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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탐정 시크릿의 수상하다, 수상해 1 : 요상한 애완동물 편
책그릇 | 1-2학년 | 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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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문제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끈기 있게 조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탐정 시크릿의 수사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시크릿이 사는 동네에서는 호기심 많은 어린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수상하고 재미난 에피소드들이 종종 벌어진다. 시크릿은 문제를 의뢰받고 수사하는 ‘척척 탐정 사무소’의 탐정이다. 시크릿이 처음으로 맡은 세 가지 사건들은 친구들의 애완동물과 관련된 일이다. 친구 케이트네 고양이 클라리사는 시크릿의 고양이 택시에 비해, 밥을 1/3밖에 먹지 않는데도 날이 갈수록 뚱뚱해진다.

케이트는 클라리사가 걱정돼 동물병원에 가보지만 원인을 알 수 없자 시크릿에게 사건을 의뢰하고, 클라리사를 뒤쫓던 시크릿은 황당한 내막을 알게 된다. 한편 친구 잭은 애완용으로 기르는 베타 물고기가 어느 날 갑자기 자기를 싫어하기 시작했다며 사건을 의뢰한다. 정말로 잭만 보면 아가미와 지느러미를 꼿꼿이 세우고 무섭게 화를 내는 베타 물고기를 확인한 시크릿은 애완동물 가게를 방문하여 문제의 원인을 요리조리 따져 보며 사건의 단서를 하나씩 맞춰 나간다. 세 번째 사건은 시크릿의 단짝 친구인 멜로디가 의뢰를 한다. 멜로디네 강아지 ‘탁’이 느닷없이 몸이 뒤집어지도록 폴짝폴짝 뛰기 때문이다. 시크릿은 탁이 뛰는 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며 그간의 일들을 추리해 보다가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옆집 꼬마 브라이언의 행동에서 문제의 원인을 발견하게 되고, 덩달아 브라이언의 애완동물까지 구출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눈에는 일상의 모든 것이 사건이다! 별의별 수상한 고민에 빠진 친구들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끈기와 인내, 창의적인 사고력과 따뜻한 마음을 스스로 길러 가는 [꼬마 탐정 시크릿의 수상하다, 수상해!] 시리즈

어른들의 눈에 그다지 별나지도 않은 일상의 소소한 일들이 아이들에겐 너무나 이상하고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인 경우가 무수히 많다. 그래서 주변을 둘러 보면 고민에 빠져 심각한 표정을 짓는 아이를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는데, [꼬마 탐정 시크릿의 수상하다, 수상해!]에서도 그런 아이들이 등장한다. 1권 ‘요상한 애완동물 편’에서는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이는 애완동물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 2권 ‘알쏭달쏭 스포츠 편’에서는 발레나 축구, 수영 같은 과외 활동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일들 때문에 마음 상한 아이들. 그런데 이런 아이들의 고민을 척척 해결해 주는 꼬마 탐정이 있으니, 그가 바로 주인공 시크릿이다. 또래 친구들의 고민 해결사로 나선 시크릿은 탐정 특유의 침착한 태도로 친구들의 고민을 자세히 들어 본 다음, 문제의 사건을 유쾌하면서도 진지하게 해결해 낸다.

독자들은 주인공 시크릿이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주변 사물이나 현상을 끈기 있게 관찰하면서 여러 가지 지식을 동원하는 모습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사건 해결 도중 생겨나는 속상한 일에도 슬기롭게 대처하는 모습에서 감정 다스리는 지혜를, 친구들의 속마음을 헤아려 주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에서 타인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미덕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창의적인 사고력과 올바른 인성은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아이들의 고민 속에서 키워진다는 소중한 진리를 [꼬마 탐정 시크릿의 수상하다, 수상해!]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보도록 하자!

어린이를 위한 색다른 생활 탐정 이야기

그동안 서점에 소개되어 왔던 어린이 탐정에 관한 이야기책들은 보물 찾기나 공상적인 미스터리, 혹은 성인 대상의 탐정 소설과 같이 공포, 범죄 등을 다루는 추리물이 대부분으로 아이들의 실제 생활과는 거리가 먼 비현실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비해 [꼬마 탐정 시크릿의 수상하다, 수상해!]는 아이들의 일상과 또래 문화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 속에서 어린이 독자들이 충분히 공감할 만한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들을 다루는 색다른 생활 탐정 이야기다.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도 아이들이 스스로 발견하고 배울 수 있는 교훈들을 탐정 이야기를 빌어 재미있게 전달하는 [꼬마 탐정 시크릿의 수상하다, 수상해!]의 매력에 푹 빠져 보자.

