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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젖은 줄도 모르고
봄출판사(봄미디어) | 부모님 |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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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아현의 로맨스 소설. "잠시의 일탈입니까?" 탑에 갇힌 공주. 보미는 사각의 틀에 갇혀 가장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보고 있었다. 공주에겐 잠시의 일탈이었다. 아니, 일탈이어야 했다. 하지만 불꽃처럼 타오른 사랑의 끝, 가랑비가 내려 그들의 마음을 적신다.

갑작스러운 이별의 끝, 처음을 나눈 두 사람이 다시 만나 또다시 일탈을 나눈다. 미안하다, 사과를 하는 여자. 그런 여자의 입술을 틀어막는 남자. "제발 그 입 좀 닥쳐." 가랑비는 어느새 거센 폭우가 되어 그들을 젖게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잠시의 일탈입니까?”

탑에 갇힌 공주.
보미는 사각의 틀에 갇혀 가장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보고 있었다.
공주에겐 잠시의 일탈이었다.
아니, 일탈이어야 했다.

하지만 불꽃처럼 타오른 사랑의 끝,
가랑비가 내려 그들의 마음을 적신다.

갑작스러운 이별의 끝,
처음을 나눈 두 사람이 다시 만나 또다시 일탈을 나눈다.
미안하다, 사과를 하는 여자.
그런 여자의 입술을 틀어막는 남자.

“제발 그 입 좀 닥쳐.”

가랑비는 어느새 거센 폭우가 되어 그들을 젖게 만들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아현
고양이 한 마리와 먼지 요괴, 고양이 탈을 쓴 삵과 거주 중.다수의 취미생활로 인해 인생이 다채로워짐.출몰 지역-그녀의 서재-소년 감성[종이책 출간작]구속덫 1, 2소녀 감성 최 사장늑대리안날다람쥐 결핍 증후군코마 1, 2바이탈 사인극악무도 닥터 고하얀 밤그에게 어리다네가 젖은 줄도 모르고스캔들 메이커너의 죄를 사랑하노라 1, 2[카카오 웹소설]괴물이 산다

  목차

1부 사람을 만났다.
그 사람의 세계에 살고 싶었다.
그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달빛
목소리를 잃은 라푼젤
거품


2부
시간이 흘러 그 사람을 다시 만났다.
그와 나의 세계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은 상태였다.
우리의 시간은 여전히 이별의 순간에 멈춰 있음을.

머리카락이 잘린 라푼젤
눈을 잃은 왕자
내 안의 너는 여전히
네가 젖은 줄도 모르고
시간이 흘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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