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필집 <가난하고 힘들어도>에는 생생한 인생 경험들을 기록한 작품들로 가득하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숱한 고빗사위와 삶의 보람을 기록한 수필들을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편철했다. 작가는 그동안 자전적 수필 쓰기를 지향해 왔던 것이다.
김종숙 수필세계가 그려내는 그림 내지 메시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에 대답이다. 인생은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그의 삶을 지탱해온 일상의 철학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김종숙의 작품세계가 보여주는 삶의 구심력과 원심력은 ‘살아가는 것’과 ‘내일이 있다는 것’이다. 그의 수필세계에는 이런 작가가 지닌 삶의 철학이 스며 생명체에 대한 존중과 연민으로 나타나 있다.
김종숙의 작품세계에 그려진 인생 역정은 아슬아슬한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런 삶을 지탱해온 일상의 철학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태어난 생명이기에 죽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삶의 구심력이며, 오늘로 세상은 끝나지 않고 내일이 있다는 것이 삶의 원심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작가가 지닌 삶의 동력이면서 일상의 철학이다. 작가는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해답을 평범한 문체로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수필미학사에서 김종숙 수필집 『가난하고 힘들어도』가 출간되었다.
생생한 인생 경험들을 기록한 작품들로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숱한 고빗사위와 삶의 보람을 기록한 수필들을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편철하였다. 김종숙 수필의 특성은 한마디로 자전적 수필이라 할 수 있다.
김종숙 수필세계가 그려내는 그림 내지 메시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에 대답이다. 인생은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그의 삶을 지탱해온 일상의 철학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김종숙의 작품세계가 보여주는 삶의 구심력과 원심력은 ‘살아가는 것’과 ‘내일이 있다는 것’이다. 그의 수필세계에는 이런 작가가 지닌 삶의 철학이 스며 생명체에 대한 존중과 연민으로 나타나 있다.
『가난하고 힘들어도』는 총 5부 45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내일이 있었다」, 2부 「삶은 치열했다」, 3부 「우리도 밥 한번 먹자」, 4부 「취한들 어떠랴」, 5부 「즐거운 집짓기」로 자전적 수필 작품으로 가득하다.
저서로는 잠언집 『행복을 담는 그릇』과 시집 『 누군가 내게 말했다』가 있다. 현,(주)한국부동산 대표이사로 있으며 포항시 가락종친회(김해 김씨. 허씨. 이천 이씨) 회장을 맡고 있다.
수필집 ≪가난하고 힘들어도≫에는 생생한 인생 경험들을 기록한 작품들로 가득하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겪었던 숱한 고빗사위와 삶의 보람을 기록한 수필들을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편철했다. 작가는 그동안 자전적 수필 쓰기를 지향해 왔던 것이다.
김종숙의 작품세계에 그려진 인생 역정은 아슬아슬한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과 다르지 않다. 그런 삶을 지탱해온 일상의 철학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태어난 생명이기에 죽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삶의 구심력이며, 오늘로 세상은 끝나지 않고 내일이 있다는 것이 삶의 원심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작가가 지닌 삶의 동력이면서 일상의 철학이다. 작가는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해답을 평범한 문체로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종숙
* 『한국부동산생활정보』 발간.* 2010년, ㈜한국부동산 30주년 기념 『행복을 담는 그릇』 (잠언집), 『누군가 내게 말했다』(시집, 편저) 발간.* 환호 테니스클럽 초대회장, 북포항 새마을금고 초대이사, 대한적십자사 봉사원, 서포항 로타리클럽 27대 회장, 어린이재단 포항종합복지관 후원회 초대 및 2대 회장, 포항 영남교회 은퇴 장로.* 현, ㈜한국부동산 대표이사.* 현, 포항시 가락종친회(김해 김씨. 허씨. 이천 이 씨) 회장 * 1980년부터 포항 환호동 경로당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여러 봉사단체에서 활동. * 대한노인회장상, 포항시장상, 경상북도지사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음.* 한성대학교 경영대학원장,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장, 북부경찰서장, 어린이재단, 몽골심장병재단, 국제로타리3630지구로부터 감사패를 받음.E-mail : 2525-114@hanmail.net
목차
1. 내일이 있었다
내 고향, 정골 / 도망간 술 / 가난하고 힘들어도 / 호롱불과 참새 / 가출 / 아이스께끼와 찹쌀떡 / 소년 가장 / 또 놓쳐버린 검정시험 / 내일이 있었다
2. 삶은 치열했다
감쪽같이 사라진 돈 / 전기장판 발명가 / 유령은 있다 / 간첩이 아니었다 / 과일 장사 / 아내의 입원비 / 분뇨 통에 목욕하고 / 포니 자동차 / 벌초
3. 우리도 밥 한번 먹자
슬픈 여행 / 천당과 지옥 / 죽 쒀서 고양이 줬다 / 공포의 베트남 / 용문사와 뱀탕 / 꿈에 그리던 홍도 / 흑염소의 소신공양 / 깔딱고개 무장공비 / 천렵 유감 / 우리도 밥 한번 먹자
4. 취한들 어떠랴
울릉도에 울려온 비보 / 아들의 붕어빵 / 금강산에 올라 / 취한들 어떠랴 / 백두산 답사기 / 삼복에 모닥불을 피우고 / 물거품이 된 울릉도 여행 / 뽕잎 쌈
5. 즐거운 집짓기
몽골 아이들 / 어느 탈북자 가족 / 사선을 넘었는데 / 즐거운 집짓기 / 사라진 옹달샘 / 아내의 빈자리 / 단란했던 가족을 / 나는 뺑소니 / 빗나간 사랑
해설
살아가는 것, 인생이라는 롤러코스트·여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