일 동안 말을 타고 횡단함으로써 당시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세상을 놀라게 한다. 그리고 4,000킬로미터가 넘는 북아메리카 평원을 사륜마차를 타고 60일 동안 놀라운 속도로 달려 또 한 번 주목을 끌었다. 언뜻 보면 기이한 행동으로 비치는 이러한 일련의 여정들을 통해 콘웨이는 자신을 자연과 가장 가까운 존재로 단련하고 자연 속으로 녹아들어가는 체험을 함으로써 진정한 ‘숲 사람’이 되어간다.
뿐만 아니라 콘웨이는 모든 미국인을 “머릿속을 엉망으로 만들고, 혈압을 높이고, 궤양을 초래하고, 심장질환을 유발하는 매연, 플라스틱, 그리고 끝도 없이 이어지는 무의미한 것들”에서 해방시키고자, ‘거북이 섬’에서 캠프를 운영하고 그의 경험을 나누기 위해 강의를 나가기도 한다. 그가 이러한 원대한 꿈을 갖고 문명을 등진 데는, 큰아들인 콘웨이에 대한 기대가 큰 탓에 그가 하는 일을 모조건 무시하고 나무라기만 했던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 또한, 그는 가정을 이루고 싶어하지만 독단적인 성격 탓에 번번이 사랑에 실패한다.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타고난 능력만큼이나 결점 또한 큰 인물인 콘웨이의 가족관계와 심리 상태를 그리 심각하진 않지만 예리하게 포착해 그려내고 있다. 특히 콘웨이로 하여금 자신의 심리학적 자화상을 그려내게끔 하는 부분은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극복한 경이로움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가식 없는 언어와 열정적인 글쓰기를 결합시킴으로써 개척자 신화에 대한 현대인의 시선을 살펴보고 그 이면에 놓인 현실을 드러낸다. 사람들은 콘웨이의 삶을 부러워하지만, 실제로 가정이나 직장, 학교를 등지고 그런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유스타스 콘웨이의 꿈과 통찰이 더 빛나는지도 모른다.

“환경보호를 주창하는 채식주의자 젊은이들을 만났을 때, 그들은 유스타스가 동물 가죽으로 옷을 지어 입고 짐승을 사냥해 먹잇감으로

  작가 소개

저자 : 엘리자베스 길버트
발표하는 작품마다 대중과 평단의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자베스 길버트는 1969년 미국 코네티컷 출신으로 작은 크리스마스트리 농장을 경영하는 집안에서 태어났다. 뉴욕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는 중 틈틈이 단편소설을 집필하며 작가의 꿈을 키우던 그녀는 졸업 후 수많은 지역을 여행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설가로서 기반을 닦았다.단편소설을 모은 첫 작품집 『순례자들』로 ‘펜/헤밍웨이 문학상’ 최종 후보에 오르면서 이름을 알린 이래, 《GQ》 등 주요 잡지에서 기자로 일하며 재능을 선보이다가 2000년, 첫 장편소설 『스턴맨』을 발표, 그해 《뉴욕 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다. 특히 2006년 발표한 에세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10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각종 언론과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을 거둔 이 책은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이름을 《타임》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렸다.2013년 발표한 『모든 것의 이름으로』는 철저한 고증과 치밀한 인물 묘사, 강렬하고 우아한 문체를 통해 19세기의 뛰어난 여성 식물학자 앨마 휘태커의 일대기를 장대하게 그려 낸 대작 장편소설로 발표 즉시 “작가 경력 20년을 통틀어 가장 야심차고 상상력 넘치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상위를 기록, 소설가로서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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