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브르타뉴로 떠난 과거 여행  이미지

브르타뉴로 떠난 과거 여행
프랑스
아롬주니어 | 3-4학년 | 2009.03.16
  • 정가
  • 8,500원
  • 판매가
  • 7,6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83P (5% 적립)
  • 상세정보
  • 13.3x21.5 | 0.134Kg | 96p
  • ISBN
  • 978899317906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저마다 문제를 안고 떠난 주인공들이 낯선 타국에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밝은 마음으로 돌아오는 '여행이 준 선물'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프랑스 편으로, 바다낚시가 소원인 얀이 아빠 친구이신 브르타뉴에 사는 로이크 아저씨 댁에서 일주일간 여름휴가를 보내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얀은 자신을 낚시광이라고 소개할 만큼 낚시를 좋아한다. 이런 얀의 소원은 바다낚시를 해 보는 것이다. 결국 얀의 부모님은 아빠의 오랜 친구인 로이크 아저씨 댁으로 여름휴가를 갔다 오라고 한다. 로이크 아저씨는 여러 섬과 반도로 이루어진 브르타뉴에 살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얀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아한다. 아저씨의 배를 타고 브르타뉴의 여러 만과 섬들을 다니며 낚시를 하고 배를 만드는 것도 구경하고 선사 시대의 많은 유적들이 남아 있는 가브리니 섬 투어도 하면서 즐거운 여름휴가를 즐긴다.

하지만 로이크 아저씨는 먼 바다로 나가는 것을 꺼려했고 가끔씩 알 수 없는 슬픈 표정을 지으셨다. 이런 아저씨의 슬픔의 원인이 궁금해진 얀은 다양한 추측을 해 보지만 번번이 빗나간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아저씨의 어렸을 적 사진을 발견하게 되고 얀은 이것이 아저씨의 비밀을 풀 단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출판사 리뷰

<여행이 준 선물> 시리즈는 저마다 문제를 안고 떠난 주인공들이 낯선 타국에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면서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밝은 마음으로 돌아오게 되는 여행 이야기로, 흥미롭고 감동적인 어린이 문학이자 정보 책이다.

여행지가 어디든 낯설기 마련이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볼거리가 있을 뿐 아니라, 나와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행은 뜻밖에 풀리지 않던 고민이나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한다. 타국의 문화와 사람들을 이해하고 넓은 세상을 접하면서 자기만의 잣대나 집착을 벗어나 눈과 마음을 열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여행을 통해 한층 성숙해지고 문제도 해결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에서 어린이들이 다각적인 시각과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느끼며 그들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한다.

이 시리즈는 독자들이 마치 주인공을 따라 ‘그곳’에 가서 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느낌을 준다. 이번 프랑스 편에서는 바다낚시가 소원이 얀이 아빠 친구이신 브르타뉴에 사는 로이크 아저씨 댁에서 일주일간 여름휴가를 보내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얀은 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낚시를 하고 싶었지만 로이크 아저씨는 먼 바다로 나가는 것을 꺼려한다. 이런 아저씨에게 무슨 비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 얀은 비밀을 캐기 위해 다양한 추측을 하지만 다 빗나가고 만다. 왜 아저씨는 먼 바다로 나가기를 싫어하실까? 그리고 얀은 이런 아저씨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

프랑스하면 세련된 패션의 도시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전혀 낯선 브르타뉴 지방을 다양한 기법으로 그린 삽화를 통해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주인공 얀을 따라가며 그 지역의 음식과 문화 등을 간접 체험하게 된다. 또한 어린아이만의 천진난만함과 호기심으로 무뚝뚝한 아저씨에게 다가가 아저씨의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도 그리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장유경.이승환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들로 불어권 아동도서 번역 및 불어교재 편찬 집단, 아떼(ATEE)를 만들어 공동 작업을 하고 있다. <필리그란>, <파블로 피카소>, <베네치아에서 건진 희망>, <톰 소여의 모험>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프랑스어-한국어 소사전>을 공동 저작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