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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꽃을 피웠어요
가교 | 1-2학년 |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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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목련나무가 전해주는 자연과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집 주인인 시인 아저씨는 목련나무와 강아지를 함께 집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아저씨는 딸 하나에게 이제 나무도 강아지도 한 가족이니 잘 돌봐주라고 합니다. 하지만 목련나무는 혼자 마당에 서있는 것이 외롭기만 합니다. 강아지에게만 두나라는 이름을 지어준 것도 속상합니다. 가장 슬픈 건 꽃을 피우지 못한다는 겁니다. 참새들도 바보나무라고 놀립니다. 그런데 봄이 오자 봄바람 할아버지의 말처럼 목련나무에게도 변화가 시작됩니다.

나무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자연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대상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소중히 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목련나무가 힘든 과정을 거쳐 마침내 꽃을 피우는 모습은 아픔을 견뎌내고 품어낸 하얗고 아름다운 꽃 때문에 더 감동적입니다. 아이들도 이런 목련나무의 모습을 통해 한 뼘 더 자라날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일근
경남 진해에서 태어나 경남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를 졸업했다. 1984년 『실천문학』 제5권에 신인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6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다. 시와시학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영랑시문학상, 포항국제동해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시힘’과 ‘작은詩앗·채송화’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 정혜정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현재는 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틈틈이 좋은 그림동화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황순원 선생님의 『산골아이』와 『크는 아이』, 그리고 전래동화 『호랑이 형님과 나무꾼 아우』, 『나무막대기 하나, 장구 하나, 바가지 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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