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이펜 통통 전래 동화 52권. 옛날 우리나라 임금님들은 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 들면 백성을 걱정하며 궁궐 창고에 쌓아 두었던 쌀을 풀어 백성에게 나눠 주기도 했다. 그러나 '재주 많은 삼 형제'에 나오는 사또처럼 많은 관리들이 자기들 배를 채우기에 바빴다.
출판사 리뷰
옛날 우리나라 임금님들은 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 들면 백성을 걱정하며 궁궐 창고에 쌓아 두었던 쌀을 풀어 백성에게 나눠 주기도 했어요. 그러나 '재주 많은 삼 형제'에 나오는 사또처럼 많은 관리들이 자기들 배를 채우기에 바빴지요. 그러다 보니 가뭄으로 흉년이 들어서 백성이 힘겹게 살고 굶어 죽는 일이 생겨도 도통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이런 사또와 관리들의 횡포에 시달린 백성은 특별한 재주를 가진 삼 형제의 등장을 꿈꾸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