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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
이룸나무 | 부모님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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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룸나무 시선집 11권. '무료'라는 시로 양희은의 [여성시대],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양광모 시인이 절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 감성 시집이다. '괜찮다 새여',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잠언시' 3부로 구성된 시집에는 시인의 가슴에 피어난 붉디 붉은 감성 노래가 우리의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출판사 리뷰

“지치고 힘든 날, 나를 위로하는 따사로운 감성 시”
SNS 화제 시 ‘무료’ 작가 양광모의 일곱 번째 감성 시집


‘무료’라는 시로 양희은의 ‘여성시대’,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양광모 시인이 절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 감성 시집이다. <괜찮다 새여>,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잠언시> 3부로 구성된 시집에는 시인의 가슴에 피어난 붉디 붉은 감성 노래가 우리의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벚꽃 한 잎 떨어지는 동안 일만 번 사랑한다” 고백하는 감성 시인 양광모,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그는 “ 시를 쓰며 살아온 일 자체가 천운이다”고 자신이 사랑하는 시 작업에 대한 기쁨을 고백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양광모
경희대 국문과 졸업.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밴드,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언어의 연금술사, 감성시인으로 불리며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배미향의 저녁 스케치’, ‘변정수의 탐나는 6시’, ‘詩 콘서트, 윤덕원입니다’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과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에 시가 소개되었다. 시집으로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2012),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2013), 『그대 가슴에 별이 있는가』(2014), 『내 사랑은 가끔 목 놓아 운다』(2014), 『썰물도 없는 슬픔』(2015), 『내 안에 머무는 그대』(2015), 『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2016)가 있으며 『비상』, 『만남의 지혜』, 『내 인생에 멘토가 되어 준 한마디』 등의 책을 출간하였다. 네이버 밴드에 팬클럽 우한시(우리 한번은 시처럼)를 운영 중이다.

  목차

제1부 - 괜찮다 새여
함께 눈물이 되는 이여
괜찮다 새여
술을 마시다
눈부시다는 말
우리 더불어
사랑
와온에 가거든

여름
여름비
별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10
촛불
자작나무숲으로 가자
8.4cm
와온에 서서
가창오리 군무
소소한
강아지풀
차꽃
미인
운수 좋은 날
36,5도 인생
추석
어머니
내 품에 잠드소서
삶이 삶을 끌어안네
다시 일어서는 삶
삶이여 빛나라
고마운 일
행복의 길
너의 이름
나의 기도
사랑을 위한 기도
그대 가슴에 어둠이 밀려올 때
좌와 우의 불빛으로
사랑에게 묻는다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추상1
추상2
추상3
시인
어렵게 씌어진 시
詩여
불멸의 여인
사랑과 시의 여신을 위한 헌시

제2부 -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당신이 보고 싶어 아침이 옵니다
사랑은 만 개의 얼굴로 온다
낮이 밤이 되어도 낮의 戀書
샛별 같이 빛나라 밤의 戀書
백야
당신은 누구신가
너는 내 생의 마지막 폭설이다
당신은 무지개처럼 내게 오네
바람이 꽃에게 전하는 말
가난한 사람들이 사랑을 할 때는
사랑이란
나는 사랑을 가졌네
능소화
천 년이 지나도 나는 너에게 취해 있으리
사랑의 썰물
너를 사랑한다는 것
소수점 사랑
사랑해
해변의 카프카
사랑
사랑 자리
사랑니
어떤 사랑
사랑은 블랙
첫 키스
사랑의 손금
피뢰침
사랑법
너를 생각하면 눈이 내렸다
어떤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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