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젠탱글 공인 사이트인 젠탱글닷컴에서 하는 커리큐럼과 가장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젠탱글의 창시자인 릭 로버츠와 마리아 브라운의 철학을 그대로 계승한 CZT(공인젠탱글교사)에게 젠탱글의 개념과 기본 패턴 101가지를 배울 수 있다. 친절하게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으며 조금 능숙해진 다음의 다양한 활용법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젠탱글 도구와 탱글 보관법 등도 담겨 있어 젠탱글 세계에 제대로 입문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책장을 넘기면 101가지 기본 패턴과 함께 CZT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 눈이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젠탱글을 체험했던 사람들의 24가지 스토리는 감동과 경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젠탱글을 시작하면서 어머니의 치매가 치료되고, 병마와 싸울 용기를 얻고, 남편과 사별한 아픔을 달래고, 문제아였던 10대들이 가정으로 돌아오고, 비행공포증을 극복하고, 기다렸던 아기를 얻게 되는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퍼지고 있는 젠탱글 열풍의 출발점에 이 책이 있다. 수도승인 릭 로버츠와 일러스트레이터인 마리아 토마스가 창시한 독특한 예술 분야인 젠탱글은 마치 낙서를 하듯 다양한 탱글을 그리면서 마음이 평화로워지고 창의력과 자존감이 높아지는 명상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 번도 디자인이나 미술을 해보지 않은 사람도 쉽게 할 수 있고 훌륭한 예술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쓴 3명의 아티스트인 수잔과 샌디, 마리는 모두 CZT(공인젠탱글교사)이다. 교사들은 모두 릭 로버츠와 마리아 토마스에게 직접 교육받았고, 각자 자신의 블로그나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배운 것을 전수하고, 자신의 작품과 새로운 탱글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 수록된 101가지 탱글은 젠탱글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기본 패턴으로 이것만 익히면 새로운 탱글을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다.
CZT에게 101가지 기본 패턴을 배울 수 있는 이 책은 젠탱글에 입문하려는 사람, 젠탱글을 체계적으로 다시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할 것이다.
이 책으로 젠탱글을 시작한 당신은 행운이다!
최고의 CZT(공인젠탱글교사)로부터
101가지 ‘기본 중의 기본’ 패턴을 직접 배운다!어떤 분야든 마찬가지이겠지만, 젠탱글에 있어서도 어떤 루트로 접하고 어떤 사람에게 배우느냐는 너무나 중요하다. 이 책은 젠탱글 공인 사이트인 젠탱글닷컴에서 하는 커리큐럼과 가장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젠탱글의 창시자인 릭 로버츠와 마리아 브라운의 철학을 그대로 계승한 CZT에게 젠탱글의 개념과 기본 패턴 101가지를 배울 수 있다. 친절하게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으며 조금 능숙해진 다음의 다양한 활용법도 제시하고 있다. 다양한 젠탱글 도구와 탱글 보관법 등도 담겨 있어 젠탱글 세계에 제대로 입문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 그리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창의력과 자존감이 높아진다!백 번 보는 것보다 한 번 경험하는 것이 낫다는 격언은 정말이지 젠탱글에 딱 들어맞는 말이다. 종이를 펼치고 펜으로 패턴을 그리다 보면, 채 20분도 지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몰입감과 평화로움을 경험하게 된다. 어지럽던 마음이 가라앉고, 행복감이 솟아오른다고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다.
