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반창고 테라피는 인간관계에 지치고 경쟁에 치여 자신을 돌볼 시간적, 정신적여유가 없는 현대인을 위해 혼자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예술치료 활동들을 선별, 제시하여 무의식의 의식화라는 목표에 도달하도록 도와주는 자기치유 프로그램이다.
심리학자 융에 따르면 그림은 곧 '그린 사람의 초상화'이다. 그림 속에는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의 무의식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무의식이 그림과 관계를 맺는 순간부터 치료가 시작된다. 예술치료는 오랫동안 출구를 찾지 못하던 문제에 대한 참여자의 관점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시켜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케 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 내 마음의 상처에 스스로 붙이는 반창고!
* 과거보다 ‘덜’ 흔들릴 미래를 위한 자기치유를 당장 시작하자!
* 반창고 테라피는 인간관계에 지치고 경쟁에 치여 자신을 돌볼 시간적, 정신적여유가 없는 현대인을 위해 혼자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예술치료 활동들을 선별, 제시하여 무의식의 의식화라는 목표에 도달하도록 도와주는 자기치유 프로그램
어린 시절 놀다가 넘어졌을 때, 엄마가 무릎에 예쁜 반창고 하나 붙여주면 눈물이 쏙 들어갔던 경험을 모두 갖고 있다. 어른이 된 지금은 다쳤을 때, 스스로 연고를 바르고 반창고를 붙일 줄 안다. 마음에 난 상처라면 어떨까?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가 마음 깊은 곳에서 점점 곪아가도 없는 척 방치하기 일쑤 아닌가?
숨을 쉬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듯이 마음에도 심리적 산소(psychological oxygen)가 공급되어야 한다. 마음이 숨을 쉬지 못할 때 발생하는 여러 신경증적 질병들이 바로 우리 삶을 위협하는 심각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음 속 상처를 외면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급기야는 몸까지도 병들게 되고 만다.
이 책 「반창고테라피」는 예술 활동을 통해 마음의 상처에 반창고를 붙이고 어루만지는 자기치유 프로그램이다. 이제 새로운 나의 탄생을 위한 ‘스스로 하는 치유’를 「반창고테라피」와 함께 시작해보자.
출판사 서평
‘반창고 테라피’는 그동안 소홀했던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의식에 치우친 삶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기 위해 이 책에 제시된 활동들을 체험하면서 삶의 여정에서 끊임없이 생성되는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와 내적인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심리학자 융(Carl Gustav Jung)에 따르면 그림은 곧 ‘그린 사람의 초상화’이다. 그림 속에는 그 그림을 그린 사람의 무의식이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무의식이 그림과 관계를 맺는 순간부터 치료가 시작된다. 그림을 그리고 시 또는 저널을 쓰는 예술적인 활동들은 창조적인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정신과 신체에 활력을 주어 과거 경험을 표출하고 재현하게 하는 자기탐색 능력을 활성화시켜, 정서적 회복과 갈등해소로 이끌어 준다.
따라서 예술치료는 오랫동안 출구를 찾지 못하던 문제에 대한 참여자의 관점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시켜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케 함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치유와 성장을 이루고, 그 무엇보다 삶의 여정동안 끊임없이 생성되는 여러 어려움을 극복할 용기를 갖게 되기를 소망한다.
작가 소개
역자 : 최은미
이화여자대학교 시청각교육과 졸업(학사)독일 쾰른대학교/대학원 졸업(학사, 석사)독일 쾰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박사 (유아교육전공)미국 레슬리대학교 표현예술치료학 박사전문예술심리상담사, 미술치료사전문가현 한국예술치료학회 부회장현 힐앤아츠 예술치료연구소 소장현 백석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백석대 교육대학원 미술치료교육전공 교수
목차
머리글
왜 예술치료인가?
워밍업 - 효과적인 자기치유를 하려면
제1장 나를 만나러 가는 시간
제2장 나를 울고 웃게 하는 '관계'를 어루만지며
제3장 '긍정'하는 시간
제4장 자존감의 불씨를 후후후
새로운 나의 탄생
'반창고 테라피' 오프라인 처음프로그램 안내
참고문헌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