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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해탈의 오직 한길
선사들의 왕생법문곡과 염불법문
비움과소통 | 부모님 |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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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역대 고승과 선사들의 가사체 왕생법문곡과 염불법문을 수록한 책. 염불행자는 물론 참선, 위빠사나 등 다른 수행방편을 닦는 불자들도 염불의 깊은 뜻을 터득해 이생에 윤회를 벗어나 불퇴전지에 오르는 기연을 만날 수 있다. 염불에 대해 오해하거나 무관심한 참선 수행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출판사 리뷰

‘나무아미타불’ 6자 법문은
윤회를 벗어나는 지름길

상중하 모든 근기의 중생이 두루 이익을 보고,
착수하기 쉽고 성공율 높으며,
힘 적게 들이고 효과 빠르며,
만 가지 공덕을 원만히 성취하는 수행법

“자기 성품이 아미타불이요, 마음이 곧 정토이다”
선사들이 설한 가장 쉽고 빠른 해탈과 성불의 길!


“임종을 당해 숨이 끊어지는 마지막 큰 고통이 일어날 때에 자유자재할 수 있겠는가?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한 때에 만용을 부리다가 길이 악도(惡道)에 떨어지는 후회막급의 누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마명보살이나 용수보살이 이미 다 조사(祖師)이면서도 분명히 말씀하여 왕생하는 길을 간절히 권했거늘, 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왕생을 부정하겠는가?”

서산(休靜, 1520~1604년)대사께서 『선가귀감』에서 염불을 외면하거나 무시하는 일부 선승(禪僧)들을 경책하는 법문입니다. 대사의 고구정녕한 이러한 법문은 400여년이 지난 오늘날 더욱 절실한 당부의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국의 최대 종단인 조계종이 선종(禪宗)을 표방하다 보니 염불, 간경, 주력 등 화두참선 이외의 수행방편은 홀대 받기에 이르렀고, 불립문자(不立文字)를 지나치게 표방한 가풍은 경전과 조사어록을 소홀히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스스로의 수행(自燈明)을 비춰볼 법등명(法燈明)이 외면당하는 국면에 접어들게 되고, 결국은 선(禪)과 교(敎), 이(理)와 사(事)가 분리된 신행형태가 만연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이리 하여 오늘날 경전도 공부하지 않고 수행도 하지 않는 ‘한국불교의 위기’에 이르게 한 악순환의 고리를 형성하는 한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불조(佛祖)의 혜명(慧命)이 위태로운 오늘날에도 묵묵히 염불(念佛)하며 간경(看經)하는 신심 깊은 불자들이 있으니, 이들이 불교를 중흥시킬 주역이 틀림없습니다. 서산대사께서는 선종의 대종장이면서도 “‘나무아미타불’ 여섯 자 법문은 윤회를 벗어나는 지름길이다”라고 단언하였습니다. 대사께서는 “마음으로는 부처님의 세계를 생각하여 잊지 말고, 입으로는 부처님의 명호를 똑똑히 불러 산란하지 않아야 한다. 이와 같이 마음과 입이 서로 합치되는 것이 염불(念佛)이다”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우리 불자들은 서산대사를 비롯한 역대 고승들이 말법시대에 가장 쉽고 빠른 생사해탈의 길로 천명한 ‘나무아미타불’염불을 통해 살아서는 안심(安心)과 행복을 얻고, 죽어서는 왕생극락하여 무생법인(無生法忍)을 증득하고 성불하여 중생을 구제하는 대승보살의 길을 걸어가야 마땅할 것입니다.
이 책은 역대 고승과 선사들의 가사체 왕생법문곡과 염불법문을 수록해 염불행자는 물론 참선, 위빠사나 등 다른 수행방편을 닦는 불자들도 염불의 깊은 뜻을 터득해 이생에 윤회를 벗어나 불퇴전지(不退轉地)에 오르는 기연(機緣)을 만날 수 있도록 편집했습니다. 수시로 독송하고 외우면 지혜와 공덕을 함께 갖추게 됩니다. 특히, 염불에 대해 오해하거나 무관심한 참선 수행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고승들의 왕생법문곡
나옹선사 서왕가
서산대사 회심곡
서산대사 별회심곡
사명대사 교몽가
경협스님 염불가
백발가
몽환가
권왕가
왕생가
학명선사 왕생가
학명선사 원적가
장엄염불

제2부. 선사들의 염불법문
육조 혜능선사의 염불공덕게
영명 연수선사의 선정사료간
영명 연수선사의 정토법문
태고 보우선사의 자성미타
보조 지눌선사의 염불요문
감산대사의 염불절요
함허선사의 미타찬
조주선사의 아미타불
서산대사의 염불법문
철오선사의 정토법문
백장선사의 염불법문
천여 유칙선사의 정토혹문
우익대사의 아미타경요해
해안선사의 아미타불 화두
일타스님의 칭명염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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