복잡한 문제를 갖고 있던 사람은 해결에 대한 실마리를 찾고 지쳤던 사람은 충분히 휴식한 듯 피곤이 풀리고 스트레스와 두통이 사라지기도 한다. 창의력과 상상력은 이런 놀라운 경험의 부산물이라 할 수 있다.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는 것과 동시에
감동적인 24가지의 젠탱글 체험 스토리를 만난다!책장을 넘기면 101가지 기본 패턴과 함께 CZT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어 눈이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된다. 특히 젠탱글을 체험했던 사람들의 24가지 스토리는 감동과 경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젠탱글을 시작하면서 어머니의 치매가 치료되고, 병마와 싸울 용기를 얻고, 남편과 사별한 아픔을 달래고, 문제아였던 10대들이가정으로 돌아오고, 비행공포증을 극복하고, 기다렸던 아기를 얻게 되는 이야기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젠탱글은 단순한 아트도 아니고 생활도 동떨어진 명상도 아니다. 생활 속에서 평화로움과 자유를 얻게 해주는 작은 기적이다.
미술치료의 일인자 김선현 교수,
국내 최고의 뇌 과학자 김상윤 교수,
『처음 시작하는 젠탱글』을 추천하다!누구나 마음이 복잡할 때 선이나 도형을 끄적여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반복 패턴을 그리는 행동은 마음의 안정과 집중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무의식 가운데 그린 그림들이 예술 활동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김선현│차의과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 교수, 세계미술치료학회(WCAT) 회장, 『그림의 힘』 저자
평균 수명 100세 시대,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는 뇌를 적절히 훈련시키고 아껴서 사용해야 한다. 늘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고 그것을 몸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좋다. 젠탱글은 조용히 혼자서 할 수 있는 강력한 뇌 훈련 방법이다. 젠탱글을 통해 뇌를 훈련시키고,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다면 늘 젊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뇌는 우리 그 자체와 같다.
-김상윤│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교수,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리 브라우닝
그녀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공예를 좋아했는데, 이는 집안 내력이라고 한다. 가족 중에는 퀼트 제작자, 목공예 작가, 아티스트가 많아서 어릴 때부터 창의성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마리는 컴퓨터로 모든 것을 창조하는 요즘 세상에서 상상한 것을 손으로 표현하는 아트나 공예 분야가 더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웹사이트(www.mariebrowning.com)에서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지은이 : 수잔 맥닐
디자이너, 아티스트, 칼럼니스트, 방송인, 출판가, 미술교사이며 『처음 시작하는 젠탱글(Joy of Zentangle)』 등 30여 권의 책을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그녀의 작품은 ‘마음을 사로잡는 예술’이라 불린다. 수잔은 젠탱글 서적을 주로 펴내는 디자인 오리지널스(폭스 채플 출판사의 계열사)를 설립했고, 올해의 디자이너로 선정되어 공예취미협회(Craft & Hobby Association)로부터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메일(suzannebmcneill@hotmail.com) 또는 웹사이트(SparksStudioArt.com)를 통해 수잔에게 직접 연락할 수 있다. 수잔은 유튜브와 blog.suzannemcneill.com에서 그녀만의 테크닉과 아이디어를 무료로 공유하고 있다.
지은이 : 샌디 스틴 바톨로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믹스미디어 아티스트이다. 미술용품점과 미니 갤러리를 운영한 전력이 있으며 현재는 아트 스튜디오, 교육 스튜디오, 엣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낡은 물건, 주얼리, 마술, 소품, 작은 생명체들로부터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그녀는 아티스트들이 모여 사는 뉴햄프셔 워너에 있는 알록달록한 집에서 살고 있으며 자신의 웹사이트(www.sandysteenbartholomew.com)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Chapter 1: 젠과 탱글의 만남, 젠탱글
Chapter 2: 젠탱글을 시작해보자
젠탱글 준비물
나의 첫 젠탱글 만들기
Chapter 3: 고급 테크닉에 도전해보자
명암 넣기
디자인하기
탱글 보관하기
실물 보고 그려보기
Chapter 4: 탱글 비밀창고
Chapter 5: 101가지 탱글 실습하기
Chapter 6: 블랙 앤 화이트, 젠탱글 갤러리
Chapter 7: 컬러풀 ZIA 갤러리
Chapter 8: 젠탱글의 무한변신
주얼리
종이공예
프린트메이킹
입체물
패브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