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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니가 웃었으면 좋겠어
내일 말고 오늘 웃고 싶은 청소년 쉬키루들에게
좋은씨앗 | 부모님 |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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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써나쌤이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 주며 쓴 손수건 같은 책. 어디로 갈지 몰라 막막한 10대들에게 잠시 길을 잃었을 뿐이라고, 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난다고 격려한다.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 누나, 언니, 친구 같은 써나쌤의 마음을 담았다. 청소년, 청소년 사역자, 청소년을 둔 부모님, 모두에게 분명 웃음을 주는 힐링 메시지이다.

표지는 '그레이'와 '블루' 2가지로 제작되며, 책의 내용은 동일합니다.

  출판사 리뷰

잊지 마! 너는 쌤의 쉬키야, 세상 모든 엄마아빠의 쉬키야, 하나님의 쉬키야!

청소년의 언어로 강의하고, 청소년의 멘탈로 상담하고, 청소년을 만나 함께 울고 웃는 써나쌤이 아이들의 눈물을 닦아 주며 쓴 손수건 같은 책이다. 어디로 갈지 몰라 막막한 10대들에게 이 책은 잠시 길을 잃었을 뿐이라고, 너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빛난다고 격려한다.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 누나, 언니, 친구 같은 써나쌤의 마음을 담은 이 책은 청소년, 청소년 사역자, 청소년을 둔 부모님, 모두에게 분명 웃음을 주는 힐링 메시지!! 이 책에서 쓰는 ‘쉬키’, ‘쉬키루’는 저자가 엄마의 마음으로 청소년들을 부르는 애칭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오선화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책을 기획하고 집필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내가 사랑한다고 말하니까》, 《힐링멘토》, 《니가 웃었으면 좋겠어》, 《친구찾기 페스티벌》 등이 있어요.

  목차

1부 누가 뭐래도 넌 슈퍼갑이야
사이다와 스프라이트/쉬키들의 위대함비교의 말을 듣고, 힘이 빠진 너에게/어젯밤, 내 쉬키루와 나눈 카톡/‘지금’이 창피하다는 쉬키루에게/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너에게/1인 1닭/강의를 듣기 위해 앉아 있는 쉬키들에게/소년원의 별들에게/어제, 나와 함께 울었던 쉬키에게/니가 웃었으면 좋겠어(1)

2부 아픈 네 마음이 보여
함께 괜찮자/너의 SOS를 받고/그 친구가 변해서 힘들다고?/아름다운 곳/어느 청소년 캠프에서 /네가 날기를/난 널 믿을 거야/그 녀석의 웃음/어른의 말, 그 총알에 맞은 쉬키에게/하늘이 구멍난 거 같다고?/고통 속에서 걸어도/이해하기 싫으면 하지 마/어느 아침 강의에서/그저 돌아서 갈 뿐이야/아버지가 밉다는 쉬키에게/안 괜찮아도 괜찮아/쉬키들아, 미안해/니가 웃었으면 좋겠어(2)

3부 삶과 꿈을 부탁할게
너희만의 길/손 잡고 이루는 천국/숨쉬고 있어 줘/꿈꾸다 지친 너에게/너희가 너희를 아프게 하지 마/함께 가자/너희가 꿈이야/참 예쁜 삼단우산/아픔을 예상하고 있는 쉬키루에게/그 문제에 대해 질문했던 크리스천 쉬키들에게/너희들의 ‘처음’에 함께라서 행복해/“같이” 찬란하자/부탁해 /너희의 걸음을 기도해/아픔도 축복이 돼/사랑은 부메랑/싸가지 훈련/왜 살아야 하냐고?/너희는 내 꿈이야/사랑방에서/니가 웃었으면 좋겠어(3)

4부 네 모습 그대로 사랑해
하늘이 웃더라/밤 10시, 고기 타임/한 사람/네가 널 좋아해 줘/축구하는 너희를 보며/세상을 다 준대도 너랑 안 바꿈!/뜸 들이는 시간/공부와 페북/그것만/잊지 마/롤링페이퍼/무모하지만 사랑해 /다섯 글자에 묻어난 나의 자존감/어쩌면 다행이야/오늘 더욱 빛나는 너에게/구명조끼를 양보한 선생님을 보면서/그래도/니가 웃었으면 좋겠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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