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나님이 주셨단다 시리즈. 아기 곰은 친구들과 이글루 짓는 재미에 푹 빠져서 잠을 자고 싶지 않았다. 더 놀고 싶다고 투정을 부리던 아기 곰은 엄마와 함께 잠자리 기도를 드리고 침대에 누웠지만, 잠을 설치고 말았다. 하지만 다음 날 아기 곰은 하나님이 왜 잠을 선물로 주셨는지 알게 된다. 잠을 자기 싫어하는 어린 친구들이 평화로운 밤의 휴식을 맞이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가야, 이제 잘 시간이야”
아기 곰은 친구들과 이글루 짓는 재미에 푹 빠져서 잠을 자고 싶지 않았어요. “엄마, 더 놀고 싶어요, 제발요”
아기 곰은 투정을 부렸답니다. 엄마와 함께 잠자리 기도를 드리고 침대에 누웠지만 아기 곰은 잠을 설치고 말았어요.
하지만 다음 날 아기 곰은 하나님이 왜 잠을 선물로 주셨는지 알게 된답니다.
“아가야, 잘 쉬어야 잘 놀 수 있는거야.
하나님은 하루를 잘 지내도록 힘을 주시기 위해 잠을 주셨단다.“
엄마 곰은 사랑스러운 아기 곰에게 왜 잠을 자야 하는지 정성껏 대답해 줍니다.
이 책은 잠을 자기 싫어하는 어린 친구들이 평화로운 밤의 휴식을 맞이하도록 도와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