[꼬마 탐정 시크릿이 알려 주는 문제 해결의 비밀 6가지]

첫째, 반드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끈기를 가질 것.
-어렵고 풀리지 않는 문제더라도 끝까지 자기 힘으로 해결하려는 끈기는 탐정으로서의 기본자세다. 이 책의 주인공 시크릿은 성질난 물고기 사건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하고 자신의 추리가 확실해질 때까지 주변의 도움 없이 끈기 있게 문제를 풀고자 했다.

둘째, 문제의 배경을 꼼꼼하게 관찰하면서 단서를 찾아낼 것.
-문제의 현장과 관련 인물들로부터 되도록 많은 정보를 얻고, 모든 지식을 동원해 사건을 추리해 본다. 이때 관찰력과 끈기, 생각하는 힘은 탐정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조건이다. 시크릿은 뚱뚱한 고양이 사건에서 고양이 클라리사의 밥그릇부터 목줄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끊임없이 고양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한 끝에 확실한 단서를 찾아냈다.

셋째,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문제 해결의 열쇠다.
-사건을 의뢰한 친구들의 입장을 배려하고, 고민을 ...친절하게 들어 주는 일은 탐정의 의무다. 때로는 친구들의 괴로운 속마음을 읽어냄으로써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기도 한다. 탐정 시크릿은 사라진 신발 사건에서 친구 멜로디와 잭의 속마음을 이해함으로 인해 미궁에 빠졌던 사건을 해결할 수 있었다.

넷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책임감 있게 문제에 대처할 것.
-문제와 맞닥뜨렸을 때 설사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자기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담담하게 대처해야 한다. 시크릿은 축구장 침입자 사건에서 제일 친한 친구와 비교 당하는 속상한 일이 생겼지만, 탐정으로서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려 책임감 있게 사건을 마무리했다.

다섯째, 결론은 성급하게 내지 말고, 진지하고 차분한 태도를 지닐 것.
-잘난 체하거나 성급한 결론을 내는 사람은 실수하기 마련이다. 진지하고 차분한 태도로 문제를 해결하라. 시크릿 탐정 역시 사라진 신발 사건에서 성급하게 친구를 의심하는 실수를 저질렀으나 곧바로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신중하게 사건 해결에 도전하였다.

여섯째, 문제 해결 과정에서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볼 것.
-기왕이면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것도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힘이다. 일단 사건이 재미있으면 호기심이 생겨서 더 적극적으로 문제의 원인을 찾아 나서게 되는 법. 주인공 시크릿은 친구로부터 의뢰받은 사건이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 ‘택시’의 관심까지 끌만큼 흥미로운 사건인지를 따져 본 다음 탐정 수사를 맡았다.

  작가 소개

저자 : 도나 조 나폴리
1948년 마이애미에서 태어나, 어린이, 청소년 책 작가이자 저명한 언어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쓰고 있는 도나 조 나폴리는, 스와스모어대학의 언어학 교수 이기도 하다. 그녀의 작품 중, [젤]은 [퍼블리셔스 위클리]와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또 다른 작품인 [매직 서클]은 \'놀라운 상상력으로 쓰여진 아름다운 작품\' 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또한 나폴리는 [물 속의 돌멩이]라는 작품으로, 1997년에 \'황금 연\'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새를 통해서 한 인물의 삶이 달라지는 것을 표현한 [알버트]는 그녀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저자 : 로버트 피로우
도나 조 나폴리의 아들로 현재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이다.

역자 : 김영선
서울대학교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영어교육과에서 영어교육학과 언어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좋은 어린이 책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구덩이],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 [웨이싸이드학교 별난 아이들], [달라도 괜찮아], [마지막 재즈콘서트], [난 파티가 싫어!], [로봇 엄마], [보물섬], [물의 아이들], [우리들만의 규칙], [눈표범], [우리 아빠가 제일 멋져!] 들이 있다.

그림 : 아름채담
아름채담은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리고 책을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그림 작가 모임이에요. [프린세스의 시녀와 불의 비밀], [새총잡이 첩보원과 물의 비밀], [프린세스의 천일책] 등의 삽화를 그리고 디자인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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