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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광모
경희대 국문과 졸업.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언어의 연금술사, 감성시인으로 불리며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배미향의 저녁 스케치’, ‘변정수의 탐나는 6시’, ‘詩 콘서트, 윤덕원입니다’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과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에 시가 소개되었다. 시집으로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2012),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2013), 『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2014), 『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2014), 『썰물도 없는 슬픔』(2015), 『내 안에 머무는 그대』(2015), 『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2016)가 있으며 『비상』, 『만남의 지혜』, 『내 인생에 멘토가 되어 준 한마디』 등의 책을 출간하였다. 네이버 밴드에 팬클럽 우한시(우리 한번은 시처럼)를 운영 중이다.
제1부 - 괜찮다 새여
함께 눈물이 되는 이여
괜찮다 새여
술을 마시다
눈부시다는 말
우리 더불어
사랑
와온에 가거든
봄
여름
여름비
별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10
촛불
자작나무숲으로 가자
8.4cm
와온에 서서
가창오리 군무
소소한
강아지풀
차꽃
미인
운수 좋은 날
36,5도 인생
추석
어머니
내 품에 잠드소서
삶이 삶을 끌어안네
다시 일어서는 삶
삶이여 빛나라
고마운 일
행복의 길
너의 이름
나의 기도
사랑을 위한 기도
그대 가슴에 어둠이 밀려올 때
좌와 우의 불빛으로
사랑에게 묻는다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추상1
추상2
추상3
시인
어렵게 씌어진 시
詩여
불멸의 여인
사랑과 시의 여신을 위한 헌시
제2부 -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당신이 보고 싶어 아침이 옵니다
사랑은 만 개의 얼굴로 온다
낮이 밤이 되어도 낮의 戀書
샛별 같이 빛나라 밤의 戀書
백야
당신은 누구신가
너는 내 생의 마지막 폭설이다
당신은 무지개처럼 내게 오네
바람이 꽃에게 전하는 말
가난한 사람들이 사랑을 할 때는
사랑이란
나는 사랑을 가졌네
능소화
천 년이 지나도 나는 너에게 취해 있으리
사랑의 썰물
너를 사랑한다는 것
소수점 사랑
사랑해
해변의 카프카
사랑
사랑 자리
사랑니
어떤 사랑
사랑은 블랙
첫 키스
사랑의 손금
피뢰침
사랑법
너를 생각하면 눈이 내렸다
어떤 바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