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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꽃길을 열어 주소서
소강석 목사 낭송시 모음집
쿰란출판사 | 부모님 | 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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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소강석
어린 시절, 황순원의 소나기 소년처럼 고무신을 신고 바람개비를 돌리며 자랐다. 지리산 자락 아래 한 학년에 두 반이 있는 시골학교에서 고전을 읽으면서 문학 감성을 키웠다. 웅변을 배운 적은 없지만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청중을 울리고 상을 받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타지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 한 문학소녀를 만나러 처음으로 교회를 가게 되었고, 알퐁스 도데의 꼬마철학자처럼 순수한 문학 감성이 발화하였다. 그러다가 기독교 신앙에 푹 빠지게 되었다.마침내 신적 소명을 받아 신학교에 가기로 결심한 후, 유교적 가풍이 유달리 강했던 아버지로부터 모진 매를 맞고 집에서 쫓겨났다. 풍운아처럼 밑바닥을 떠돌며 절대 고독의 광야에서 자신을 부른 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의 꽃을 피웠다.그는 맨바닥에서 기적 같은 교회 부흥을 이루어 4만 여 명의 신도시 대형교회 목회자가 되었으며, 조선일보와 국민일보 등 중앙일간지와 교계 언론에 다양한 에세이와 칼럼을 쓰면서 교회의 담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영혼의 저널리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꽃씨 심는 남자》를 비롯하여 40여 권의 저서와 7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기독교문화대상, 천상병귀천문학대상,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였다. 현재 용인 죽전 새에덴교회 담임목사로서 회색빛 도시인들의 가슴에 민들레 홀씨 같은 목가적 사랑과 꿈을 심는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목차

서문

I. 첫 새벽의 사랑과 떨림이여

성령의 불꽃 되어, 회개의 강물 되어
새로운 100년의 부흥을 주옵소서
어둠을 사르는 부흥의 불꽃이여
빛의 바다에 그물을 던지소서
붉은빛 새벽 햇살이여
붉은빛 희망의 종소리여
평강의 왕으로 오소서
첫 새벽의 사랑과 떨림이여
겨울 숲을 깨우는 이사야의 외침으로
세마포 붉게 물들이던 화목과 일치의 옷이여
어둠을 물리치는 사랑과 빛의 방송이여
부활과 생명의 향유를 부어주소서
민족의 가슴에 새겨질 불멸의 사랑이여
천만의 불꽃이여, 천만의 꽃송이가 되소서
장로교의 날이여 더 높이 비상하여라
온누리에 사랑의 빛을 비추소서
목자의 따뜻한 손길이 되소서
사도 바울의 눈물 젖은 파피루스여
민족의 새벽을 알리는 에벤에셀의 서판이여
목자의 따뜻한 손길이 되소서
부흥의 새벽을 깨우는 생명의 아리아여
더 타오르고 흘러가라
민족의 광야를 깨우는 이사야의 새벽 아리아여
신정주의 날개를 펴고 새로운 100년을 웅비하라
숭고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주님의 피 묻은 십자가여, 별빛의 사랑이여
천년의 바람에도 지워지지 않을 기록이여
진리의 등대, 붉은빛 사랑의 화인이여
바벨론의 도성을 무너뜨리는 하늘 시네마여

II. 평화의 꽃길을 열어주소서

평화의 노래가 울려 퍼지게 하소서
사랑과 희망의 대서사시여
저희가 대신 울겠습니다
살려 주세요, 사랑을 주세요
민족의 광야를 깨우는 아침 박동 소리여
현해탄을 잇는 화목제물이 되소서
하나 됨의 함성으로 국론통합의 새 길을 여소서
당신을 지켜주지 못해 죄송합니다
생육과 번성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소서
분단을 넘어 평화의 꽃길을 열어주소서
슬픔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의 옷을 입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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