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노블 칠드런 시리즈 마지막 작품. 일련의 사건의 진범을 알게 된 미도리하는 동요한다. 결국, 이별을 선택한 토키와 미도리하. 미도리하는 아유무와 함께 외국으로 떠나고, 토키는 남아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긴 시간이 흘러, 여전히 마이바라를 증오하는 레이라에게 "제일 먼저 마이바라 토키를 죽이겠다."는 말을 듣고, 토키는 레이라가 지정한 장소로 향하는데….
출판사 리뷰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의 잔혹하고 덧없는 사랑 이야기, 최종장』
그리고 비극이 내려왔다.
마이바라 토키와 치자쿠라 미도리하. 두 사람은 서로 마음이 통하지만, 양 가문의 저주스러운 악연과 폭로되고만 피의 죄가 모든 사랑을 갈라놓고 만다.
그녀에게 마음을 허락하지 않았다면 현기증 나는 절망도, 벗어날 수 없는 고독한 영원도 경험하지 않았을 텐데. 코토히키 레이라의 『고별』이, 사쿠라즈카 아유무의 『단죄』가, 치자쿠라 미도리하의 『애정』이 마이바라 토키의 인생을 『잔혹』한 미래로 이끌어간다.
연애 미스터리의 결정판! 밝고 경쾌한 미스터리로 채색된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에게 내려온 아름답고 덧없는 사랑 이야기, 완결편.
“이 사랑은 두 번 다시 이루어지지도, 닿지도 않겠지만.
쏟아지는 모든 아픔이 그녀에게 보내는 기도였다.”
《노블 칠드런 시리즈》 그 마지막 작품, 『노블 칠드런의 애정』.
일련의 사건의 진범을 알게 된 미도리하는 동요한다. 결국, 이별을 선택한 토키와 미도리하. 미도리하는 아유무와 함께 외국으로 떠나고, 토키는 남아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삶을 살아간다. 그리고 긴 시간이 흘러, 여전히 마이바라를 증오하는 레이라에게 “제일 먼저 마이바라 토키를 죽이겠다.”는 말을 듣고, 토키는 레이라가 지정한 장소로 향하는데…….
작가 소개
저자 : 아야사키
1981년생. 니가타 현 출신. AB형. 본 작품으로 제16회 전격소설대상 <심사위원 장려상≫을 수상, 미디어웍스 문고를 통해서 작가 데뷔. 염원했던 출발점에 설 기회를 얻지만, 가슴에는 기쁨보다 불안이 가득하다. 돌다리를 다른 사람이 먼저 건넌 다음에 건너는 신중파.
목차
프롤로그
제1화 셀레스트 블루의 종언
제2화 부겐빌레아의 낙명(落命)
제3화 모라토리엄의 속죄
제4화 프로버빌리티의 복수
최종화 노블 칠드런의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