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필리핀어 문법과 함께 일상생활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회화용 문장과 다문화가정에서 필리핀 여성들이 한국생활 적응에 필요한 상식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필리핀어 읽기와 문법', '한국어 읽기와 문법', '생활 단어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필리핀은 동남아 국가 중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이다. 7000여개의 섬과 100여개 이상의 종족으로 구성된 나라이고 종족 수만큼 고유어가 너무 많아 영어가 공용어인 나라이다.
따라서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언어문제에 있어서는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여행자에게나 체류자에게 부담감을 크게 덜어 준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필자가 경험한 필리핀 사람들과의 대화에 있어서 그들이 느끼고 있는 영어는 우리가 외국어로서 느끼는 영어와 크게 다르지 않다.
왜냐하면, 영어가 공용어이기 때문에 우리보다 영어를 더 잘 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들도 일상생활에서는 당연히 모국어인 필리핀어 (따갈로그어)를 위시하여, 지역에 따라서는 그 지역 토속어를 주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100여 가지 이상의 고유 언어 중에서 수도 마닐라가 위치한 북부 루손 섬을 중심으로 가장 많은 인구가 사용하고 있는 따갈로그어가 1946년 공식적인 필리핀 국어로 채택되었다.
본 교재는 필리핀어 문법과 함께 일상생활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회화용 문장과 다문화가정에서 필리핀 여성들이 한국생활 적응에 필요한 상식을 포함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기선
해군사관학교(1978),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1984)를 졸업하였다. 주 독일 한국대사관 무관 역임(1992-1995)하였으며, 2007년부터는 필리핀인 아내와 필리핀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는 필리핀어 관련 도서 집필에 집중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필리핀어 회화 사전' '초보자를 위한 한국어-필리핀어-영어 단어장' '초보자를 위한 필리핀어-한국어-영어 단어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