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사의 중심이 된 158명의 인물들을 모은 세계인물사전. 고대, 중세, 르네상스,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시대별로 인물이 분류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인물 정보뿐만 아니라 세계사의 주요 사건도 함께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인물 소개에 앞서 각 시대별 세계사 개관이 수록되어 있어 인물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인물들의 생애와 주요 업적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다. 또한 관련 정보와 풍부한 사진 자료를 수록하여 초등학생들이 세계 인물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세계사를 바꾼 사건들!
그 사건의 중심에 있는 158명의 이야기!
세계를 움직인 핵심 인물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어떻게 살았으며, 어떤 업적을 남겼을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를 움직인 인물 158'은 세계사의 중심이 된 158명의 인물들을 모은 세계인물사전이다.
이 책은 고대, 중세, 르네상스, 17세기, 18세기, 19세기,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시대별로 인물이 분류되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인물 정보뿐만 아니라 세계사의 주요 사건도 함께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인물 소개에 앞서 각 시대별 세계사 개관이 수록되어 있어 인물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파악할 수 있으며, 인물들의 생애와 주요 업적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다.
또한 관련 정보와 풍부한 사진 자료를 수록하여 초등학생들이 세계 인물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본문에 나오지 않은 그 밖에 주요 인물들은 부록에 ‘참고 인물’로 구성하여 더욱 많은 인물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158명은 정치, 철학, 예술, 과학 등 전 분야의 주요 인물들이다. 각 분야의 업적에 대한 정보를 통해서는 여러 분야에 대한 상식을 얻고, 폭넓은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역사는 단지 시대별 사건과 그 흐름을 나열한 것이 아니다. 역사의 중심에는 각 시대를 이끈 인물들이 있었으며, 그들이 바로 세계사를 움직인 원동력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계를 움직인 주요 인물들을 통해 세계사를 바로 알고, 그들의 업적 가운데 본받아야 할 점을 깨닫게 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그것도 인물 중심으로 일목요연하게 파악하려는 이에게 이 책은 소중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중략) 이 책은 역사 및 인물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한 길잡이의 성격을 갖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책의 구성과 목적을 고려하면, 이 책을 역사 인물 사전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옮긴이의 글 중에서
이 책의 내용 및 특징
시대별 인물들을 통해 꿰뚫어 보는 세계사 상식!
세계를 움직인 인물들의 주요 업적!
시대별 핵심 세계사 개관 수록!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시대별 인물을 소개하기에 앞서 각 시대에 일어난 핵심적인 세계사의 사건들을 소개하고 있다. 동시대에 동양과 서양에서 일어난 역사가 모두 담겨 있어 동양사와 서양사를 고루 이해할 수 있다.
한눈에 보는 인물 정보!
인물 설명에 앞서 간략하게 요약된 인물 정보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인물의 생애와 업적은 한 페이지에서 두 페이지로 구성하여 각 인물들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점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인물이 남긴 중요 예술 작품 또는 저서에 대한 정보도 충실히 다루고 있다.
인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 팁과 풍부한 사진!
인물과 관련된 보충 내용 및 단어 설명이 있어 다양한 배경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인물의 작품, 관련 삽화나 사진을 풍부하게 넣어 시각적인 이해를 돕는다.
참고 인물과 찾아보기 수록!
본문에 나오지 않은 인물을 부록에 ‘참고 인물’로 구성하여 더욱 다양한 인물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궁금한 사항은 ‘찾아보기’를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정확하고 꼼꼼한 내용 감수!
