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는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아요. 동물 가게 주인이 되어 사자랑 무당벌레를 팔고 싶고, 삼촌처럼 마음껏 콧구멍을 후비고 싶고, 엄마의 뾰족 구두도 신고 다니고 싶어요. 내가 해 보고 싶은 일들을 들어 볼래요?
작가 소개
저자 : 마리넬라 바리가찌
이탈리아 파비아에서 태어났으며 번역 작가이자 글작가로 2003년부터 80권 이상의 영어·프랑스 어로 된 어린이 책을 이탈리아 어로 번역했습니다. 작품으로는 <다 해 볼 거야!> <꼭 해 볼 거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