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난 해 말 홀연히 등장한 한 권의 책이 2015년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른바 ‘심리학 열풍’을 몰고 온 '미움받을 용기'다. 지금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능력보다 용기가 필요하다는 아들러의 철학을 엮은 책이다. 사람들이 여기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행복해지고 싶기 때문이다.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원 행복연구센터장 최인철 교수는 그의 저서 '프레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프레임)을 바꾸면 우리가 삶으로부터 얻어내는 결과물이 달라지므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프레임을 바꾸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했다. 아들러가 강조한 ‘용기의 문제’ 역시 행복의 프레임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서울대 심리학 교수 최인철이 들려주는
‘행복에 관한 53개의 이야기’
베스트셀러 『프레임』의 저자가 전하는 2016년 행복 다이어리북!
지난 해 말 홀연히 등장한 한 권의 책이 2015년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른바 ‘심리학 열풍’을 몰고 온 『미움받을 용기』다. 지금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능력보다 용기가 필요하다는 아들러의 철학을 엮은 책이다. 사람들이 여기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행복해지고 싶기 때문이다.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이자 동 대학원 행복연구센터장 최인철 교수는 그의 저서 『프레임』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프레임)을 바꾸면 우리가 삶으로부터 얻어내는 결과물이 달라지므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프레임을 바꾸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했다. 아들러가 강조한 ‘용기의 문제’ 역시 행복의 프레임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한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지금 당신은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들은 이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행복’에 관한 두툼하고 난해한 책들을 쌓아 놓는다. ‘행복’이란 키워드로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어디선가는 행복 심리학자 최인철 교수와 맞닥뜨리게 된다.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다고 확신하는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렵지도 무겁지도 않다. 바로 자신의 일상,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그 모든 시간 속에 행복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우리의 뇌는 시간에 대한 상상력이 빈약한 편이라 우리는 시간을 수축해 상상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의 뇌가 ‘하루’라는 시간을 대폭 수축해서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하루가 아주 짧게 지나간다. 그래서 우리는 하루에도 숱하게 처하는 선택의 상황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닌 새로운 것, 낯선 것, 다른 것을 선택한다. 그런데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경험할 때 행복감을 더 많이 느낀다. 최인철 교수는 이와 같은 일상의 작은 오류를 바로 잡기만 해도 우리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제안한다. 『Present 2016』은 행복해지고 싶은 우리들의 용기가 일상의 프레임을 바꿀 수 있게 하는 실천 가능한 행복 도구이다.
출판사 리뷰
행복 심리학과 다이어리가 만났을 때
행복해지는 일상의 기록 『Present 2016』
2016년 당신이 놓치지 말아야 하는 행복 비결 “행복의 프레임으로 시간을 관리하라!”
지난 일주일 동안 당신이 가장 많이 생각한 것은 무엇인가? 당신이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 일은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인가? 어떤 사람은 하루하루가 행복으로 꽉 차 있고 어떤 사람은 날마다 지옥에서 산다. 낙원과 지옥 사이에는 모든 사람에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공평하게 주어지는 24시간이 있다. 지금 행복한 회상에 빠져 있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하고자 했던 것, 얻고자 했던 것을 이룬 사람일 것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세 번째 질문으로 돌아가자.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지만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행복해질 수 있을까? 2015년 최인철 교수의 『Present』를 썼던 독자들이 가장 많이 언급했던 내용은 ‘행복의 정의’였다. 최인철 교수는 “행복은 가벼운 마음으로 경쾌하게 살아가는 상태이다.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도 가볍고 경쾌해야 한다.”고 했다. 그의 행복 다이어리북은 ‘마음의 경쾌함’에서 시작했다. 일주일에 한 편 행복에 관한 글을 읽고 행복 프레임으로 자신의 일상을 채우는 것!
글쓰기는 그 선물에 대해 인간이 보일 수 있는 최선의 반응입니다. 시간을 기록하는 다이어리와 글쓰기의 산물인 책이 결합되는 것은 제법 잘 어울리는 조합입니다. 둘 다 우리를 치유하고 우리 내면의 공간을 넓고 깊게 만드는 놀라운 힘을 지니고 있기
작가 소개
저자 :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며 동 대학교 행복연구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입학 후에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의 원리를 파헤치는 심리학에 매료되어 심리학과에 재입학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 미시간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프레임』 『Present』 등이 있으며 『생각의 지도』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공역)를 번역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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