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란 특유의 문학적 감성으로 철학적 사고력을 키우다!
아이들의 철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생각하는 크레파스\' 시리즈, 제55권 『꼬마들의 잠잘 시간』. 이 시리즈는 2004년과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이란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작하면서 겪게 될 고민을 짧지만 철학적인 이야기 속에 풀어냈습니다. 이란 특유의 문학적 감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줌으로써 철학적 사고력은 물론, 창의력, 상상력, 논리력 등을 발달시킵니다. 아울러 어른들에게는 아이들만의 세계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예술성 높은 독특한 색감과 구성의 그림도 함께 담아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제55권에서는 몽당연필, 그리고 그릇, 나무, 인형 등을 주제로 한 일상적인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연필심이 부러졌어요. 나는 연필을 깎았지요. 연필은 조그만해지고 말았어요. 연필심은 다시 뾰족해졌구요. 나는 연필을 아껴 쓰기로 결심했어요. 연필심도 부러뜨리지 않구요. 왜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