역사학을 전공하고, 역사인물사전을 다수 집필한 감수자가 꼼꼼한 내용 감수를 맡아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구텐베르크 은하계
새로운 인쇄술로 인해 책이 한꺼번에 많이 만들어질 수 있었고, 좋은 품질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다. 직접 글을 베껴 쓸 때에는 사본 하나하나가 나올 때마다 내용이 변하기도 했지만, 이제 책의 원본을 똑같이 펴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책이 많이 나오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문자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책을 통해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종교와 사회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갖게 되었고, 학문에 관해 토론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주장하게 되었다. 이 모든 일들은 구텐베르크가 만든 활자 인쇄술 덕분이었다.
p53
작가 소개
저자 : 위르겐 브뤼크
독일 베스트팔렌 주에서 태어난 위르겐 브뤼크는 카이저스라우테른 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과 전기공학을, 본 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대학 시절부터 신문에 글을 쓰기 시작했고,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면서 책을 쓰기도 했다. 학문과 기술, 문화에도 관심이 많으며,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기도 했다.지은 책으로 <모두를 위한 수학> <어린이 안전―위험 인식과 방지>를 비롯한 여러 권이 있다.
목차
고대
함무라비 | 아크나톤 | 모세 | 피타고라스 | 호메로스 | 석가모니 | 공자 | 소크라테스 | 히포크라테스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 알렉산더 대왕 | 맹자 | 아르키메데스 | 시황제 | 한니발 | 카이사르 | 아우구스투스 | 예수 그리스도 | 콘스탄티누스 1세
중세
마호메트 | 이백 | 오토 1세 | 이븐 시나 | 윌리엄 1세 | 살라딘 | 칭기즈 칸 | 리처드 1세 | 토마스 아퀴나스 | 마르코 폴로 | 단테
르네상스
구텐베르크 | 정화 | 잔 다르크 | 로렌초 메디치 | 이사벨 1세 | 콜럼버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야콥 푸거 2세 | 마키아벨리 | 코페르니쿠스 | 미켈란젤로 | 루터 | 바스코 다 가마 | 라파엘로 | 헨리 8세 | 노스트라다무스 | 칼뱅 | 엘리자베스 1세 | 도쿠가와 이에야스 | 베이컨 | 갈릴레이
17세기
셰익스피어 | 케플러 | 루벤스 | 데카르트 | 렘브란트 | 파스칼 | 로크 | 루이 14세 | 뉴턴 | 표트르 대제
18세기
비발디 | 헨델 | 바흐 | 볼테르 | 프랭클린 | 건륭제 | 루소 | 칸트 | 마리아 테레지아 | 아담 스미스 | 워싱턴 | 와트 | 제퍼슨 | 라부아지에 | 고야 | 괴테 | 모차르트 | 나폴레옹 | 몽골피에 형제 | 베토벤
19세기
가우스 | 쇼펜하우어 | 그림 형제 | 슈베르트 | 빌헬름 1세 | 발자크 | 링컨 | 다윈 | 바그너 | 쇼팽 | 베르디 | 비스마르크 | 마르크스 | 도스토옙스키 | 멘델 | 파스퇴르 | 톨스토이 | 타탕카 이요다케 | 록펠러 | 세잔 | 모네 | 로댕 | 코흐 | 벤츠 | 에디슨 | 뢴트겐 | 고흐 | 프로이트 | 막스 베버 | 쑨원 | 라이트 형제
20세기부터 오늘날까지
버나드 쇼 | 타고르 | 포드 | 마티스 | 퀴리 부부 | 간디 | 레닌 | 아문센 | 처칠 | 릴케 | 헤르만 헤세 | 아인슈타인 | 오토 한 | 스탈린 | 피카소 | 플레밍 | 루스벨트 | 히틀러 | 채플린 | 드골 | 마오쩌둥 | 헤밍웨이 | 히치콕 | 루이 암스트롱 | 월트 디즈니 | 오펜하이머 | 달리 | 사르트르와 보부아르 | 막사이사이 | 린드그렌 | 테레사 수녀 | 케네디 | 만델라 | 마리아 칼라스 | 피델 카스트로 | 왓슨과 크릭 | 앤디 워홀 | 마틴 루터 킹 | 닐 암스트롱 | 달라이 라마 | 고르바초프 | 엘비스 프레슬리 | 비틀스 | 스티븐 호킹 | 빌 게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