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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살아남기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부모님 | 20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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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줄리아 워츠의 첫 번째 장편 그래픽노블로, 그녀가 고향인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뉴욕의 낯선 거리에서 겪은 일 년여 동안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20대 여성이 비극적이거나 어처구니없는 사건들을 딛고 성공한다는 뻔한 성장기나 성공담이 아니다.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신랄한 풍자가 담긴 이 책에는 황당한 유머와 자조 섞인 농담이 가득하다.

작가는 자신이 거쳐 간 네 곳의 집과 일곱 번의 힘들었던 일자리, 가족 문제, 여행 실수담, 셀 수 없이 많은 술자리에 대한 기억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자취방이나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어려움을 겪거나, 병에 걸려 고생했던 일,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 등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아가는 20대 독신 여성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얘기들로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눈물 나는
가장 현실적인 뉴욕 자취 생활 보고서!
Amazon.com 여성 그래픽노블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USA Today, Kirkus Reviews, LA Times, Time Out 추천


“워츠의 첫 번째 그래픽노블은 찬란한 20대 시절의 모든 것을 정확히 포착하고 있다.
워츠는 뉴욕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발버둥 치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요즘 젊은이들이 처한 삶의 현실을 냉정하게 까발린다.” - 커커스 리뷰

줄리아 워츠의 첫 번째 장편 그래픽노블 《뉴욕에서 살아남기》는 그녀가 고향인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뉴욕의 낯선 거리에서 겪은 일 년여 동안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20대 여성이 비극적이거나 어처구니없는 사건들을 딛고 성공한다는 뻔한 성장기나 성공담이 아니다.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신랄한 풍자가 담긴 이 책에는 황당한 유머와 자조 섞인 농담이 가득하다. 작가는 자신이 거쳐 간 네 곳의 집과 일곱 번의 힘들었던 일자리, 가족 문제, 여행 실수담, 셀 수 없이 많은 술자리에 대한 기억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이 책은 작가 개인의 경험을 담고 있을 뿐이지만, 또한 고향을 떠나 쓰레기 같은 집을 비싸게 얻거나, 취직했다가 해고당하길 반복하며 예기치 않은 백수가 되기도 했던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취방이나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어려움을 겪거나, 병에 걸려 고생했던 일,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 등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살아가는 20대 독신 여성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얘기들로 가득하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는 뉴욕에서의 삶을 그리고 있지만, 우리가 동경하던 영화나 드라마 속 등장인물들의 화려한 생활과는 거리가 먼 주인공의 지극히 현실적이고 일상적인 모습을 보면서 낯설지 않은 상황에서 비슷한 고민을 갖고 살아가는 우리 독자들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줄리아 워츠
줄리아 워츠는 1982년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뉴욕 시티에 거주하고 있다. 어릴 때는 암 치료약 개발을 위해 위험천만한 동굴에서 극한 미생물을 채취하는 동굴학자가 되고 싶었다. 그 꿈은 그녀의 오빠가 침낭 속에다 그녀를 돌돌 말아 그 안에 방귀를 뀐 다음 그녀를 층계로 밀어뜨린 날 그녀가 밀실공포증 환자임을 깨닫고서 끝이 났다. 그래서 대신에 워츠는 광장공포증과 싸우며 만화가가 되었다. 줄리아 워츠의 작품은 코야마 프레스 이외 다른 출판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그녀는 JULIAWERTZ.COM 인터넷 사이트를 가끔씩 방문하며 불평을 일삼는 기고가이다.

  목차

여는 글

2007년 여름
2007년 가을
2007년 겨울
2008년 봄
2008년 여름
2008년 가을
2008년 겨울
그들은 지금 어디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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