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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일레이션 Book 2
시공사(만화) | 부모님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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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시공 그래픽노블. Annihilation. 소멸, 혹은 전멸이라는 뜻의 제목을 지닌 이 작품은 우주 전복을 꾀하는 어나일러스와 이를 둘러싼 굵직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룬 초대형 코스믹 크로스오버 이벤트이다. 시기적으로는 <하우스 오브 엠>과 <시빌 워>의 사이에 위치했기에 혼란을 정리하기 바쁜 지구 히어로들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 반면, 우주 여기저기를 넘나드는 유명 인물들이 대거 나타나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2권에는 1권의 <어나일레이션 데이> 이후 각기 다른 세 인물에게 벌어진 이야기가 나온다. 첫 번째는 실버 서퍼이다. 갤럭투스의 전령이던 그는 어나일러스의 부하인 래버너스 일당과 마주친다. 그들의 목적은 실버 서퍼와 다른 모든 전령들의 에너지를 어나일러스에게 갖다 바치는 것. 이들의 강력한 능력 앞에 실버 서퍼는 궁지에 몰린다.

스크럴 제국의 전사 슈퍼 스크럴은 어나일레이션 웨이브를 막아 내는 것이 목표이다. 그 이유는 아들이 남겨진 행성 자락즈나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의 잔혹함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만든다. 크리의 법 집행관 로난은 도망자 신세이다. 그는 자신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을 한 타나 나일을 찾아 은하의 변방을 떠돌고 있다. 여러 곳을 헤맨 후 다다른 어느 행성에서 로난은 그녀를 찾지만 갑작스런 어나일러스 부대의 습격을 받아 위기에 놓인다.

  출판사 리뷰

Annihilation. 소멸, 혹은 전멸이라는 뜻의 제목을 지닌 이 작품은 우주 전복을 꾀하는 어나일러스와 이를 둘러싼 굵직한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다룬 초대형 코스믹 크로스오버 이벤트이다. 시기적으로는 <하우스 오브 엠>과 <시빌 워>의 사이에 위치했기에 혼란을 정리하기 바쁜 지구 히어로들은 거의 등장하지 않는 반면, 우주 여기저기를 넘나드는 유명 인물들이 대거 나타나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마블 유니버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우주 종족들의 실체와 그들 사이의 관계, 각 영역을 대표하는 캐릭터들에 대해 궁금했던 이들이라면 <어나일레이션>을 통해 이 모든 것이 정리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나일레이션> 2권에는 1권의 ‘어나일레이션 데이’ 이후 각기 다른 세 인물에게 벌어진 이야기가 나온다.
첫 번째는 실버 서퍼이다. 갤럭투스의 전령이던 그는 어나일러스의 부하인 래버너스 일당과 마주친다. 그들의 목적은 실버 서퍼와 다른 모든 전령들의 에너지를 어나일러스에게 갖다 바치는 것. 이들의 강력한 능력 앞에 실버 서퍼는 궁지에 몰린다. 스크럴 제국의 전사 슈퍼 스크럴은 어나일레이션 웨이브를 막아 내는 것이 목표이다. 그 이유는 아들이 남겨진 행성 자락즈나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의 잔혹함은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만든다. 크리의 법 집행관 로난은 도망자 신세이다. 그는 자신에게 불리한 거짓 증언을 한 타나 나일을 찾아 은하의 변방을 떠돌고 있다. 여러 곳을 헤맨 후 다다른 어느 행성에서 로난은 그녀를 찾지만 갑작스런 어나일러스 부대의 습격을 받아 위기에 놓인다.
이들의 이야기는 언뜻 별다른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어나일레이션 이벤트의 무대가 너무 큰 탓이며 결국 마지막에는 한 곳에서 만날 것이다.
<어나일레이션: 실버 서퍼> #1-4, <어나일레이션: 슈퍼 스크럴> #1-4, <어나일레이션: 로난> #1-4 수록.

  작가 소개

저자 : 하비에르 그릴로 막스와크
ABC의 “로스트”를 통해 에미상과 미국 작가조합상을 수상한 작가이자 프로듀서. 2006년 로스트 팀에서 나온 후에 NBC “미디엄”의 프로듀서로 활동했고, 이 시기 <미들맨>이라는 만화로 만화계에 데뷔했다. 같은 해 마블 코믹스에서 <어나일레이션: 슈퍼 스크럴>을 썼으며, 2007년에는 <어나일레이션: 컨퀘스트 - 레이스> 시리즈도 맡았으며, 다이너마이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인기 SF 미드의 만화판인 <클래식 배틀스타 갤럭티카: 사일론 아포칼립스>를 썼다.

저자 : 사이먼 퍼먼
1961년생. 어린시절에 만화를 좋아하긴 했지만 만화 작가가 되겠다는 꿈은 없었다. 그는 80년대에 “스크림”이라는 소년 공포 만화 잡지의 편집자로 일하는 중에 마감을 지키지 못하는 작가들 대신 스토리를 쓰기 시작하면서 스토리 작가가 되었고, 이후 마블 UK의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대표하는 작가로 성장했다. 마블 코믹스에서는 <알파 플라이트>와 <노스 스타>, <어나일레이션: 로난> 등의 스토리를 썼다.

그림 : 키스 기펜
DC 코믹스의 여러 요직을 역임했던 폴 레비츠와 함께 1980년대 초반부터 1990년대까지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를 장기간 연재하며 이름을 알린 베테랑 작가 겸 화가이다. 1980년대에 그가 그려 유명해진 <저스티스 리그 인터내셔널>은 그 인기에 힘입어 <저스티스 리그 유럽> 등의 스핀 오프를 낳기도 했다. 오랜 기간 동안 작품 활동을 하며 다양한 작풍을 선보인 기펜은 어떤 작품을 그리더라도 유머를 잃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52>에 등장하는 우주 사냥꾼 로보 역시 그의 손끝에서 탄생한 캐릭터이다. <52>에서는 수많은 작가와 화가들의 작업을 취합해 전체 콘티를 제작하며 작품의 중심을 잡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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