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싱크홀과 토네이도가 휩쓸고 방사능으로 오염된 지상. 군부대에서는 피폭자들을 대상으로 한 잔인한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방사능 안개 속에 하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군부대에 잡힌 혜율은 우여곡절 끝에 탈출에 성공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혜율과 하늘은 지하에서의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난다. 그들이 기억하는 첫 만남은 우연이었을까?
출판사 리뷰
◈ 심연의 끝에서 하늘과 혜율의 기억이 되살아나다!
영화화가 기대되는 블록버스터 웹툰!웹툰 <심연의 하늘> 시즌3이 단행본 .심연의 하늘. 4권과 5권으로 출간되었다. 「심연의 하늘」은 작품의 스케일이나 그림의 퀄리티 면에서 네이버 웹툰 중 블록버스터 영화가 되길 기대하는 독자들이 많다. 시즌 3에서는 앞 시즌에서 보여줬던 어둠뿐인 지하에서 방사능으로 오염된 서울의 지상이 배경으로 나온다. 식인귀와 벌레, 생존자간의 혈투를 겪고 겨우 지상으로 올라온 주인공들이 지상에서는 어떤 일들을 겪게 되고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독자들의 궁금증은 더욱 커진다. 종이책으로 출간되는 단행본 「심연의 하늘」 시리즈는 스크롤이나 한 컷 한 컷으로 넘겨보는 웹툰을 그대로 종이에 옮긴 것이 아니라 장면전환이나 칸 구성을 새롭게 재구성해 소장 가치가 높다.
◈ “또다시 어둠이다. 하늘아, 너 정말 여기 없는 거니?”싱크홀과 토네이도가 휩쓸고 방사능으로 오염된 지상. 군부대에서는 피폭자들을 대상으로 한 잔인한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방사능 안개 속에 하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군부대에 잡힌 혜율은 우여곡절 끝에 탈출에 성공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혜율과 하늘은 지하에서의 기억이 조금씩 되살아난다. 그들이 기억하는 첫 만남은 우연이었을까? 지하에서 그 둘 사이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던 것일까? 과연 ‘심연의 끝에서 하늘을 보라’는 글씨는 누가 쓴 것이었을까?
작가 소개
저자 : 윤인완
1996년 주간소년챔프에 「데자부-봄」으로 데뷔했고 2004년 연작 단편집『데자부』로 문화관광부 올해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했다. 양경일 만화가와 작업한『아일랜드』로 일본 진출에 성공해, 한국 작가 최초로 일본 소학관 월간만화잡지 《월간GX》에『신암행어사』를 연재했다.『신암행어사』은 이후 극장판 애니메이션 제작과 캐릭터 상품으로 개발되는 등 일본과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10년 만화 제작사인 ‘와이랩Ylab’을 설립하여 웹툰 <패션왕>,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프린스의 왕자>, <찌질의 역사> 등을 기획했다. 소설『아일랜드』 집필, 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원안 작업, 영화 <패션왕> 각본 등 만화 외의 분야로 작품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목차
제1화 | 커튼 004
제2화 | 불기둥 030
제3화 | 무전기 056
제4화 | 첫 날 088
제5화 | 흉탄 122
제6화 | 노트 156
제7화 | 시약 184
제8화 | 기록 206
제9화 | 기억 238
제10화 | 대구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