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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신기한 생각 발전소
선생님과 함께 하는 과학 교실, 지호 어린이 과학 동화 3
지호어린이 | 3-4학년 | 200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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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들에게 정확한 뇌에 대한 과학지식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동화 형식으로 엮었다. 외계인 물렁이와 그리고 초등학교 동급생 친구 현호와 희진이가 벌이는 재미있고 유쾌한 모험을 통해, 우리 안의 또 다른 우주인 뇌의 신비를 안내하는 책이다.

현호가 물고기를 잡던 중 물 속 바위 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외계인 물렁이를 깨우면서 모험은 시작된다. 외계인 물렁이는 희진이와 현호를 데리고 뇌 속 여행을 시작하며 뇌의 여러 신비한 기능들을 가르쳐 준다. 아주 작게 변한 두 아이들이 서로의 뇌에 들어가 뇌의 신기한 모습을 배워가는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에게 정확한 과학적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문 동화 작가가 동화의 형식으로 과학 지식을 전달하고자 한 기획이다. 우리 안의 또 다른 우주인 뇌의 신비를 찾아 떠나는 동화 형식의 뇌 탐험기이다. 외계인 물렁이와 그리고 초등학교 동급생 친구 현호와 희진이가 벌이는 재미있고 유쾌한 어린이를 위한 과학 교양 동화이다.

지호 어린이 과학 동화는 어린이 책이지만 단순한 과학 정보를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동화 작가가 많은 과학책을 읽고 최신 학설을 바탕으로 집필하였으며 다른 어린이 과학책보다 풍부한 과학적 경험을 제공한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가지고 과학을 바라볼 수 있도록 최신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뇌의 시각 체계, 감각과 사고, 감정과 같은 현재 과학자들이 연구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주제들을 포함시켰다. 또한 "선생님과 함께 읽는 과학 교실"이라는 시리즈 제목처럼 이 과학시리즈는 동화 읽기의 즐거움과 아울러 과학 지식 체험의 학습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뇌, 신기한 생각 발전소

희진이와 현호는 초등학교 동급생 친구다. 현호는 무엇이든 궁금해 하고 선생님께 물어보는 ‘호짱’이라는 별명의 호기심 많은 학생이고, 희진이는 예쁘고 공부 잘하는 모범생이다. 어느 날 영어 학원 선생님이 다쳐서 학원을 쉬게 되자 둘은 아파트 근처의 개울가로 물고기를 잡으러 간다. 현호가 물고기를 잡던 중 물 속 바위 밑에서 잠을 자고 있던 외계인 물렁이를 깨우면서 모험이 시작된다. 외계인 물렁이는 희진이와 현호를 데리고 뇌 속 여행을 시작하며 뇌의 여러 신비한 기능들을 가르쳐 준다. 희진이와 현호는 물렁이의 몸속에 들어가 아주 작게 변해 서로의 뇌에 들어가 뇌의 신기한 모습을 배워가면서 물렁이와 친해지는데 결국은 물렁이와 헤어져야 하고……

물렁이는 현호와 희진이에게 자기가 그동안 사람의 뇌속에 들어가서 살펴본 기억들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사람의 기억은 아주 복잡한 거야. 기억과 관계있는 부위가 여러 개인 건 확실한데 그 부위들이 다 어떤 건지는 확실히 몰라. 워낙 범위가 넓기도 하지만 기억이라는 게 그렇게 단순하지 않거든."
"단순하지 않다고? 기억은 그냥 외우는 걸 말하는 게 아냐?"
희진이가 물었다.

p77

  작가 소개

저자 : 노경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고,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누나의 까만 십자가》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오목렌즈》가 당선되었다. 지금까지 주로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써 왔지만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은 욕심에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른다.전업 작가로 살아온 지 삼십 년이 넘었고, 글쓰기 말고 다른 일에는 영 관심이 없는 환갑을 코앞에 둔 나이지만,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며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는 소녀다운 감성을 지니고 있다. 유일무이한 일탈이 있다면 전국 도서관을 무대로 독서 강연을 다니는 것이다.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이십 년 가까이 종횡무진 독자들을 만나 온 덕분에 사서들이 한번쯤 꼭 초청하고 싶은 인기 강사로 꼽힌다. 덕분에 출판계에서는 지치지 않고 ‘책 부흥회’를 열고 있는 열혈 ‘책 전도사’로도 통한다. 작가의 꿈 이전에 퀴리 부인처럼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고등학교 일 학년 때 함께 급성폐렴을 앓다 먼저 떠난 막냇동생을 생각하며 작가의 길을 선택했다. 어릴 적 망원동에 살면서 경험한 두 번의 홍수로 누구에게나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과한 욕심이나 능력 밖의 것을 바라지 않게 되었다. 지금은 오로지 ‘글쓰기’와 ‘강연’에 주어진 능력을 쏟아 붓고 있다.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은 동화작가 노경실이 쓴 첫 번째 산문집으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작지만 시원한 그늘이 되고 싶은 바람에서 지은 책이다.

  목차

작가의 말

1. 물렁이, '호짱'과 희진이를 만나다
2. 주름진 뇌
3. 정말 이상한 물렁이
4. 개구리는 움직이는 것만 본다
5. 복잡한 미로, 뇌 속 여행
6. 뇌는 보이는 것을 새로이 구성한다
7. 여러 감각을 함께 느끼기도 하는 뇌
8. 뇌의 기억 속으로, 감정을 느끼는 뇌
9.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물렁이와의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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