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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신앙
하나님을 알아가는 싸움
포이에마 | 부모님 | 201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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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자의 신앙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가고 그분의 뜻에 자신의 삶을 맞추어가는 것이라면 하나님을 더 알려는 신학적 노력은 신자의 생활에 유용한 분별력을 제공할 수 있다. 신학은 일반 종교학처럼 인간이 신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의 '계시'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전제할 수밖에 없다. 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라는 방향 감각의 문제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 방향을 잡아가는 데 아주 요긴한 내용을 다룬다. 성경 계시의 독특성은 무엇인지, 이성의 역할과 한계는 무엇인지, 우리는 왜 '권위'의 반대어로 '자유'를 떠올리는지, 폐쇄된 체계를 어떻게 개방 체계로 전화할 수 있는지, 신적 계시의 본질은 왜 신비가 아니라 내용에 있는지, 성경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기독교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를 다룸으로 생각하는 신앙, 신학에 기초한 신앙을 갖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신앙은 결국 하나님을 얼마나 잘 아느냐의 싸움이다!
- 이성을 초월하는 계시, 이해와 합리성을 요구하는 이성 사이에서 분별력 갖기

신자의 신앙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가고 그분의 뜻에 자신의 삶을 맞추어가는 것이라면 하나님을 더 알려는 신학적 노력은 신자의 생활에 유용한 분별력을 제공할 수 있다. 신학은 일반 종교학처럼 인간이 신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의 ‘계시’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전제할 수밖에 없다. 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라는 방향 감각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 방향을 잡아가는 데 아주 요긴한 내용을 다룬다. 성경 계시의 독특성은 무엇인지, 이성의 역할과 한계는 무엇인지, 우리는 왜 ‘권위’의 반대어로 ‘자유’를 떠올리는지, 폐쇄된 체계를 어떻게 개방 체계로 전화할 수 있는지, 신적 계시의 본질은 왜 신비가 아니라 내용에 있는지, 성경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기독교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를 다룸으로 생각하는 신앙, 신학에 기초한 신앙을 갖도록 돕는다.

신앙은 결국 하나님을 얼마나 잘 아느냐의 싸움이다!
- 신앙과 현실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

박영선 목사가 지난 30여 년 동안 설교한 주제의 핵심은 하나님에 대한 앎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그의 설교가 이 질문에서 벗어나 있었던 적은 없었다. 하나님의 주권, 인격, 은혜, 사랑, 성품, 권위, 섭리, 통치, 그리고 하나님나라는 그의 설교의 주요 골격이었다.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강조될수록 인간의 연약함, 자격 없음, 한계, 못남, 무능은 그만큼 도드라졌다. 그에게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에 대한 이해요, 앎이요, 교제였다. 그리고 그분에 대한 앎과 믿음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을 알리며 찾아오시는 것, 즉 계시로서만 가능한 것이다.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은 인간을 강압적으로 항복시키거나 조정하거나 조작하기를 원치 않으시고, 오히려 설명해서 납득시키기를 원하시며, 우리를 그런 대등한 가치로 대접하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것은 정보나 지식의 양이 아니라 깊은 인격적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이는 요한복음 17장 3절의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한 바로 그 내용이다. 그래서 그에게 "신앙은 결국 하나님을 얼마나 잘 아느냐의 싸움이다."
내세 지향적이고 믿음 지상주의가 지배적이던 배경에서 신앙생활을 했기에 "신앙이 현실을 품는다고는 꿈도 꾸지 못했"지만, 최소한 자기가 믿는다고 고백한 신앙이 세상과 현실에서 설 자리가 필요했다. 그래서 신앙과 현실을 조화시키기 위해 존재와 이해, 존재와 인식, 또는 계시와 인식 같은 주제를 다뤄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그러한 고민을 담아낸 것으로 계시, 이성, 권위, 일반 은총, 특별 은총, 성경해석, 기독교 교육 등을 다룬 박영선 목사의 '신학적 인식론'을 보여준다.

"신자의 신앙이 하나님을 더 알고 그분의 뜻에 자신의 삶을 맞추어가는 것이라면 하나님을 더 알려는 신학적 노력은 신자의 생활에도 분명 도움을 줄 것입니다. 신학은 일반 종교학처럼 인간이 신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요한 규칙 하나를 꼭 기억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라는 방향 감각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방향을 잡아가는 데 도움을 드리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저의 바람은 일반 신자들도 막무가내 신앙이 아니라 생각하는 신앙, 신학에 기초한 신앙을 갖는 것입니다. 이 책이 그런 신앙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9쪽

기독교 신앙이 가진 독특성은 무엇인가?
- “기독교만이 진리이다”라는 말이 먹히지 않는 이유

모든 종교인들은 자기들이 믿는 바를 진리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만이 진리이다”라고 아무리 강변해도 그것이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가지는 것은

  작가 소개

저자 : 박영선
‘하나님께 열심’이라는 구호에 몸부림치던 시절, 박영선 목사는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주제로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본질에 깊이 천착해 왔다. 그가 믿음의 주체와 원동력을 신자가 아닌 하나님으로 선포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만을 끈질기게 붙들어 온 신학함의 결과이다. 젊은 시절, 율법 준수와 명분 강조가 전부였던 당시 설교 단상에서 그는 믿음과 성화와 은혜를 성경이 말하는 자리까지 파헤치기 시작했다. 성경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을 거침없이 추적해 온 초기 설교부터 열정적으로 선포되는 지금의 설교는 여전히 하나님의 열심과 일하심의 신비를 풀어내며, 이를 아는 신자의 명예와 자랑을 역설하고 있다. 현재 그는 30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설교 사역을 계속해 오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 《믿음의 본질》, 《박영선의 욥기 설교》, 《박영선의 다시 보는 로마서》,《박영선의 다시 보는 사사기》, 《박영선의 호세아 설교》, 《박영선의 기도》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_생각하는 신앙, 신학에 기초한 신앙

1. 계시란 무엇인가
계시, 신학의 원리
성경 계시의 독특성
믿음의 여정에 동참할 수 있는 이유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차이

2. 이성이란 무엇인가
증명이 아닌 고백
이성의 역할과 약점
폐쇄된 사고와 오픈 마인드
이성의 한계와 기적의 힘
자유주의와 근본주의

3. 계시적 사고란 무엇인가
이성에 포획된 계시
계시적 사고와 이성적 사고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결합
추상적 논쟁이라는 함정

4. 권위란 무엇인가
오염된 권위
목적이 없는 자유
권위에 복종하기 어려운 이유
자유의 회복과 권위의 수호

5. 일반 은총이란 무엇인가
초월과 자연의 분리
초자연주의가 낳은 병폐
자연신론의 반격과 결함
뒤섞인 함정

6. 특별 계시란 무엇인가
특별 계시와 일반 계시를 나누는 기준
신비가 아닌 내용
같은 하나님, 같은 계시
유혹의 변신

7. 성경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1
신비라는 속임수
해석은 전달자의 숙명
자연주의나 근본주의로 빠질 위험
구약의 ‘사건’과 신약의 ‘설명’

8. 성경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2
감정과 의지
비유와 우화
성경신학
조직신학

9. 성경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3
우리가 오해하는 비유들
하나님나라
하나의 그림

10. 신학이란 무엇인가
조직신학과 역사신학
실천신학
연역과 귀납
일상의 역할
기독교 교육

11.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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