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통합 교과에 맞춘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 시리즈. 생물, 침식 작용과 화산, 식물의 한살이 등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개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풀어 놓아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목적지인 지구 5행성에 도착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겼다. 바로 아이들만 수면에서 깨어난 것이었다. 이제 아이들은 모두를 살리기 위한 특별 임무를 수행해야 했다. 그것은 바로 지구 5행성이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먹을 수 있는 식물들을 재배하는 것이었는데….
출판사 리뷰
통합 교과에 맞춘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
과학과 문학이 만나 사고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 줍니다.
새로운 행성 개척을 위해 우주선을 탄 세 가족.
목적지인 지구 5행성에 도착했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겼습니다. 바로 아이들만 수면에서 깨어난 것이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모두를 살리기 위한 특별 임무를 수행해야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구 5행성이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먹을 수 있는 식물들을 재배하는 것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상상력과 재미와 지식이 듬뿍 버무려져 맛있게 독서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
아직도 ‘과학’ 하면, 어렵고 지루하며 재미없지만 성적을 위해 꼭 어쩔 수 없이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이는 그동안 단순 암기나 문제 풀이식 과학 교육의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한 초등학교 교과서 개정작업은 융합인재양성이라는 목표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 수학, 과학 과목에 예술 교육을 연계한 STEAM 교육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이 교육은 과목 간의 경계를 허물고 연계를 중요시하며 단순 암기식 지식 습득이 아닌 폭넓은 사고력과 이해력을 요구하는 교육 방법입니다. 따라서 과학 교육도 단순히 지식만 전달할 게 아니라 좀더 다양하게 흥미를 유발하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요소를 접목시킨 동화로 배운다면, 훨씬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학업성취도 역시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통합 교과에 맞춘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는 생물, 침식 작용과 화산, 식물의 한살이 등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개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풀어 놓아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들을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주제: 식물의 구조와 수분, 식물의 한살이 등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습니다.
* 교과연계: 초등4-1 2. 식물의 한살이
초등5-1 3. 식물의 구조와 기능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 원리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면 쉽게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과학과 문학이 만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스토리텔링 과학 동화!
새로운 행성 개척을 위해 동면 캡슐에 들어가 우주 여행을 떠났던 세 가족은 목적지인 지구 5행성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사고가 생겼습니다. 바로 어른들은 그대로 수면 중인 채 아이들만 깨어난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로봇 유나, 아세크와 함께 모두를 살리기 위한 특별 임무에 나서야 했습니다. 그 임무는 지구 5행성이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먹을 수 있는 식물, 농작물을 재배하는 것이었습니다!
지구에서 평가 위원회가 오기까지는 8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은 5행성에 세 가지 식물의 씨앗을 심고 잘 키워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게 한 뒤 수확까지 해야 했습니다. 아이들은 밀, 토마토, 벚나무를 재배하기로 하고, 수분을 위해 곤충인 벌도 기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5행성에서 몇 년 동안 행성 준비를 해오던 로봇 팀의 팀장인 아다리스는 알 수 없는 차가운 미소로 아이들을 맞이했습니다. 과연 아이들은 무사히 세 가지 식물의 재배를 성공하고 지구 5행성 특별 임무를 마칠 수 있을까요?
식물의 구조와 수분 등 식물의 한살이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아나 알론소
아나 알론소는 삶의 대부분을 레온에서 지냈다. 레온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스코틀랜드와 파리에서 공부를 더 했다. 여덟 권의 시집을 출간했고, 2005년에 ‘이페리온 상’과 2006년에 ‘오호 크리티코 데 포에시아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